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당현히 군가산점 필요 없다 라는 여자와 대화를 해 본 후.....

김동진2006.08.06
조회80
아...

뭐같네...

5분대기녀

그따위 ㅈ같은 ㄱ년부터 시작해서

내 주변사람까지 저따위 개념없는 무뇌증 환자처럼

나대는 여자들이 내 주변에 많이 있었구나...

이딴식으로 나대면 그인간들도 군대 보내야 한다고 하면

꼭 자기 엄마는 어케 할꺼냐 임신이 있잖냐

이따위 소리나 해대니...

그럼 나이가 30살 넘었는데 어떻게 보내 - _-ㅋ

임신... 참 좋아... 아주 낳아 놓지도 않은 개 ㅂㅅ같은 것들이

출산율도 가장 저조하면서도.... 자연 법칙이랑 엄현히 다른데도...

군대는 강제적인데도 이렇게

설명을 해 줘도 같은말만 반복하니.. 참....

머같다 머같어 -ㅁ-

남자로 태어난게 완전 죄같구나

"군대나 가서 운동이나 하렴 고참들한테 안맞게는 빌어줄게~"

"왜애~ 그냥 있어도 돈주고 밥도 주잖아~"

"여자는 점수 못받고 남자는 군대 갔다는 이유로 점수받잖아"

이딴것이 할말인가...

가라고 하면

"내가 거길 왜가니! 니네 엄마보고 가라고해라!"

이따위 말만 해대니...

개념도 정말 없는듯 싶구나... 2년이면

자격증 몇개를 더 딸수도 있을텐데....

전쟁 터질가 말까 하는 상황인데도...

무슨 군대 얘기만 해도 성차별 뉴스까지 뜨고...

5년으로 늘리겠다 죠리퐁 판매금지 테트리스 금지 등등... 여성부

나대는 꼬락서니도 참...

폐미ㄴ들은 좋다고 난리를 치고...

계속 학교나 다니다가 졸업하고 일자리나 구하고 싶건만...


아무리 친했던 사이래도 정말...

정떨어진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