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이다 날기위해 노력하는 첫날이다. 밤에는 단어 외우고 자야겠다. 지금 약속하고 일기를 적어야겠다. 오늘 적을 주제가 있었는데 까먹었다. 먼가 있었는데 아 생각났다. 반이다. 문득 "반"이라 글자에 생각이 미쳤다. 난 태어날때 반만 가지고 태었났다. 육체 그리고 정신이라는 반을 채우기 위해 죽는 날까지 노력할 것이다. 더 할 말이 있었는데 글자로는 잘 표현인 안된다. ㅎ 오늘도 덥다. 문자가 안온다. 이상하네 그렇게 문자를 보냈는데도 안오다니 무엇을 기다리고 있다는 일이 즐거운일 일까? 짜증나는일 일까? 두중하나 겠지 이런 황당 8월달 내가 팔사단의 오뚜기 정신으로 이겨내겠다. 백절불굴 : 백번꺾일지라도 굽히지 않음 8월에 내 뜻이 백번 백만번 꺽일지라도 내 뜻을 내 스스로 굽히지는 않겠다. positive mind 팔월일일 아직 끝나지 않았다. 누구는 24시가 지나면 하루가 끝났다고 하지만 난 내가 내일 아침에 눈을 떳을때 하루가 시작이기 때문에 내일 내가 눈 뜨는 시간까지가 8월 1일이다. 그때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 새장속에 새는 만족한다. 새는 하나의 희망을 보았다.
8월1일이다 날기위해 노력하는 첫날이다.밤에는 단어
8월1일이다 날기위해 노력하는 첫날이다.
밤에는 단어 외우고 자야겠다.
지금 약속하고 일기를 적어야겠다.
오늘 적을 주제가 있었는데 까먹었다.
먼가 있었는데
아 생각났다.
반이다.
문득 "반"이라 글자에 생각이 미쳤다.
난 태어날때
반만 가지고 태었났다.
육체
그리고 정신이라는 반을 채우기 위해 죽는 날까지
노력할 것이다.
더 할 말이 있었는데
글자로는 잘 표현인 안된다. ㅎ
오늘도 덥다.
문자가 안온다.
이상하네 그렇게 문자를 보냈는데도
안오다니
무엇을 기다리고 있다는 일이
즐거운일 일까?
짜증나는일 일까?
두중하나 겠지
이런 황당
8월달
내가 팔사단의 오뚜기 정신으로
이겨내겠다.
백절불굴
: 백번꺾일지라도 굽히지 않음
8월에 내 뜻이 백번 백만번 꺽일지라도
내 뜻을 내 스스로 굽히지는 않겠다.
positive mind
팔월일일 아직 끝나지 않았다.
누구는 24시가 지나면 하루가 끝났다고 하지만
난 내가 내일 아침에 눈을 떳을때 하루가 시작이기 때문에
내일 내가 눈 뜨는 시간까지가 8월 1일이다. 그때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
새장속에 새는 만족한다.
새는 하나의 희망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