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우리 어머니가 주신 릴케의 '어린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책이야. 릴케는 아주 훌륭햔 작가지. 근데 어느 날 한 남자가 그에게 작가가 되고 싶으니 자기 글을 읽어달라고 부탁을 했어. 그러자 그가 대답하길 " 작가가 되는 법을 나에게 묻지 마세요 " " 아침에 눈을 떴을 때 " " 글쓰는 것만 생각한다면 " " 이미 당신은 작가인 것입니다 " 라고 했단다. 나도 너에게 똑같은 말을 해주고 싶구나. " 아침에 눈을 떳을 때 " " 노래하는 것만 생각난다면 " " 넌 가수가 되어야 하는거야 " 영화 'sister act 2'에서 리타와 클라랜스수녀와의 대화장면中 1
시스터액트2
이건 우리 어머니가 주신
릴케의 '어린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책이야.
릴케는 아주 훌륭햔 작가지.
근데 어느 날 한 남자가
그에게 작가가 되고 싶으니
자기 글을 읽어달라고 부탁을 했어.
그러자 그가 대답하길
" 작가가 되는 법을 나에게 묻지 마세요 "
" 아침에 눈을 떴을 때 "
" 글쓰는 것만 생각한다면 "
" 이미 당신은 작가인 것입니다 "
라고 했단다.
나도 너에게 똑같은 말을 해주고 싶구나.
" 아침에 눈을 떳을 때 "
" 노래하는 것만 생각난다면 "
" 넌 가수가 되어야 하는거야 "
영화 'sister act 2'에서
리타와 클라랜스수녀와의 대화장면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