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연금술사가 되리라.목표를 빼앗겨버린 남자마

황순용200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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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연금술사가 되리라.목표를 빼앗겨버린 남자마


이제는 연금술사가 되리라.

목표를 빼앗겨버린 남자마냥.

넋을놓아버리고 끽연의 품속으로

뛰어들고...그리고 정치판에 불나방처럼 뛰어들고

하지만 휩쓸려 감정낭비에 허비해버린 시간들

이젠 난 나의 손을 거쳐간 이들에게 꼭 금뱃지를 달아주고 싶다.

"마이다스의 손" ..........

이젠 ...........

꿈꾸는자의 목표를 지워버리면 그사람은 .....

태엽감기를 놓쳐버린 시계마냥 멈춰버린다.

또다른이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제대로 위료와 치유를 위한 배려도 없었다.

그렇지만 난 이겨내리라본다.

이 열정그대로 전수하고 전염 시킬것이다.

물론 난 충분이 소외되고 외로움에 아파했다

그렇기때문에 난 그따스한 배려의 손길을 나눠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