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개혁을 가장한 다원주의,자유주의 조심하십시요. 우리가 이름을 대면 알수 있는 기독잡지들도 입으로는 건전한 교회개혁을 외치는 것 같지만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고 민중을 빵문제만을 해결하는 예수상으로 교묘히 조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왜 그렇습니까?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교회에는 이미 수없이 많은 간첩들이 기독교 리더라는 이름으로 들어와 앉아 있기때문입니다.
그 간첩은 목사가 될수도 있고 장로나 권사 집사 각 리더급들이 될수도 있고 평신도가 될수도있습니다.교회를 사랑하기에 하는 건전한 비판과 건전한 비판을 가장한 좌경세력의 기독교 비난을 경계하여 구분하십시요.
그들의 타겟은 항상 남한의 큰 집단체입니다. 대학이나 교회 교수 정치권등등 힘있고 군중의
정신을 주장할수 있는 곳을 타켓으로 삼아서 정신사상을 무장해야 남한을 먹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내에서 간첩은 많을 것입니다. 겉으로는 기독교인같지만 교회에서 주요직분을
감당하고 있는 교인중에 북한김정일 우상을 따르는 간첩이 아주 많을 것입니다.
그들이 하는일은 교회에 아주 근본주의 적인 비개혁사상을 심어 부패하게 만들거나 아니면 아주 혁명적인 개혁사상을 심어서 예수님을 인간 예수님으로 믿게 하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이땅에 유토피아를 심어주는 민중신학의 예수만을 강조할것입니다.
이미 그들의 교회내에서 보이지 않는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남한의 많은 목사들이 북한에 가서 하나님보시기에 가증한 일을 하고도 이땅에서 버졋이 목회를 잘 하고 있는 것만 봐도 보이지 않는 좌경세력의 힘이 이미 발동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는 것입니다.
그 가증한 목회자들은 무엇을 했는지 아십니가? 북한 김일성 우상에 절하고 옵니다. 그나마 모든 목회자가 절한 것은 아니고 그것에 저항하는 목회자들도 있다는 것이 다행입니댜. 옛날에는 신사참배가 한국기독교의 굴욕이었고 위기였다면 오늘날에는 김일성 우상이 바로 제2의 신사참배의 위기라는 것입니다.
이제 보십시요. 한국기독교는 신사참배에서 그랬던 것처럼 김일성 우상에게 절하는 것은 우상숭배가 아니고 정치적 전관예우이거나 조상에게 예절을 지킨다는 차원이라면서 합당한 것이라고 남한교회를 회유할 것입니다.
그리고 남한 교회의 수없이 많은 목사들도 그것에 넘어갈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적화되는 그날이 오지 않도록 또는 이겨내도록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남한 교회중에 북한에서 절하는 자들은 남한이 적화통일되면 교회픽박없이 교회운영 잘하게 해달라는 입장으로 이미 북한의 봉수교회같은 정치 기독교가 될 각오가 되어 있는 자들입니다. 좌경세력은 교회조차도 주체사상의 시녀인 정치교회만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목사들이 많습니다. 왜 쓸데 없이 북한에 가서 우상에게 절하고 오는지
답답합니다. 그리고 가증합니다. 하나님은 북한 선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셨지 북한에 대한 관심이 우상숭배로 변질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북한은 남한의 정치계와 교계를 교묘한 사상으로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햇볕정책을 이용하여 남한을 회유하면서 엄포하고 그러면서 남한을 적화할 날만 기다라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에 침투한 좌경세력
* 교회개혁을 가장한 다원주의,자유주의 조심하십시요. 우리가 이름을 대면 알수 있는 기독잡지들도 입으로는 건전한 교회개혁을 외치는 것 같지만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고 민중을 빵문제만을 해결하는 예수상으로 교묘히 조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왜 그렇습니까?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교회에는 이미 수없이 많은 간첩들이 기독교 리더라는 이름으로 들어와 앉아 있기때문입니다.
그 간첩은 목사가 될수도 있고 장로나 권사 집사 각 리더급들이 될수도 있고 평신도가 될수도있습니다.교회를 사랑하기에 하는 건전한 비판과 건전한 비판을 가장한 좌경세력의 기독교 비난을 경계하여 구분하십시요.
그들의 타겟은 항상 남한의 큰 집단체입니다. 대학이나 교회 교수 정치권등등 힘있고 군중의
정신을 주장할수 있는 곳을 타켓으로 삼아서 정신사상을 무장해야 남한을 먹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내에서 간첩은 많을 것입니다. 겉으로는 기독교인같지만 교회에서 주요직분을
감당하고 있는 교인중에 북한김정일 우상을 따르는 간첩이 아주 많을 것입니다.
그들이 하는일은 교회에 아주 근본주의 적인 비개혁사상을 심어 부패하게 만들거나 아니면 아주 혁명적인 개혁사상을 심어서 예수님을 인간 예수님으로 믿게 하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이땅에 유토피아를 심어주는 민중신학의 예수만을 강조할것입니다.
이미 그들의 교회내에서 보이지 않는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남한의 많은 목사들이 북한에 가서 하나님보시기에 가증한 일을 하고도 이땅에서 버졋이 목회를 잘 하고 있는 것만 봐도 보이지 않는 좌경세력의 힘이 이미 발동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는 것입니다.
그 가증한 목회자들은 무엇을 했는지 아십니가? 북한 김일성 우상에 절하고 옵니다. 그나마 모든 목회자가 절한 것은 아니고 그것에 저항하는 목회자들도 있다는 것이 다행입니댜. 옛날에는 신사참배가 한국기독교의 굴욕이었고 위기였다면 오늘날에는 김일성 우상이 바로 제2의 신사참배의 위기라는 것입니다.
이제 보십시요. 한국기독교는 신사참배에서 그랬던 것처럼 김일성 우상에게 절하는 것은 우상숭배가 아니고 정치적 전관예우이거나 조상에게 예절을 지킨다는 차원이라면서 합당한 것이라고 남한교회를 회유할 것입니다.
그리고 남한 교회의 수없이 많은 목사들도 그것에 넘어갈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적화되는 그날이 오지 않도록 또는 이겨내도록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남한 교회중에 북한에서 절하는 자들은 남한이 적화통일되면 교회픽박없이 교회운영 잘하게 해달라는 입장으로 이미 북한의 봉수교회같은 정치 기독교가 될 각오가 되어 있는 자들입니다. 좌경세력은 교회조차도 주체사상의 시녀인 정치교회만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목사들이 많습니다. 왜 쓸데 없이 북한에 가서 우상에게 절하고 오는지
답답합니다. 그리고 가증합니다. 하나님은 북한 선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셨지 북한에 대한 관심이 우상숭배로 변질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북한은 남한의 정치계와 교계를 교묘한 사상으로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햇볕정책을 이용하여 남한을 회유하면서 엄포하고 그러면서 남한을 적화할 날만 기다라고 있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의 예수그리스도의 순수한 신앙만이 사단에게 승리한다는 것을 명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