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8월2일 내가 담배라는걸끈날이다... 그런데 마음이너무아팠다.. 그녀의등에는 무거운사랑과..어깨엔..무거운짐들로가득해보이는 무거워보이는 뒷모습이였다..; 오늘 그가..나에게 문자를 햇다.. 오늘운동간다고..ㅎㅎ 그래서 난 아차하는 머리속에 번개처럼 쓱지나가는않좋은 기분이들었다.. 오늘 아침에 안좋은꿈을꾸었기 때문이다.. 그가 잔인하게...살해 당한걸...... 생생하게..느껴서...아침에 식은땀까지 흘렸다.. 그래서 난 가지말라고했다.. 근데 가야된다고하면서 끝까지우기면서 결국갔다.. 그래서혹시나하고 그녀의 친구한테 문자를해보았다.. "혹시 같이있니??"응!""아...어디까지운동할건데..?""아~ 난 대교에서 집에가야지..""아알았어"난 그리고서 .. 자려던참에..옷을갈아입고..; 뛰었다..;;숨이너무찼다.. 그치만...멈추면안된다..; 그냥지나가버리면... 오늘 그녀가 위험할것같에서.. 난..뛰고또뛰었다.. 그리고서 그녀의친구를만났다.. 그녀는 갔다고했다.. 난그녀의친구한테...아고마워라고말하고 또뛰었다..ㅠ휴... 저멀리서그녀가 걸어가고있었다..;; 난 그녀를불를려고했지만.. 용기가 나지않았다...... 그냥 그녀가 집까지무사히 가는걸보고싶었다.. 난그녀의 뒤를 조용히 걸었다.. 그녀뒤에 마취한 아저씨한분이 비틀거리시면서 다가갔다.... 난조용히 그녀에게 문자를했다.... "뒤에아저씨....." 그러자그녀는 빨리걸어갔다.. 난그때서 야 한숨을셨다.. 그녀는 알면서도모른척한걸까..? 내가뒤에 있다는걸 알며서도.... 내가보기엔 그녀는몰랐을것이다..그녀는 붕어라는 별명도있다.. 그러고한참을걸어가는데.. 그녀의 가방이 무거워보였다.... 정말 마음이 무너질것같이 아팠다.... 다가가서 가방만이라도들어주고싶었지만... 그냥조용히 또걸었다.. 그리고 그녀가 가다가..너무힘이들어보였다... 그녀에얼굴에는.... 난...조용히뒤에서 그걸보면... 눈시울이빨개졌다.. 그리고그녀가.. 집에조용히 들어가는모습까지보고.. 난그때서야 깊은한숨과.. 담배를 피게되었다..... 나는 땀으로다젖어서...옷이 말이아니였다..;; 난...담배 하나에...눈물을젹셨다...... 하지만...그녀는알까..?그녀의 그림자가...바로 나였다는걸....
그녀의뒷모습......
시간은...8월2일
내가 담배라는걸끈날이다...
그런데 마음이너무아팠다..
그녀의등에는 무거운사랑과..어깨엔..무거운짐들로가득해보이는
무거워보이는 뒷모습이였다..;
오늘 그가..나에게 문자를 햇다..
오늘운동간다고..ㅎㅎ
그래서 난 아차하는 머리속에 번개처럼 쓱지나가는않좋은
기분이들었다..
오늘 아침에 안좋은꿈을꾸었기 때문이다..
그가 잔인하게...살해 당한걸......
생생하게..느껴서...아침에 식은땀까지 흘렸다..
그래서 난 가지말라고했다..
근데 가야된다고하면서 끝까지우기면서 결국갔다..
그래서혹시나하고 그녀의 친구한테 문자를해보았다..
"혹시 같이있니??
"응!"
"아...어디까지운동할건데..?"
"아~ 난 대교에서 집에가야지.."
"아알았어"
난 그리고서 ..
자려던참에..옷을갈아입고..;
뛰었다..;;숨이너무찼다..
그치만...멈추면안된다..;
그냥지나가버리면...
오늘 그녀가 위험할것같에서..
난..뛰고또뛰었다..
그리고서 그녀의친구를만났다..
그녀는 갔다고했다..
난그녀의친구한테...아고마워라고말하고
또뛰었다..ㅠ휴...
저멀리서그녀가 걸어가고있었다..;;
난 그녀를불를려고했지만..
용기가 나지않았다......
그냥 그녀가 집까지무사히 가는걸보고싶었다..
난그녀의 뒤를 조용히 걸었다..
그녀뒤에 마취한 아저씨한분이 비틀거리시면서 다가갔다....
난조용히 그녀에게 문자를했다....
"뒤에아저씨....."
그러자그녀는 빨리걸어갔다..
난그때서 야 한숨을셨다..
그녀는 알면서도모른척한걸까..?
내가뒤에 있다는걸 알며서도....
내가보기엔 그녀는몰랐을것이다..그녀는 붕어라는 별명도있다..
그러고한참을걸어가는데..
그녀의 가방이 무거워보였다....
정말 마음이 무너질것같이 아팠다....
다가가서 가방만이라도들어주고싶었지만...
그냥조용히 또걸었다..
그리고 그녀가 가다가..너무힘이들어보였다...
그녀에얼굴에는....
난...조용히뒤에서 그걸보면...
눈시울이빨개졌다..
그리고그녀가..
집에조용히 들어가는모습까지보고..
난그때서야 깊은한숨과..
담배를 피게되었다.....
나는 땀으로다젖어서...옷이 말이아니였다..;;
난...담배 하나에...
눈물을젹셨다......
하지만...그녀는알까..?
그녀의 그림자가...바로 나였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