제야... 열락이 됬어요.. 그 사람과.. 하지

최재희2006.08.04
조회18

제야...

 

열락이 됬어요..

 

그 사람과.. 하지만....

 

저는 기분이 왜 이럴게 이상할까요..

 

그럴게...

 

기다렸는대...

 

안조은 소식을 들어서 그런건가요?

 

그래서 기분이 이럴게 안조은건가요?

 

정말 내 자신이 한심스럽내요......

 

겨우 이정도로 힘들하고 있으니..

 

정말 이럴때는 소수한잔하면서.....

 

그냥 취해서 잊어버리는게 날것같내요...

 

근대 소수를 먹구나면...

 

그 사람 생각하면서 눈물을 흔리거 같아서....

 

소수도 못마시겠내요...

 

정말 내 자신이 요줌들어..

 

왜 이럴게 한심 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점점 바보가 되가는 느낌이 드내요...

 

계속 이럴상태로 가다가는...

 

감정이란 것을 일어버리듯 싶내요...

 

감정이라는 것을 일어버리면 아무것두...

 

봇느끼겠죠??

 

바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