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지방에서 먹고 살만큼사는 그런 잘살지는 않지만 살기에는 문제없는 그런 가정에서 살고있는 그런데로 행복한 놈이다 그런데 이번에 강남 바로 밑에 있는 분당이라는 곳으로 잠깐공부를 하러 친척집에 신세를 지고있다그후로 요새 느끼는것이 정말 세상 불공평하다는거정말 짜증난다는거다 우리 동네에서 그흔히 보엿던 소나타 같은 차대신여기는 그 흔한차가 에스엠 시리즈 나 BMW같은 차더라우리동네에서 보면 엄청부러워 했던 투스카x나 폭스바x은 굴러 다니더라집앞에 스포츠센터가 있는데 거기 아줌마들 골프채 갖고 다니고 좋은 차 끌고 운동다니는걸 보니까 지금 가계에서 나때문에 뼈빠지게 일하면서 돈버시는 어머니한테 너무 미안하더라여기 사람들한테 괜히 질투나더라 한번은 집앞에있는 고급백화점에서 구경이나 해볼라고 들어갔는데여기서 가격안보고 맘에 든걸로 옷 2~3개만 사면 우리가족 1달 생활비 나오겠드라 그런데도 아줌마들이 북적북적하드라 여기 정말 살기 좋더라우리 동네에 그흔한 골목길에 깔려져 있는 당구장 오락실 퇴폐업소 같은거 눈씻고 찾아봐고 아파트 단지 주변에는 없더라좀 단지 밖으로 나가면 몇개 눈에 띄긴하지만그대신에 집 바로 앞에있는 은행 고급 백화점 그리고 단지 안에있는 인문고등학교 그앞에 유치원초등학교 중학교 다있더라 멀리 차끌고 나갈필요없이돈만있다면 밖으로 안나가고 이아파트 단지주변에서만 살아도 사는데 지장없을정도로있을건다있더라 바로 앞에 설치되있는 공원 나 사는곳에서는 맘먹고 놀러가야지 갈수잇는 공원들이여기는 집앞에 있더라 나무가 있어서 공기도 좋고 가족끼리 산책나온 사람들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더라 왠지 여유있는 모습누구는 공휴일없이 지금도 뼈빠지게 일하면서도 하루하루 사는게 힘든데여기는 정말살기 좋은 곳 같았고 만약에 나도 자식을 낳으면 여기서 기르고 싶더라 그런데 그냥 궁금해서 여기 집값을 봤더니 20평짜리도 2~3억은 그냥 넘더라참나 올래 집값이 비싼건 알았지만 여기 살고싶은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그액수가 새롭게 느껴지더라 내가 만약에 한달에 150을번다치면 몇년을 손만 빨고 벌어도 못벌돈이드라그리고 열심히 해서 집만산다고 장떙은 아니지 않는가 여기서 생활도 해야하는데 내가 아주 성공하면 모를까 그냥 9급공무원이나 평범한 회사에 다닌다면로또 당첨되지 않는한 절대 난 이런곳에서 내 자식을 기를수 없는 것이다괜스레 그냥 짜증이 났다 20대가 되니까 그냥 내가 앞으로 이세상을 어떻게 헤쳐나갈까 하는 생각을하는 민감한 시기에이곳의 생활은 나에게 자극으로 충격으로 짜증으로 다가와서 그냥 별생각없이 한번 지껄여 본거다 머 돈많은 사람 비판하는게 아니다그냥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가끔 세상은 짜증나는일로 가득차있다는거 ...그리고 내가 이런곳을 헤쳐나가야 된다는거정신 못차리고 방심하면 나도 평생 힘들게 일하면서 멋진차한번 끌고 다닐수없고좋은 환경에서 자식을 길러낼수없다는거 그냥 이런생각이 들더라 .... 인생머 없다 열심히살자 43
☆빈부격차??? 제길...
난 그냥 지방에서 먹고 살만큼사는 그런 잘살지는 않지만 살기에는 문제없는
그런 가정에서 살고있는 그런데로 행복한 놈이다
그런데 이번에 강남 바로 밑에 있는 분당이라는 곳으로 잠깐
공부를 하러 친척집에 신세를 지고있다
그후로 요새 느끼는것이 정말 세상 불공평하다는거
정말 짜증난다는거다
우리 동네에서 그흔히 보엿던 소나타 같은 차대신
여기는 그 흔한차가 에스엠 시리즈 나 BMW같은 차더라
우리동네에서 보면 엄청부러워 했던 투스카x나 폭스바x은 굴러 다니더라
집앞에 스포츠센터가 있는데 거기 아줌마들 골프채 갖고 다니고 좋은 차 끌고 운동다니는걸
보니까 지금 가계에서 나때문에 뼈빠지게 일하면서 돈버시는 어머니한테 너무 미안하더라
여기 사람들한테 괜히 질투나더라
한번은 집앞에있는 고급백화점에서 구경이나 해볼라고 들어갔는데
여기서 가격안보고 맘에 든걸로 옷 2~3개만 사면 우리가족 1달 생활비 나오겠드라
그런데도 아줌마들이 북적북적하드라
여기 정말 살기 좋더라
우리 동네에 그흔한 골목길에 깔려져 있는 당구장 오락실 퇴폐업소 같은거
눈씻고 찾아봐고 아파트 단지 주변에는 없더라
좀 단지 밖으로 나가면 몇개 눈에 띄긴하지만
그대신에 집 바로 앞에있는 은행 고급 백화점 그리고 단지 안에있는 인문고등학교 그앞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다있더라 멀리 차끌고 나갈필요없이
돈만있다면 밖으로 안나가고 이아파트 단지주변에서만 살아도 사는데 지장없을정도로
있을건다있더라
바로 앞에 설치되있는 공원 나 사는곳에서는 맘먹고 놀러가야지 갈수잇는 공원들이
여기는 집앞에 있더라 나무가 있어서 공기도 좋고
가족끼리 산책나온 사람들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더라 왠지 여유있는 모습
누구는 공휴일없이 지금도 뼈빠지게 일하면서도 하루하루 사는게 힘든데
여기는 정말살기 좋은 곳 같았고 만약에 나도 자식을 낳으면 여기서 기르고 싶더라
그런데 그냥 궁금해서 여기 집값을 봤더니 20평짜리도 2~3억은 그냥 넘더라
참나 올래 집값이 비싼건 알았지만 여기 살고싶은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그액수가 새롭게 느껴지더라 내가 만약에 한달에 150을번다치면 몇년을 손만 빨고 벌어도 못벌돈이드라
그리고 열심히 해서 집만산다고 장떙은 아니지 않는가 여기서 생활도 해야하는데
내가 아주 성공하면 모를까 그냥 9급공무원이나 평범한 회사에 다닌다면
로또 당첨되지 않는한 절대 난 이런곳에서 내 자식을 기를수 없는 것이다
괜스레 그냥 짜증이 났다
20대가 되니까 그냥 내가 앞으로 이세상을 어떻게 헤쳐나갈까 하는 생각을하는 민감한 시기에
이곳의 생활은 나에게 자극으로 충격으로 짜증으로 다가와서
그냥 별생각없이 한번 지껄여 본거다 머 돈많은 사람 비판하는게 아니다
그냥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가끔 세상은 짜증나는일로 가득차있다는거 ...
그리고 내가 이런곳을 헤쳐나가야 된다는거
정신 못차리고 방심하면 나도 평생 힘들게 일하면서 멋진차한번 끌고 다닐수없고
좋은 환경에서 자식을 길러낼수없다는거 그냥 이런생각이 들더라 ....
인생머 없다 열심히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