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구- 오늘 은 내가먼져! 오늘은~~~~~~

전명구2006.08.06
조회44

명구-

 

 

 

오늘 은 내가먼져!

오늘은~~~~~~~

지이니가 울집으로 오기로한날...ㅋㅋ

일찍와서 날꺠워준다던데...

믿음이 가지않지만..흠..

믿어보고 잦다!!ㅋㅋ

문자소리에 깻다..진동 - -우르르르르르르 - -

자기야~~ㅜㅜ나 11시차 눈앞에서 노쳤어!!ㅜㅜ

12시차타구 온덴다ㅋㅋㅋㅋ

에이 시간 많이 남았네 - -잠이나 더자야지.ㅋㅋ

1시쯤 이지인이 발로 툭툭!! 건들며 꺠운다 - -

띠꺼워.ㅋㅋㅋㅋ 누워서 담배 한대 피고

일어났는데...젠장..이지인 치마입었다..

아니 - - 이건 치마가 아니야 - -ㅋㅋ

그냥 천쪼가리.ㅋㅋ너무 짧다.ㅋㅋ

치마갔다가 시비점 걸어주고!!

난 샤워하러 고고 이도 꺠끗이 딱아 주고!ㅋ

샤워하고 나와서~~~

지인이랑 좀놀다 보니...

덥다 - - 너무 넙다 그래서

안방으로 갔다 - -가서 에어컨을 켰더니..

이런.. 젠장..너무쉬원하다ㅜㅜㅜ

진짜 너무 좋다 - - 쉬원해서 냉면 생각이 났다..

엄마한테 나냉면 해줘했더니..3분가량 욕을 한다 - -

그러더니 오이랑 모계란 등등 사오란다.ㅋㅋ

알았다구하고!!형처리를 불러서 전곡으로 ㄱㄱ

일단은 돈찾고~~ 냉면육수랑.오이.계란 을 사고~

다시 집으로 갔다ㅋㅋㅋ 디게 일찍갔다왔다!!

이지인은..날 보자..좋아했다..근데..

내가 좋은게 아니라..내가 사온..과자가..좋으거다..

눈으로 저쪽을 가리키며  - - 과자 - -과자 - - 과자 갖고와 - -

나참 - -서방은 이더운날에 전곡 까지갔다왔는데.ㅜㅜ

아무튼!! 냉면 맛있게먹고~~~~

또 좀 놀다 보니 어느덧 갈시간ㅋㅋ

오늘은 할머니생신을 위해 할머니도 같이 가야한다!

나 준비하고 8시차 타고 ㄱㄱ

할머니.지인이.나 우리는 경로석 3인석에 딱앉았다.ㅋㅋ

난 - -화장을 좀했는데ㅋㅋ 담배피고온사이.

지인이가 할머니도 화장을 시켜드렸다.ㅋㅋ

별차이는 없지만 - -좀 괸찬네.ㅋㅋ10년은 젊어 보여!ㅋ

의정부역에서 연의누나와진이누나를 만나서

할머니는 안골로 먼져 가시고~

난 지인이 델다 주로 성수로 ㄱㄱ

가는길에~~서로 주절주절 떠들었더니 금방 도착했다.ㅋㅋ

나 밥않먹었다구 페밀리 마트에서 모사준다는 지인이.ㅜㅜ

너무 착하다!!ㅋㅋ 소세지 3개짜리먹고~~~

이마트 까지델다 주고!! 난 시간이없어서 바로 성수역으로 갔다!

고민이다..신설동가서 1호선으로 갈아탈까..

건대입구 가서 7호선 타고.. 그냥 도봉까지라도 갈까..

신설동 가기로 하고!! 지하철을 기다리는데.ㅜㅜ

잘못탔다..뚝섬쪽으로 가고 말았다 - -

그래서 다시타구 성수로왔다... 아 속상하네ㅡㅡ

신설동 가는거 타고! 신설동가서 또 1호선 갈아타는데로~

졸러게 뛰었더니 막차가 있단다.ㅋㅋ

음료수 하나 먹고~~지인이에게문자해줬다~~

잘했단다ㅋㅋ 잘들어 가래요~~

지하철타고 안골드러와서~

누나들이랑  모점 사다 먹고~~

공포영화 셔터.  난 봤던거지만 또봐도 무섭다.ㅜㅜ

자기전에 멧돌 놀이점 해주고~~

잠잦다~

ㅋㅋ자기 나잘썻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