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무지하게 내려 붓던 날 전 들꽃마을 항시펜션으로 갔었드랬습니다 새벽엔 정말 빗소리에 쓸려내려갈듯이 무서웠지만 비가 좀 그친 한낮의 풍경은 기분이 참 좋아지더랬습니다^^ lomo lc-a/kodak gold100첨부파일 : 7(7351)_0580x0406.swf
love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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