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고대하던 The cure 의 MTV ICON솔직히 일년에 한번 하는 이 행사에서 그간 트리뷰트 됐던팀들이 metallica, Janet Jackson,Aerosmith,등등 이였던것을생각해보면 상당히 의외다. (The cure 의 예술성이나 영향력을 폄하하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80년대 초창기 MTV의 발전에 이런 비주얼 적인 면을 강조하는 록 밴드들이 미친 영향력이 얼마나 지대했는 지를 생각해보면다른 곳도 아닌 MTV에서는 당연히 이런 팀들의 공로를 인정해야 했을 것이다. 물론 The cure의 곡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Friday I'm in love]지만, 오늘은 BLINK 182의 커버버전으로 [A Letter To Elise]를 감상해 보자. 음악 색깔의 유사성이 거의 없는 BLINK182가 The cure의 트리뷰트 행사에 나왔다는 것이 참 신선하고 놀라우면서 The Cure의 영향력이 얼마나 컸는가를 다시금 생각케 한다. 물론 이 곡은 Blink182의 느낌대로 연주 되었다. 7
Blink-182.-.A.Letter.To.Elise.[Live.At.MTV.Icon.The.Cure]
이번에는 고대하던 The cure 의 MTV ICON
솔직히 일년에 한번 하는 이 행사에서 그간 트리뷰트 됐던
팀들이 metallica, Janet Jackson,Aerosmith,등등 이였던것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의외다.
(The cure 의 예술성이나 영향력을 폄하하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80년대 초창기 MTV의 발전에 이런 비주얼 적인 면을 강조하는
록 밴드들이 미친 영향력이 얼마나 지대했는 지를 생각해보면
다른 곳도 아닌 MTV에서는 당연히 이런 팀들의 공로를 인정해야
했을 것이다.
물론 The cure의 곡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Friday I'm in love]지만, 오늘은 BLINK 182의 커버버전으로
[A Letter To Elise]를 감상해 보자.
음악 색깔의 유사성이 거의 없는 BLINK182가 The cure의
트리뷰트 행사에 나왔다는 것이 참 신선하고 놀라우면서
The Cure의 영향력이 얼마나 컸는가를 다시금 생각케 한다.
물론 이 곡은 Blink182의 느낌대로 연주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