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놀이동산 놀러가자고 해서 알바도 엄마한

김미정200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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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놀이동산 놀러가자고 해서 

알바도 엄마한테 맡겨놓고 따라 나갔는데

 

차에서 거의 시간 다 보냈다~;

 

드라이브 한번 잘~했넹;;-ㅁ-ㅋㅋ

 

내랑 언니랑 언니 아는 동생이랑 그 친구 두명,,ㅋ

 

그 친구분들,, 어제 무슨 날인지,,참~~

 

양산 올라가다 한 오빠가 차 맡긴거 찾으러 가자고 부탁해서

경주까지 차 가지러 갔다가,,

 

내려오면서 양산 통도 도착해서 좋아라 했는데 

야간개장 안 한다고해서 부산으로 다시 내려오고,,ㅠㅠ

 

근데 또 그 차가 말썽이라 사고 날뻔하고

차 열쇠를 놔두고 내려서 문 딸 동안 맹탕 기다리공~;

 

광안리 앞 이바돔감자탕 가서 中 시켰는데 맛 없어서 남기고,,

 

광안리에서 어렵게 주차해놓고

바이킹 탈려고 다시 차 타고 미월드 갔는데

12시 넘었다고 바이킹 안하고~;ㅠㅠ 뭐냐고~

미월드에서 쪼매 놀다 바이킹은 꼭 타야한다고

다시 광안리 근처에 무슨 놀이공원 갔다가~

그게는 오랫동안 바이킹 하드만,,

 

또 한 오빠는 바이킹 타고 속이 안좋았능가

집에 갈 때 웩을 하질 않나,,^^; 

 

 

여튼 난리 부르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놀이동산에서 좀 놀았던게 제일 재밌게 놀았던것 같다^^

 

늦어서 탈것도 몇 개 없었지만서도~;ㅋㅋ

 

 

 

집에 도착하니까 새벽 3시 넘었더랑,,^-^;;

 

힘들었지만 집에만 있는 것 보단 좋았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