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앨런 스미스
생년월일: 1980년 10월1일
국가: 잉글랜드
출생지: Leeds
신장: 175cm 65kg
포지션: 포워드
이전클럽 : 리즈유나이티드
(현) 맨채스터 유나이티드
228경기 56골
잉글랜드국가대표
8경기 1골
전 리즈 출신 리스 유스에 입단해서... 리스의 주전 공격수였던,
03/04 시즌까지는 리즈의 화신이라고 불렸었던 선수이다
직선적이며, 화끈하고 터프한 성격을 가진 앨런 스미스는, 경기장에서는 악동으로 이름난 선수였다. (거친 플레이, 보복성 태클, 강한 어필 등으로 말이다 )
하지만 반면에 팀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면서, 상황에 관계없이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때문에 팬들의 그야말로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리즈가 점점 무너지면서 리즈의 영건4인방 (리오 퍼디난드, 해리 키웰, 폴 로빈슨, 앨런 스미스) 이 하나씩 팀을 떠나는 와중에서 앨런 스미스는 전혀 흔들림이나 기복 없이, 단 한건의 이적 루머도 만들지 않고 계속 리즈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03/04 시즌, 리즈는 무너질 대로 무너져 거의 강등이 확정되었다. 리즈가 2부로 강등되면, 재정적인 문제 때문에라도 스미스는 팀을 떠나지 않을 수 없는 처지에 놓여 있었다.
강등권을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던 리즈는 결국 마지막 홈경기에서 패배하면서 강등이 확정되었는데, 이날 리즈의 팬들은 'GOOD-BYE ALAN SMITH' 라는 플래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와서 이제 팀을 떠날 것이 분명한 그를 전송했다.
그날 경기 후 스미스는 눈물을 흘리면서 경기장을 한바퀴 돌며 팬들의 성원에 일일히 응했다.
그리고 04/05 시즌에 맨유의 선수가 된 스미스는 이제 자신의 열정을 맨유에 쏟아 붓기 시작했고, 니스텔루이와 루니에 밀려 주전 자리를 차지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을 향해 그야말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며 역시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솔샤르의컴백, 전술의 변화 등으로 인해 공격진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주전 자리를 꿰고 있지 못한 공격수들에 대한 이적 루머가 줄줄이 흘러 나왔지만, 언제나 앨런 스미스에 대한 이적 루머는 본인과 퍼거슨 감독, 그리고 팬들에 의해 단호하게 부정되어 왔다.
그리고 아시아 투어와 함께, 퍼거슨 감독은 공격진에서 주전의 자리에 서지 못하는 스미스를 로이 킨의 대체자로 보직 변경하는 시도를 시작했다.
스미스는 처음으로 낯선 자리인 수비형 미드형 미드필더에 서게 되었는데, 결과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는 보직 변경에 대한 어떤 불안감이나 불평도 없이 수준급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선수로서의 스미스는 타고난 스태미너와 터프함, 그리고 강한 카리스마로 그라운드를 자신의 분위기로 만드는 탁월한 재능을 가진 선수다.
기술적인 면에서는 일류의 반열은아니지만, 탁월한 끈기와 폭발적인 움직임등이 스미스의 플레이를 대변한다.
스피드가좋고, 뚜렷한 약점이 없는 데다가 거칠 것이 없는 성격으로 인해, 센터 포워드에서 오른쪽 윙어까지 필요에 따라 소화해 내던 멀티플레이어이기도 하다.
이번의 파격적인 보직 변경으로 인해 좀더 '멀티'로서의 능력이 부각되고 있기도 하다.
폭 넓은 활동량과 터프함, 강력한 태클을 가지고 있는 선수이므로 수비형 미드필더로의 보직 변경에 성공한다면 본래의 공격적인 재능과 맞물려 맨유를 지키는 최고의 선수로 거듭날 수 있지않을까 기대해 본다.
No.14 A .Smith 'You do Best'
앨런스미스
이름: 앨런 스미스 생년월일: 1980년 10월1일 국가: 잉글랜드 출생지: Leeds 신장: 175cm 65kg 포지션: 포워드 이전클럽 : 리즈유나이티드 (현) 맨채스터 유나이티드 228경기 56골 잉글랜드국가대표 8경기 1골 전 리즈 출신 리스 유스에 입단해서... 리스의 주전 공격수였던, 03/04 시즌까지는 리즈의 화신이라고 불렸었던 선수이다 직선적이며, 화끈하고 터프한 성격을 가진 앨런 스미스는, 경기장에서는 악동으로 이름난 선수였다. (거친 플레이, 보복성 태클, 강한 어필 등으로 말이다 ) 하지만 반면에 팀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면서, 상황에 관계없이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때문에 팬들의 그야말로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리즈가 점점 무너지면서 리즈의 영건4인방 (리오 퍼디난드, 해리 키웰, 폴 로빈슨, 앨런 스미스) 이 하나씩 팀을 떠나는 와중에서 앨런 스미스는 전혀 흔들림이나 기복 없이, 단 한건의 이적 루머도 만들지 않고 계속 리즈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03/04 시즌, 리즈는 무너질 대로 무너져 거의 강등이 확정되었다. 리즈가 2부로 강등되면, 재정적인 문제 때문에라도 스미스는 팀을 떠나지 않을 수 없는 처지에 놓여 있었다. 강등권을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던 리즈는 결국 마지막 홈경기에서 패배하면서 강등이 확정되었는데, 이날 리즈의 팬들은 'GOOD-BYE ALAN SMITH' 라는 플래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와서 이제 팀을 떠날 것이 분명한 그를 전송했다. 그날 경기 후 스미스는 눈물을 흘리면서 경기장을 한바퀴 돌며 팬들의 성원에 일일히 응했다. 그리고 04/05 시즌에 맨유의 선수가 된 스미스는 이제 자신의 열정을 맨유에 쏟아 붓기 시작했고, 니스텔루이와 루니에 밀려 주전 자리를 차지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을 향해 그야말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며 역시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솔샤르의컴백, 전술의 변화 등으로 인해 공격진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주전 자리를 꿰고 있지 못한 공격수들에 대한 이적 루머가 줄줄이 흘러 나왔지만, 언제나 앨런 스미스에 대한 이적 루머는 본인과 퍼거슨 감독, 그리고 팬들에 의해 단호하게 부정되어 왔다. 그리고 아시아 투어와 함께, 퍼거슨 감독은 공격진에서 주전의 자리에 서지 못하는 스미스를 로이 킨의 대체자로 보직 변경하는 시도를 시작했다. 스미스는 처음으로 낯선 자리인 수비형 미드형 미드필더에 서게 되었는데, 결과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는 보직 변경에 대한 어떤 불안감이나 불평도 없이 수준급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선수로서의 스미스는 타고난 스태미너와 터프함, 그리고 강한 카리스마로 그라운드를 자신의 분위기로 만드는 탁월한 재능을 가진 선수다. 기술적인 면에서는 일류의 반열은아니지만, 탁월한 끈기와 폭발적인 움직임등이 스미스의 플레이를 대변한다. 스피드가좋고, 뚜렷한 약점이 없는 데다가 거칠 것이 없는 성격으로 인해, 센터 포워드에서 오른쪽 윙어까지 필요에 따라 소화해 내던 멀티플레이어이기도 하다. 이번의 파격적인 보직 변경으로 인해 좀더 '멀티'로서의 능력이 부각되고 있기도 하다. 폭 넓은 활동량과 터프함, 강력한 태클을 가지고 있는 선수이므로 수비형 미드필더로의 보직 변경에 성공한다면 본래의 공격적인 재능과 맞물려 맨유를 지키는 최고의 선수로 거듭날 수 있지않을까 기대해 본다. No.14 A .Smith 'You do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