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5/6월27일 Ottawa

김윤임2006.08.04
조회14

김광일집사님네서 5일동안이나 신세를 지고 오타와로 출발~

Ottawa는 Ontario의 수도.

제일 큰 주의 수도답게 건물들이 무쟈게 웅장하다.

하지만,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이곳에서는 그냥 지나가면서 건물들을 본것 뿐이닷.

오타와를 빠져나와 다음 도착한 곳은 Quebec.

Quebec에 도착하니 다른 정말 다른 나라에 온 느낌이다.

건물들이 프랑스식은 물론

언어도 불어.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흔치 않다.

길거리에 표지판도 온통 프렌치어로 되어 있어서 난감-_-

퀘벡에서 내 어깨가 으쓱했던것은

나보다 영어를 못하는 케네디언이 많다는 사실이다^&^

Day15/6월27일 Ottawa


김복희 집사님께서 어찌나 먹이시는지...5일 있으면서 우리 모녀는

살이 쪄서 부었다 ㅠㅠ 출발전에 헤어짐의 아쉬움을 나누며..

Day15/6월27일 Ottawa


교회 건물의 양식이 거의 이런모양으로 되어있다.

Day15/6월27일 Ottawa


 

Day15/6월27일 Ottawa


 

Day15/6월27일 Ottawa


 

Day15/6월27일 Ottawa


오타와 시내의 건물들.......비가 많이 와서 내리지 못하고

찍사인 나만 내려서 뛰어다니며 사진을 찍었지.  우리차도 찍고..

Day15/6월27일 Ottawa


 

Day15/6월27일 Ottawa


Day15/6월27일 Ott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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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5/6월27일 Ottawa


 

Day15/6월27일 Ottawa Day15/6월27일 Ottawa


 

이상의 건물앞에선 모델들은 작은집에 다녀오는 중이었습니다. ㅍㅎㅎ

Day15/6월27일 Ottawa


 

Day15/6월27일 Ottawa


STOP이란 싸인대신 이렇게 불어로 기록되어 있어 난감했던 거리들...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불어를 배우기에 조금은 읽을수가 있었다. 궤벡에서 배워온 몇가지 불어중의 하나. 아렡~ 이게 스탑이라네요. ㅋ

Day15/6월27일 Ottawa


이곳에서 특이한거 중의 하나는 신호등......이렇게 양쪽에 서 있고

또하나 빨강색 불이 이렇게 두곳에서 켜 집니다.

 

이렇게 퀘벡에 진입하여 Camp ground를 찾았는데, 이곳은 웰케 비싼거야? ㅠㅠ $38이나 하네. 이것이 퀘벡에서는 정해진 금액이라나?? 할수없이 들어갔다.

그동안 토론토에 김광일 집사님네서 거하다가 또 텐트도 치고

밥도 지어먹고...

내일은 몬트리얼로 갈것이다.

 

= 오늘의 한마디=

아빠 : 오랜만에 나왔다 그지? 잘해보자.

엄마 : 아웅~ 이를 어째?? 여행다니면서 살빼려고 했는데 더 찌고있다..이런~~

아들 :토론토 떠나서 슬프다.

딸  : 슬프다..토론토에서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