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가치관에 대해서 자꾸 생각하게 된다. 나쁜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를 들면..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담배를 피고, 자신이 나쁜짓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나쁜짓을 서슴치 않는 사람들... 사람들은 왜 살아 갈까? 무엇을 위해? 충분히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기 위해서 무던히 노력 하는 사람들. 아무것도 없으면서 있는체 하려는 사람들. 또한 가난 때문에 공부하지 못했다고 노력해도 안되는걸 어떻하냐고 불만을 터트리는 사람들. 순결한 것을 우리 사회의 도덕이라고 하면서 정작, 세계에서 낙태 수술율 1위인 나라. 이 모든 사람들은 다 착각속에 살고 있다. 제 아무리 노력해도 포기해도 결국에는 사람은 죽는 다는 사실을 왜 알지 못할까? 알면서도 왜 도대체 왜 받아 들이지 않는 걸까? 사람에게 총을 겨누우면 왜 살려 달라고 하는 걸까? 아직 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미련? 인간에 내재에 있는 두려움? 아무리 책을 읽고 부던히 노력을 한들 부질 없는 것이라는 것을 왜 알지 못하는 것인가? 무슨 가치 때문에 살아간단 말인가? 당신은 그 답을 알고 있는가?
I have confused for VALUE SYSTEM
요새 가치관에 대해서 자꾸 생각하게 된다.
나쁜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를 들면..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담배를 피고,
자신이 나쁜짓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나쁜짓을 서슴치 않는 사람들...
사람들은 왜 살아 갈까? 무엇을 위해?
충분히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기 위해서 무던히 노력 하는 사람들.
아무것도 없으면서 있는체 하려는 사람들.
또한 가난 때문에 공부하지 못했다고
노력해도 안되는걸 어떻하냐고 불만을 터트리는 사람들.
순결한 것을 우리 사회의 도덕이라고 하면서
정작, 세계에서 낙태 수술율 1위인 나라.
이 모든 사람들은 다 착각속에 살고 있다.
제 아무리 노력해도 포기해도 결국에는 사람은
죽는 다는 사실을 왜 알지 못할까?
알면서도 왜 도대체 왜 받아 들이지 않는 걸까?
사람에게 총을 겨누우면 왜 살려 달라고 하는 걸까?
아직 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미련?
인간에 내재에 있는 두려움?
아무리 책을 읽고 부던히 노력을 한들 부질 없는 것이라는 것을
왜 알지 못하는 것인가?
무슨 가치 때문에 살아간단 말인가?
당신은 그 답을 알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