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였던 천재들

조윤정200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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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였던 천재들

<토마스 알바 에디슨>

닭의 알을 품고 부화를 시도하고

초등학교때는 항상공부에 상관없는 질문을하여

바보취급을 당했으며

학교입학한지 석달만에 그만두고

1+1=1이라는

물방울과 물방울을 합하면 하나의물방울이되고

호랑이와 토끼를 합하면 호랑이가 토끼를 잡아먹어

한마리가된다는 주장을 하고

가스를 먹으면 둥둥 뜰것이라는 생각에

친구에게 가스를 먹이기도하였지만

1000개 넘는 발명품을 만들어내고

지금은 위대한 발명가로서 인식되고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태어날때부터 머리통이 일그러져있었고

네살부터 말을할수 있었다

대부분의 교사들은 아인슈타인이 지적으로 늦되었다하였고

천재라 불리우는 아인슈타인이

취히리의 공과대학의 입학 시헙에서 떨어진적이 있었다

당시 그의 나이는 16세였다

하지만 어린시절이 순탄하지 못했던 아인슈타인은

시간과 공간이 서로 얽혀 있다는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고

지금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오귀스트 르네 로댕>

어렸을적 아버지로부터

"나는 바보천치 아들을 두었어"라는 말을 듣고

그말에 사람들은 수긍했다

학교에선 열등한 아이로 지목되었고

미술학교에 입학하는데 3번이나 실패하였으며

로댕의 삼촌은 로댕을 교육시키는것이 불가능하다고 하였다

하지만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더욱더 그림공부를하고 작품을 만들어

지금의 그는 천재적인 조각가로 인식되고 있다

 

 

<루드비히 반 베토벤>

바이올린을 다루는데 매 우 서툴렀고

자신이 작곡하여 만든노래로 연주하기를 좋아했지만

음악선생님은 작곡가로서는 전혀 희망이 없었다고 했다

그러했던 베토벤은 지금

세계가 인정한 유명 작곡가가 되었다.

 

<월트디즈니>

이는 젊은시절 캔사스 시에서

신문편집자로 일하라는 충고를 받았다,

" 창의적이거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전혀없다"는 평과함께..

그러나 지금은 많은 훈장과 표창을 받았을 뿐더러

라이온킹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등등..

여러 만화를 만들어내

사람들과 어린이들을 기쁘게 해주고 있다.

 

<마이클 제프리 조던>

마이클조던의 아버지는

"내가가진 자녀중에 가장게으르고

세계를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지 않으면

굶어죽을것이다라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초등학교때 부터 시작하여 12살때 MVP로

선정되었으나

178cm의 농구선수로서는 다소 작은 키였던

조던은 학교대표팀에 탈락했다

하지만 이 사건으로 조던은 우유부단한 삶의 자세에

변화가 생겨 성실한 태도로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금은 세계최고의 농구선수중 한명으로 인정받고있다

 

 

<헬렌 아담스 켈러>

생후19개월째 열병을 앓은뒤

어린 헬렌은 볼수도 들을수도 말할수도 없게됐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남아있던 촉각과

설리반 부인의 열렬한 교육을 통하여

말하는 법과 글 읽는 법을 배웠고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여

여류사상가 및 사회사업가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전세계 장애인들에게

그들도 정상인처럼 무엇이든 할수있다는

강한 희망과 신념을 심어주었습니다

 

 

어떤책에선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최선을 다한것이라 하였습니다

물론 이분들 말고도 어려움을 극복한분들은 많겠지만

최선을 다하자는 얘기가 핵심이였습니다 ^^

 

 

 

열심히 노력하다가 갑자기 나태해지고,
잘 참다가 조급해지고,
희망에 부풀었다가 절망에 빠지는 일을
또다시 반복하고 있다.
그래도 계속해서 노력하면
수채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지.
그게 쉬운일이었다면,
그 속에서 아무런 즐거움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계속해서 그림을 그려야겠다.

-반고흐- <영혼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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