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강쥐를 무척이나 좋아라해요.. 평소에 정말 ㅇ키우고싶었다던 강아지 비숑프리제를 사들고와서. 7개월된 그 강쥐 생긴건 참 착하게 생기고 말도 좀 잘듣는 편이고.. 문제는 저희집에 17개월된 남자아이가 있다는 겁니다. 강쥐가 중견이라 무척 커요 깨물고 그런건 없는데 애를 좋아라 하는지 자꾸 달려들면 애가 힘에 두세걸음 주춤하네요 좀 놀라 울기도 하고요.. 털이 가장 안날리는 개라 하고.. 또 순하고 영리한 개라고 하는데.. 전 그래도 없는것보단 있을 때 먼지나 털이나 날리는 듯해 좀 애걱정이 되더라구요 배변도 막 추접하게 보는건 아닌데.. 왠지 더럽고.. 화장실에 발닦는 수건은 하루에 세네개씩 버려서 빨아야하고..ㅠ 아가는 죠리퐁먹으면서 개한테 하나주고 자기 하나먹고 그러네요..ㅡㅡ 강쥐가 막 우리 아가 핥기도 하고요.... 털도 잔잔한것이 막 얼굴에 붙어있는듯도 하고요.. 혹 애키우면서 강아지 키우시는분 계신가요?? 조언부탁드려요...
아기있는집에서 강아지 키우기.
남편이 강쥐를 무척이나 좋아라해요..
평소에 정말 ㅇ키우고싶었다던 강아지 비숑프리제를 사들고와서.
7개월된 그 강쥐 생긴건 참 착하게 생기고 말도 좀 잘듣는 편이고..
문제는 저희집에 17개월된 남자아이가 있다는 겁니다.
강쥐가 중견이라 무척 커요
깨물고 그런건 없는데 애를 좋아라 하는지 자꾸 달려들면 애가 힘에 두세걸음 주춤하네요
좀 놀라 울기도 하고요..
털이 가장 안날리는 개라 하고.. 또 순하고 영리한 개라고 하는데..
전 그래도 없는것보단 있을 때 먼지나 털이나 날리는 듯해 좀 애걱정이 되더라구요
배변도 막 추접하게 보는건 아닌데.. 왠지 더럽고..
화장실에 발닦는 수건은 하루에 세네개씩 버려서 빨아야하고..ㅠ
아가는 죠리퐁먹으면서 개한테 하나주고 자기 하나먹고 그러네요..ㅡㅡ
강쥐가 막 우리 아가 핥기도 하고요....
털도 잔잔한것이 막 얼굴에 붙어있는듯도 하고요..
혹 애키우면서 강아지 키우시는분 계신가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