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이승엽은 내년엔 메이저리그에 가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3가지이다 1. 기술적인 문제 이승요프의 기술은 아직 메이저리그 정상급에 다다르지 못한다 기술이라 하면 콘택트치는 능력이라던지 배트 스피드, 근력과도 같은 수치화시킬 수 있는 것들을 의미한다 이승요프는 누구나가 인정하듯이, 머리가 굉장히 뛰어나다 이승엽의 홈런과 안타들은 투수들과의 수싸움(멘탈) 과 아시아인치고는 훌륭한 기술(피지컬)들로 양산되는 것이다 한국과 일본에서 최고였다 해서 반드시 미국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역으로 말해서 한국과 일본에서 홈런왕을 차지했던 타이론 우즈는 실제로 미국 빅리그에서는 단 열개의 홈런도 때려내지 못했다 이것은 상대적인 것으로써, 타이론 우즈는 우월한 피지컬 파워로 동양인을 압도할 수 있으므로 바로 아시아에서 통하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이치로써, 이승엽이 비록 천부적인 멘탈 파워와 준수한 피지컬 파워를 지니고 있다고는 해도 미국에서도 그 훌륭함이 적용된다고는 딱 잘라 말할 수 없다 단순 비교를 해 볼까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야구 선수 중의 하나인 스즈키 이치로는 일본 퍼시픽리그에서 8년연속 수위타자를 차지하고 메이저리그 진출 이전해는 대략 3할 9푼을 때려내며 화려하게 메이저리그에 입성한다 천재적인 타격센스(콘택트스킬)와 각고의 노력으로 완성한 피지컬 파워(배트스피드,손목힘,각/완력) 타고났다고 밖에 볼 수 없는 멘탈 파워(노림수,침착함) 삼박자를 두루 갖춘 이치로였지만 미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지난 8년간 일본에서 자기를 신으로 군림시켜 준 콘택트 스킬, 즉 진자 타법을 버리기에 이르른다 서양인들의 압도적인 피지컬 파워(강속구)에 대처하기 위하여 기존에 가지고 있던 초강력의 손목힘(피지컬 파워)에 더해, 짧고 빠르게 휘둘러칠 수 있는 새 타법을 개발한 것이다 이치로는 홈런을 못 치는것이 아니라 안 치는 것이다 이치로는 실제로 일본 퍼시픽리그에서는 그 유명한 예고홈런을 비롯하여 홈런왕을 차지한 적도 있다 하지만 그 이치로도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하기 위하여 오직 일루로 진출하기 위한 단타만을 위한 타법을 개발해 내었고 그 결과 미국 빅리그에서 가장 최단기간에 1000안타를 돌파해 낸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자 이승요프 메이저리그의 강속구 투수들에 맞서기 위해서 준비한 것이 있는가? 없다면. 진출은 적어도 일년 보류다 2. 인적인 문제 한국에서는 최고의 선수였음에도 일본에 와서 2년간의 어려웠던 시기를 거쳐 3년째에 이르러서야 인정을 받기 시작하고 명품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모든 구기종목들 중에서 대 일본제국이 과거 피지배국가였던 남한에게 유일하게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인 야구 지금 일본의 전 주간지가 한국인 이승요프의 홈런포 양산을 속속들히 탑면으로 개제하고 있으며, 팀의 3분지 1이 넘는 홈런을 혼자 양산해내고,, 타율 2위 홈런 1위 타점 4위 득점 1위 최다안타 1위 장타율 1위 승타 1위 출루율 4위 과연 이승요프가 전 일본 열도를 뒤흔들어놓고 창단 이래 처음으로 꼴찌를 맛본 대 요미우리의 팬들에게 강렬한 희망을 심어주고 나서 붙잡는 요미우리인들을 뿌리치고 미국으로 갈 수 있을까 이런 외적인 면들 말고 내적으로 들어가 본다면 내 홈런보다는 팀의 승리가 우선이다 라는 이승요프가 개인성적은 1위, 팀성적은 꼴찌를 기록하고 일본리그를 떠날 수 있을까 생각해 볼 것은 내년 꼴찌인 요미우리를 떠나고 메이저리그로 진출하는 이승요프와 요미우리에 잔류하여 요미우리를 우승시키고 내후년에 메이저리그로 진출하는 이승요프다 지금 이승요프 한 사람이 갖는 파급효과는 저 덜떨어진 욘사마 뵨사마 용하 짱 따위와는 비할 바가 아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전 일본 열도가 진심으로 이승요프와 한국에 감복하고 있다 그런데 그런 이들을 뒤로 한 채 과연 이승요프가 내년 도망치듯 미국에 진출할까 이승요프는 머리가 좋다 타석에서의 노림수뿐만이 아니라 다른 노림수에서도 분명 정답을 알고 있을 것이다 3. 타이틀과 자신감 한국에서 56홈런과 삼성우승을 동시에 달성시키고 일본으로 떠났다 2005년 4개의 홈런으로 소속팀 지바롯데 우승의 60퍼센트를 만들어 주고 2006년 5개의 홈런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홈런왕을 차지하고 나서 충만한 자신감으로 요미우리 소속으로 현재 홈런갯수 35개 예상갯수 대충 50개정도 비록 시즌이 끝날 때 개인타이틀은 다수 가질 수 있겠으나, 그 소속팀이 꼴찌레벨에 속해 있다면 그것도 그 이전해까지만 해도 잘했던 최고 명문팀이 이승요파가 들어오고 나서 꼴찌로 전락하고 이승요프의 홈런은 영양가 없는 것으로 판명?? 팀을 승리로는 이끌 수 없는 선수?? 이것이 물론 사실과는 거리가 먼 궤변에 지나지 않더라도 이승요프 자신은 메이저리그에 개인타이틀과 팀타이틀이라는 두 가지 큼직한 실적을 지닌 채 당당하게 입성하고 싶을 것이다 :지난해 꼴찌였던 팀을 우승시키고 드디어 메이저리그로 입성한 우승청부사 이승요프: :아시아의 홈런왕이 메이저리그에 입성!!!!: :2년연속 50홈런의 대타자가 지금 메이저리그를 술렁거리게한다: 확실히 일년의 성공은 무리다 무리 적어도 이년 게다가 꼴찌팀의 선수와 우승팀의 선수는 그야말로 천양지차인 것이다 2
이승엽의 내년 거취는?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이승엽은 내년엔 메이저리그에 가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3가지이다
1. 기술적인 문제
이승요프의 기술은 아직 메이저리그 정상급에 다다르지 못한다
기술이라 하면 콘택트치는 능력이라던지
배트 스피드, 근력과도 같은 수치화시킬 수 있는 것들을 의미한다
이승요프는 누구나가 인정하듯이,
머리가 굉장히 뛰어나다
이승엽의 홈런과 안타들은
투수들과의 수싸움(멘탈)
과 아시아인치고는 훌륭한 기술(피지컬)들로
양산되는 것이다
한국과 일본에서 최고였다 해서
반드시 미국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역으로 말해서
한국과 일본에서 홈런왕을 차지했던 타이론 우즈는
실제로 미국 빅리그에서는 단 열개의 홈런도 때려내지 못했다
이것은 상대적인 것으로써,
타이론 우즈는 우월한 피지컬 파워로 동양인을 압도할 수 있으므로
바로 아시아에서 통하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이치로써,
이승엽이 비록 천부적인 멘탈 파워와
준수한 피지컬 파워를 지니고 있다고는 해도
미국에서도 그 훌륭함이 적용된다고는 딱 잘라 말할 수 없다
단순 비교를 해 볼까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야구 선수 중의 하나인 스즈키 이치로는
일본 퍼시픽리그에서 8년연속 수위타자를 차지하고
메이저리그 진출 이전해는 대략 3할 9푼을 때려내며
화려하게 메이저리그에 입성한다
천재적인 타격센스(콘택트스킬)와
각고의 노력으로 완성한 피지컬 파워(배트스피드,손목힘,각/완력)
타고났다고 밖에 볼 수 없는 멘탈 파워(노림수,침착함)
삼박자를 두루 갖춘 이치로였지만
미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지난 8년간 일본에서 자기를 신으로 군림시켜 준
콘택트 스킬, 즉 진자 타법을 버리기에 이르른다
서양인들의 압도적인 피지컬 파워(강속구)에 대처하기 위하여
기존에 가지고 있던 초강력의 손목힘(피지컬 파워)에 더해,
짧고 빠르게 휘둘러칠 수 있는 새 타법을 개발한 것이다
이치로는 홈런을 못 치는것이 아니라 안 치는 것이다
이치로는 실제로 일본 퍼시픽리그에서는
그 유명한 예고홈런을 비롯하여 홈런왕을 차지한 적도 있다
하지만 그 이치로도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하기 위하여
오직 일루로 진출하기 위한 단타만을 위한 타법을 개발해 내었고
그 결과
미국 빅리그에서 가장 최단기간에 1000안타를 돌파해 낸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자 이승요프
메이저리그의 강속구 투수들에 맞서기 위해서
준비한 것이 있는가?
없다면. 진출은 적어도 일년 보류다
2. 인적인 문제
한국에서는 최고의 선수였음에도
일본에 와서 2년간의 어려웠던 시기를 거쳐
3년째에 이르러서야 인정을 받기 시작하고
명품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모든 구기종목들 중에서
대 일본제국이 과거 피지배국가였던 남한에게 유일하게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인 야구
지금 일본의 전 주간지가 한국인 이승요프의 홈런포 양산을
속속들히 탑면으로 개제하고 있으며,
팀의 3분지 1이 넘는 홈런을 혼자 양산해내고,,
타율 2위 홈런 1위 타점 4위 득점 1위 최다안타 1위
장타율 1위 승타 1위 출루율 4위
과연 이승요프가 전 일본 열도를 뒤흔들어놓고
창단 이래 처음으로 꼴찌를 맛본
대 요미우리의 팬들에게 강렬한 희망을 심어주고 나서
붙잡는 요미우리인들을 뿌리치고 미국으로 갈 수 있을까
이런 외적인 면들 말고 내적으로 들어가 본다면
내 홈런보다는 팀의 승리가 우선이다 라는 이승요프가
개인성적은 1위, 팀성적은 꼴찌를 기록하고
일본리그를 떠날 수 있을까
생각해 볼 것은
내년 꼴찌인 요미우리를 떠나고 메이저리그로 진출하는 이승요프와
요미우리에 잔류하여 요미우리를 우승시키고
내후년에 메이저리그로 진출하는 이승요프다
지금 이승요프 한 사람이 갖는 파급효과는
저 덜떨어진 욘사마 뵨사마 용하 짱 따위와는 비할 바가 아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전 일본 열도가 진심으로
이승요프와 한국에 감복하고 있다
그런데 그런 이들을 뒤로 한 채 과연 이승요프가
내년 도망치듯 미국에 진출할까
이승요프는 머리가 좋다
타석에서의 노림수뿐만이 아니라
다른 노림수에서도 분명 정답을 알고 있을 것이다
3. 타이틀과 자신감
한국에서 56홈런과 삼성우승을 동시에 달성시키고
일본으로 떠났다
2005년 4개의 홈런으로
소속팀 지바롯데 우승의 60퍼센트를 만들어 주고
2006년 5개의 홈런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홈런왕을 차지하고 나서
충만한 자신감으로
요미우리 소속으로 현재 홈런갯수 35개
예상갯수 대충 50개정도
비록 시즌이 끝날 때
개인타이틀은 다수 가질 수 있겠으나,
그 소속팀이 꼴찌레벨에 속해 있다면
그것도 그 이전해까지만 해도 잘했던 최고 명문팀이
이승요파가 들어오고 나서
꼴찌로 전락하고
이승요프의 홈런은 영양가 없는 것으로 판명??
팀을 승리로는 이끌 수 없는 선수??
이것이 물론 사실과는 거리가 먼 궤변에 지나지 않더라도
이승요프 자신은
메이저리그에
개인타이틀과 팀타이틀이라는 두 가지 큼직한 실적을
지닌 채 당당하게 입성하고 싶을 것이다
:지난해 꼴찌였던 팀을
우승시키고 드디어 메이저리그로 입성한
우승청부사 이승요프:
:아시아의 홈런왕이 메이저리그에 입성!!!!:
:2년연속 50홈런의 대타자가 지금 메이저리그를 술렁거리게한다:
확실히 일년의 성공은 무리다 무리
적어도 이년
게다가 꼴찌팀의 선수와 우승팀의 선수는
그야말로 천양지차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