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루타 실험 영상

김영종2006.08.06
조회1,519
일본의 마루타 실험 영상입니다.
실제영상은 아니고, 731부대에 대한 영화속의 장면들입니다.
예전에 봤던 영화인데, 우연히 편집된 영상을 발견해서 여기다가 올립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비위 약하신분들은 보지 마세요. 후회하셔도 몰라요
http://blog.naver.com/winnt17/150005052171 불편하셔도 꼭 클릭해보세요..

대략, 중국인과 러시아 사람들을 대상으로 마루타 실험을 하던 그런 내용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첫번째 영상은, 어떤 중국 여성을 영하의 바깥 날씨에 밖에 묶어놓고 팔에 계속 얼음물을 부어서 팔을 얼게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팔에 감각이 없을정도로 얼어진 후에 실내로 데려가죠. 그리고 물에 팔을 담그도록 하는데, 몇도에서 녹으며, 녹았을때 피부가 벗겨지는가 등의 실험을 하는 겁니다.
저 여성은 물에 담그면 얼었던 피부가 벗겨지는 것도 모르고, 담갔을 겁니다
여자 다음에 나오는 남자 역시 팔을 얼리는 실헙입니다.
제 기억으론 영하 몇도까지 얼렸을때, 팔이 쉽게 부서지나 그런 종류의 실험이었던거 같아요
그다음에 젊은 남자아이들에게 사과를 씹어서 뱉어내도록 하는데, 기억이 좀 가물가물 하긴 하지만... 구내에 있는 무슨 세균인가? 를 모으기 위해서 저렇게 시켰던것 같습니다..


두번째 영상은 어떤 중국인 남성에게 , 인간은 압력을 어느정도 버틸수 있나 실험하는 겁니다. 보기에 마른 체형의 남성이 일정시간이 흐르자, 몸이 점점 부풀어지고, 나중엔 속의 것들이 밖으로 삐질삐질 터져 나옵니다. 그 다음에 러시아 여성과 아이가 독가스 실험에 희생됩니다. 아마도 엄마와 아이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정말잔인합니다.




세번째 영상은 어린 아이의 몸을 해부하는 건데, 부대 근처에 사는 말 못하는 벙어리 소년입니다. 부대에 수용되어있는 젊은 남자가 벙어리 꼬마와 함께 공놀이도 하고 즐겁게 놀았었는데, 부대의 높은 사람들이 꼬마를 데려오라고 명령을 합니다. 헤치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던걸로 기억 하는데..
아무튼 불려온 아이를 마취시킨 뒤 잔인하게 해부해서, 실험한 시체들을 태우는 곳에 갖다 태웁니다.


마지막 네번째 영상은 사람들을 무작위로 묶어놓고 폭발물 실험을 하는겁니다. ㅠ_ㅠ
다리가 짤려져 나가고 눈알이 튀어 나오고...... 으.. 정말 다시봐도 잔인합니다 ㅠㅠ
폭발실험 다음에 나오는 것은, 두번째 영상에서 압력실험 했던거랑 겹치네요..

아무튼 이 영화를 보면 훨씬 치가 떨립니다..
하지만 바위 약하신 분들은 정말 안보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후우..정말 ㅠㅠ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까지 잔인할수가 있을까요?
이 영상들은 영화지만, 실제로는 더 잔인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실험도 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