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인터넷이 끊어졌다.오년정도 공짜로 썼는데.....

김시준2006.08.06
조회18

집에 인터넷이 끊어졌다.

오년정도 공짜로 썼는데.....

 

그래서 지금 토요일 시립도서관에

목요일자 일기를 적고 있다.

 

그날은 무슨일이 있었을까??

 

누군가 아프다고 한날이다.

 

격려의 문자를 보낸 준 날이고

 

공부도 대충한 날이 였다.

 

왜 그랬을까??

 

잠이 쏟아져 자고

한시간 정도 공부하고

집에 가서

인터넷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할게 없어서 영어듣기를 했었다.

 

그리고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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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시분 이었나

 

다른 날들과 달리

기억이 잘 나는 날인것 같다.

변화가 많아서 그런가 보다.

 

새장속에 새는 만족한다.

새는 무엇인가를 이제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