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견고한 감옥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것이다.

강자영200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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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실패를 하면 주로 남 탓을 한다. 부모 형제 친구 선생님 등 우리 주위에 있는 가장 가까운 것들을 탓한다. 탓할것이 없으면 운이 없었다며 자신의 운명을 탓하기 시작한다. 마치 복권을 사면 당첨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 처럼 말이다.

 

    아울러서 시간이 없었다는둥 먹고 살라면 어쩔수 없다는 그런 말이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실제로 책임을 물어야할 자신의 나약한 의지는 쏙 빼놓고 말이다. 어떠한 일에서든 성공을 낮추거나 앗아가는 주범은 두려움이다. 애써 낮은 기대를 갖음으로써 쓰디쓴 실망감에서 벗어나기 위함이다.

 

   성공한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는 "저자식 운이 참 좋군" 이렇게 말하고 그들이 흘린 땀방울을 증발시켜버린다.

그냥 다만 운이 좋아서 성공했노라고 편하게 믿어버리는것이다.

아님 그사람이 그쪽으론 천재라든지 그런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그들의 성공담에서 희망을 취하는 대신 자신의 부족한 운을 제삼 확인하거나 그들을 천재로 만들어 버린다.

 

    우리가 원하는 생산적인 변화는 어느 한순간에 일어나지 않고 긴시간에 걸쳐 서서히 일어난다. 그러나 이는 뭔가 한숱가락에 배부르려는 우리 사회에선 그다지 설득력을 갖지 못하는 진실이다.

 

   사람들은 또한 물질 만능주의에 둘려싸여 외모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성형을 하거나 다이어트를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기분을 좋게 해주는 약, 성형수술, 소비를 통한 신분 상승에 대한 광고는 행복은 돈을 주고 살수있다는 환상을 심어주고 그것의 노예로 만들어버린다.

 

   지의 전 발행인인 말콤 포브스가 한 유명한 말 "돈으로 행복을 살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쇼핑장소를 잘못 선택한것이다" 는 행복해지고 싶지만 충분한 돈을 갖지 못하거나 돈이 있어도 행복하지 못한 그런 사람들의 좌절감을 부체질한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 만든 마음의 감옥을 더욱 견고하게 할뿐.

 

사람들은 주로 생각, 바람. 의도가 생긴것으로 변화로 착각하는데,  말과 행동을 혼동하면 변화는 더욱 어려워진다. 고백은 영혼을 위해 필요하지만, 변화된 행동이 따라 주지 않는다면 공허한 울림에 불과할뿐이다.

   

   우리들은 어어를 사용하는 동물이며 자질구래한 생각까지 표현하길 좋아한다. 하지만 말에만 너무 많은 주목을 한 나머지 정작 중요한 행동은 소흘히 하는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 만든 감옥은 벽은 모험에 대한 두려움과 자신이 생각하는 새상이 실제 세상과 일치할것이라는 꿈이 반반씩 섞여 만들어진다. 달콤한 환상을 버리기도 어렵지만 주변 세상과 맞지 않는 인식과 믿음을 갖고 행복한 삶은 건설하기는 더욱어렵다.

 

 

"꿈이란 현실에서 이루어질때 가장 값진것이다. 그러려면 각자 마음속에 만들어둔 감옥에서 빠져나와 아주 작은 것부터 행동에 옮기는 용기가 필요하다."     

 

                                     too soon old too late smart 中

                                                 -Gordon Livingston- 

 

 

두려움을 버리자 "no pain, no g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