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심부름을 시킨다. 다음 20가지를 사달라고 하신다. ㅡㅡ; 1 통닭, 2 피자, 3 떡복이, 4 고추, 5 마늘, 6 김, 7 양파, 8 사과, 9 쏘세지, 10 귤 11 계란, 12 라면, 13 양말, 14 치솔, 15 비누 16. 꽁치, 17. 무우, 18 치즈, 19 빵, 20 간장 순서도 틀리지 말고 사오라 하신다면? 뜨허허헛 ㅡㅡ; 종이에 적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상황이라면? 그리고, 7주일 후에도 기억해야 한다면? 미쳐 버릴지도 모른다. ㅋㅋㅋ 10번 20번 반복해서 외우다 보면 한 10개 까지는 외워질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ㅡㅡ; ㅋㅋㅋ 장소 기억법이란것이 있다. 5번이 뭐였지? 13번은 뭐였지? 할때 이 장소 기억법을 사용하면 바로 바로 떠올릴 수가 있다. 우선 1부터 20까지를 저장할 장소를 정한다. 예를 들자면 신체를 이용할수 있다. 1 머리, 2 이마 3 눈 4 코 5 입 6 턱 7 귀 8 목 9 어깨 10 팔 11 손 12 가슴 13 등 14 성기 15 항문 16 허벅지 17 종아리 18 발 19 주전자 손잡이 20 주전자 속 여기서 주전자를 사용한것은 기억하기 위한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이다. 위의 기억장소도 1 머리가 제일 중요하지 2 이마가 두번째 3 삼삼 아이즈 3x3 eyes .... 등등으로 연상을 시켜 외우면 쉽게 외워진다. 이렇게 순서대로 저장할 장소를 기억한다음에 다음과 같은 상황을 머리에 그려 보자. 1 머리에 통닭이 떨어졌다. 퍽 ㅡㅡ; 2 이마에 피자를 올려 놓고 중심 잡기 3 떡복이 국물이 눈에 텼따. 더헛! ... ... 이렇게 엽기적으로 ㅋㅋㅋ 상황을 머리속에 그린다. 한 서너번만 하면 상황이 바로 바로 떠오르는것을 직접 느낄수 있을것이다. 누가 3번 이모였지 하고 물어 보는 순간 떡복이 국물이 눈에 팍 튀는 상황이 보일것이다. ㅋㅋㅋ 해보라... 나아가서 더많은 것을 외워야 하는 상황이 온다 생각해보자. 1,2,3학년 담임 선생님이름을 다 기억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고 하자. 그럼 이런 방법으로 장소를 정할수가 있다. 1학년 1~10반까지는 위에서 사용한 신체를 이용하자. 1 머리~ 10 팔 2학년 1~10반까지 다음과 같이 다시 기억 장소를 정해보자 1 일 (일을 잘한다 못한다 정도로 2학년 1반 쌤이름을 기억한다.) 2 이 (이름이 특이한지 생각하면서 기억한다) 3 삼 (삼순이와 어울릴지 생각하면서 기억한다.) ..... 3학년 마찬가지로 1 하나 (장점중 제일 멋진 하나를 골라 기억한다) 2 둘 (둘리를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기억한다.) 3 셋 (셋길로 땡땡이 잘 칠 것같은지 아닌지 판단하고 기억한다.) .... 이런식으로 기억하면 30명의 이름을 몽땅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만약에 기억해야 하는것이 200개가 넘는다면 사람의 뼈가 206개라고 하니 사람의 뼈에 순서를 붙여 206번까지 이름을 알아 둔 후 연관시켜 암기하는것도 괜찮을듯 하다. ^^,^^ 참고서적: -속기법, 연상 기억법, 숫자기억법, 신영생 지음- 1
장소기억법
어머니께서 심부름을 시킨다.
다음 20가지를 사달라고 하신다.
ㅡㅡ;
1 통닭, 2 피자, 3 떡복이, 4 고추, 5 마늘,
6 김, 7 양파, 8 사과, 9 쏘세지, 10 귤
11 계란, 12 라면, 13 양말, 14 치솔, 15 비누
16. 꽁치, 17. 무우, 18 치즈, 19 빵, 20 간장
순서도 틀리지 말고 사오라 하신다면?
뜨허허헛 ㅡㅡ;
종이에 적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상황이라면?
그리고, 7주일 후에도 기억해야 한다면?
미쳐 버릴지도 모른다.
ㅋㅋㅋ
10번 20번 반복해서 외우다 보면 한 10개 까지는 외워질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ㅡㅡ;
ㅋㅋㅋ
장소 기억법이란것이 있다.
5번이 뭐였지?
13번은 뭐였지?
할때 이 장소 기억법을 사용하면
바로 바로 떠올릴 수가 있다.
우선 1부터 20까지를 저장할 장소를 정한다.
예를 들자면 신체를 이용할수 있다.
1 머리, 2 이마 3 눈 4 코 5 입
6 턱 7 귀 8 목 9 어깨 10 팔
11 손 12 가슴 13 등 14 성기 15 항문
16 허벅지 17 종아리 18 발 19 주전자 손잡이 20 주전자 속
여기서 주전자를 사용한것은 기억하기 위한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이다.
위의 기억장소도
1 머리가 제일 중요하지
2 이마가 두번째
3 삼삼 아이즈 3x3 eyes
....
등등으로 연상을 시켜 외우면 쉽게 외워진다.
이렇게 순서대로 저장할 장소를 기억한다음에
다음과 같은 상황을 머리에 그려 보자.
1 머리에 통닭이 떨어졌다. 퍽 ㅡㅡ;
2 이마에 피자를 올려 놓고 중심 잡기
3 떡복이 국물이 눈에 텼따. 더헛!
... ...
이렇게 엽기적으로 ㅋㅋㅋ
상황을 머리속에 그린다.
한 서너번만 하면
상황이 바로 바로 떠오르는것을 직접
느낄수 있을것이다.
누가 3번 이모였지 하고 물어 보는 순간
떡복이 국물이 눈에 팍 튀는 상황이 보일것이다.
ㅋㅋㅋ
해보라...
나아가서 더많은 것을 외워야 하는 상황이 온다 생각해보자.
1,2,3학년 담임 선생님이름을 다 기억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고 하자.
그럼 이런 방법으로 장소를 정할수가 있다.
1학년
1~10반까지는 위에서 사용한 신체를 이용하자. 1 머리~ 10 팔
2학년
1~10반까지 다음과 같이 다시 기억 장소를 정해보자
1 일 (일을 잘한다 못한다 정도로 2학년 1반 쌤이름을 기억한다.)
2 이 (이름이 특이한지 생각하면서 기억한다)
3 삼 (삼순이와 어울릴지 생각하면서 기억한다.)
.....
3학년
마찬가지로
1 하나 (장점중 제일 멋진 하나를 골라 기억한다)
2 둘 (둘리를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기억한다.)
3 셋 (셋길로 땡땡이 잘 칠 것같은지 아닌지 판단하고 기억한다.)
....
이런식으로 기억하면 30명의 이름을 몽땅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만약에 기억해야 하는것이 200개가 넘는다면
사람의 뼈가 206개라고 하니
사람의 뼈에 순서를 붙여 206번까지 이름을
알아 둔 후 연관시켜 암기하는것도 괜찮을듯 하다.
^^,^^
참고서적: -속기법, 연상 기억법, 숫자기억법, 신영생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