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도저히.... 도저히 이해 할수없었습니다.... 도무지 이해 할수없었습니다... 왜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지를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세상 모두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얼마 살지 않았지만 여태껏 얼핏 들어왔었던 말들이죠... 도저히 이해할수없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자라면서 곳곳에서 보고... 이 땅 여기저기서 계속 들어왔던 비극의 소식들... 그 무수한 비극의 현실 가운데에.... 그 비극의 때에.... 우리를 사랑한다던 하나님 당신은 어디계셨습니까....? 만약 하나님이 우릴 정말 사랑하신다면 왜 이 모든 비극들이 일어나게 놔두시는 겁니까...? 이 대답 되어지지 않았던 슬픈 질문들은 내 가슴속에 계속 쌓여만 갔습니다.... 결국 내 안의 이 모든 묵은 질문들은 도리어 점점 분노가 되어갔고 나는 혼자 짧은 생각에 결론을 내렸죠... '아.. 이거 다 헛소리였구나....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는 건 듣기좋으라고 만든 소리구나.... 바보같이 그 얘길 믿었다니.... 하긴 세상에 '사랑'이 어딨어..? 각자 다들 자기 챙기기 바쁜데.... 그 따위 있지도 않는 사랑타령이나 하는 놈들은 바보다... 정말 당신이 존재한다면 당신은 거짓말쟁이입니다... 당신은 그저 좋은 말들로 우리를 현혹하는 존재입니다.. 불쌍한 영혼들 가지고 그만 장난 치십시요.... 우리는 당신 장난감이 아닙니다... 이 세상을 좀 그만 가지고 노십시요...' 라고 결론 내렸죠... 그리곤 곧 그 결론이 내 질문들에 답이라고 생각하기로 애써 마음먹었어요 그때부터 갑자기 하나님 당신이 너무 미웠죠.... 아예 없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답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갈수록 분노는 더 커져갔어요... 답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똑같은 것들을 난 당신에게 질문하게 되더라고요... 그 질문들은 점점 질문이 아니라 당신을 싫어하는 이유가 되어버렸죠... 이젠 아예 세상의 모든 나쁜일 전부를 당신의 탓으로 돌렸죠... 여지껏 쥐뿔만큼 겨우 알던 인류역사도 그랬고 내가 알고 살던 현실도 그랬고... 이 세상은 전부 다들 한 개인의 또는 한 단체의 이기와 불법으로 세상은 돌아가더군요... 정말 세상을 알면 알아갈수록 당신이 미웠어요 당신의 이름을 입에 담는자들도 다 혐오했죠.... 특히 이라크 전쟁 났을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이라크 어린아이들이 죽어나가고 찢겨저 나가는 모습들을 볼때... 정말 할말이 없었습니다.. 고작 몇몇의 이윤을 위해 이렇게 다수는 아무것도 모른체 피해자로 살고.... 전범자는 당당히 당신의 이름으로 전쟁을 시작하더군요... 정말 원망 많이 했죠... 왜 하필 미국이냐고.... 당신이 전능하다면 왜 하필 미국을 최대 강대국으로 세웠냐고... 그래서 일어나는 이 일들좀 보라고.... 이게 당신이 말하는 정의고 사랑이냐고....... 하지만 결국 아브라함에게 주신 당신의 일방적인 약속... 당신은 그 약속을 그때부터 여태껏 신실히 지키고있을 뿐이였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당신이 진정으로 우리의 죄악과 추악을 위해서 기꺼이 죽으셨음을 알았을때.... 이런 비극들에 무엇보다 하나님 당신이 가장 안타까워하시고 통곡하시고 계시다는 걸 알았을때....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내안에 질문들이 듣고 싶어하던 참된 답변이었슴과 동시에 내 멋대로 내 짧은 명철로 당신을 생각하며 오해했던 어리석은 내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거룩한 당신앞에 정말 추잡한 죄로 얼룩진 초라한 내 자신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나를 구하려고 당신의 아들 예수를 희생하신 우리를 향한 당신의 참 사랑을 알았을때..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진리의 영이신 성령께서 곧 당신이고 결국 성령이 모든 문제의 답이 였다는걸 자격없는 제게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곳곳에서 신음하고 있는 영혼들에게 아버지를 계시하여주십시요... 아버지의 인자하시고 자비하신 성품을 모르고 오해하고 있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당신을 계시하여 주십시요... 너무나 커서 비밀이 되어버린 십자가에 숨겨진 아버지의 사랑을 온땅의 모든 영혼들에게 계시하여주십시요... 아버지의 신실한 약속대로 모든것을 증거하시고 밝히실 아버지의 성령을 만민에게 부어주십시요...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과 딸들 모두에게 부어주십시요.. 당신을 떠나서는 이렇게 될수 밖에 없는 이 세상을 불쌍히 여기시고 당신을 떠나 있는 영혼들을 붙들어주십시요... 도저히 우리의 눈에는 도저히 가망없는 이 땅을 고쳐주십시요... 죄악으로 물든 이 패역한 세대를 용서하여 주시고 아버지 당신을 알게 하여주십시요... 당신께서 우리를 어느곳으로든 부르실때 감사하며 순종할수있게 우릴 당신의 온유한 손으로 붙들어주십시요.... 당신의 우주보다 크신 그 사랑을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더욱 더 알게 하여주십시요... 오직 당신만을 참으로 사랑할수있게 하여주십시요...
오해...
아버지....
도저히....
도저히 이해 할수없었습니다....
도무지 이해 할수없었습니다...
왜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지를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세상 모두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얼마 살지 않았지만
여태껏 얼핏 들어왔었던 말들이죠...
도저히 이해할수없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자라면서 곳곳에서 보고...
이 땅 여기저기서 계속 들어왔던 비극의 소식들...
그 무수한 비극의 현실 가운데에....
그 비극의 때에....
우리를 사랑한다던 하나님 당신은 어디계셨습니까....?
만약 하나님이 우릴 정말 사랑하신다면
왜 이 모든 비극들이 일어나게 놔두시는 겁니까...?
이 대답 되어지지 않았던 슬픈 질문들은
내 가슴속에 계속 쌓여만 갔습니다....
결국 내 안의 이 모든 묵은 질문들은
도리어 점점 분노가 되어갔고
나는 혼자 짧은 생각에 결론을 내렸죠...
'아.. 이거 다 헛소리였구나....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는 건
듣기좋으라고 만든 소리구나....
바보같이 그 얘길 믿었다니....
하긴 세상에 '사랑'이 어딨어..?
각자 다들 자기 챙기기 바쁜데....
그 따위 있지도 않는 사랑타령이나 하는 놈들은 바보다...
정말 당신이 존재한다면 당신은 거짓말쟁이입니다...
당신은 그저 좋은 말들로 우리를 현혹하는 존재입니다..
불쌍한 영혼들 가지고 그만 장난 치십시요....
우리는 당신 장난감이 아닙니다...
이 세상을 좀 그만 가지고 노십시요...'
라고 결론 내렸죠...
그리곤 곧
그 결론이 내 질문들에 답이라고 생각하기로
애써 마음먹었어요
그때부터 갑자기
하나님 당신이 너무 미웠죠....
아예 없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답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갈수록 분노는 더 커져갔어요...
답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똑같은 것들을 난 당신에게 질문하게 되더라고요...
그 질문들은 점점 질문이 아니라
당신을 싫어하는 이유가 되어버렸죠...
이젠 아예 세상의 모든 나쁜일 전부를 당신의 탓으로 돌렸죠...
여지껏 쥐뿔만큼 겨우 알던 인류역사도 그랬고
내가 알고 살던 현실도 그랬고...
이 세상은 전부 다들 한 개인의 또는 한 단체의
이기와 불법으로 세상은 돌아가더군요...
정말 세상을 알면 알아갈수록 당신이 미웠어요
당신의 이름을 입에 담는자들도 다 혐오했죠....
특히 이라크 전쟁 났을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이라크 어린아이들이
죽어나가고 찢겨저 나가는 모습들을 볼때...
정말 할말이 없었습니다..
고작 몇몇의 이윤을 위해 이렇게 다수는
아무것도 모른체 피해자로 살고....
전범자는 당당히 당신의 이름으로
전쟁을 시작하더군요...
정말 원망 많이 했죠...
왜 하필 미국이냐고....
당신이 전능하다면
왜 하필 미국을 최대 강대국으로 세웠냐고...
그래서 일어나는 이 일들좀 보라고....
이게 당신이 말하는 정의고 사랑이냐고.......
하지만 결국
아브라함에게 주신 당신의 일방적인 약속...
당신은
그 약속을 그때부터 여태껏
신실히 지키고있을 뿐이였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당신이 진정으로
우리의 죄악과 추악을 위해서
기꺼이 죽으셨음을 알았을때....
이런 비극들에 무엇보다 하나님 당신이
가장 안타까워하시고 통곡하시고 계시다는 걸 알았을때....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내안에 질문들이 듣고 싶어하던
참된 답변이었슴과 동시에
내 멋대로 내 짧은 명철로 당신을 생각하며
오해했던 어리석은 내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거룩한 당신앞에 정말 추잡한 죄로 얼룩진
초라한 내 자신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나를 구하려고 당신의 아들 예수를 희생하신
우리를 향한 당신의 참 사랑을 알았을때..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진리의 영이신 성령께서 곧 당신이고
결국 성령이 모든 문제의 답이 였다는걸
자격없는 제게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곳곳에서 신음하고 있는 영혼들에게
아버지를 계시하여주십시요...
아버지의 인자하시고 자비하신 성품을 모르고
오해하고 있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당신을 계시하여 주십시요...
너무나 커서 비밀이 되어버린
십자가에 숨겨진 아버지의 사랑을
온땅의 모든 영혼들에게 계시하여주십시요...
아버지의 신실한 약속대로
모든것을 증거하시고 밝히실 아버지의 성령을
만민에게 부어주십시요...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과 딸들 모두에게 부어주십시요..
당신을 떠나서는 이렇게 될수 밖에 없는
이 세상을 불쌍히 여기시고
당신을 떠나 있는 영혼들을 붙들어주십시요...
도저히 우리의 눈에는 도저히 가망없는
이 땅을 고쳐주십시요...
죄악으로 물든 이 패역한 세대를 용서하여 주시고
아버지 당신을 알게 하여주십시요...
당신께서 우리를 어느곳으로든 부르실때
감사하며 순종할수있게 우릴 당신의 온유한 손으로
붙들어주십시요....
당신의 우주보다 크신 그 사랑을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더욱 더 알게 하여주십시요...
오직 당신만을 참으로 사랑할수있게 하여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