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세상에~~30분에 걸쳐서..길고도 긴~~ 요리 못하는~내신세를 한탄하는..글로~ 신방식구들에게..하소연할려고... 했건만... 밑에..등록을 클릭 하는 순간.. 뜨는 한마디.. 금지된어?사용으로 올릴 수 없다니~!!!!!!!!!!!!!!!!!!!! 그러면서..확 자동 삭제 됨~ 헐.... 내가 무슨 금지된말을..했길래.. 엉엉... 요리 못하는 것도 서러운데... 인제..네이트에서 조차.. 절 무시하나 봐용.. 완전..그 글~열씨미 쓰느라... 에너지 다 뺏기고~ 그렇게 글이 사라져버린 후... 허탈함에..혼자 넋 놓고...있다가,,인제서야 정신 차렸어용..-.-... 하지만... 의지의 사투리새댁.ㅋㅋㅋ 누가 이기나 보잔 심정으로 다시~글을 올립니당.ㅋㅋㅋ ---------------------------------------------------------------- 어젠~~ 못하는 요리솜씨로... 생애 최초 김치찌짐을 구웠건만... 세상에나... 김치찌짐이 두께 1센치미터~이상 되다니... 그 두꺼운 무게로 인해..뒤집을라치면... 다 으께져~버리구... 끝에는 다 타구... 형체는 알아볼수 없는... 찌짐이 되었으니... 엄마가 할때는..그렇게 쉽게만 보이더니.. 그것도 노하우가 있어야 되나보더라구용..잉~ 그래도... 울랑이~ 사랑으로 먹으리라... 전...믿었어용..^^ㅋㅋ '딩동 딩동'... 드뎌 퇴근한.. 울랑이... 앞치마 훌훌 벗고~ 와락!!!쪽쪽쪽쪽.. 이산가족 상봉~ㅋㅋ 사투리: "자기야~~오늘 메뉴가 뭐게요?~" (그래도 생전 첨 찌짐을 구웠다는 자체만으로 내스스로 기특해서.ㅋ) 울랑이: "뭘까..."흐뭇한 표정으로 내심 기대하는듯...ㅋ~~~ 사투리:"짜잔"""""식탁보를 확~벗기며... 울랑이:....."이게 모야...?"혹시...찌짐은 아니지?............유심히 식탁위를 보며..! 사투리:헐.....'그래도 알아 볼 줄 알았는뎅....' 의기소침해지는 색시를 눈치 챈~울랑이~~ 울랑이:"어이구~~농담이야!!! "김치찌짐이네..맛있겠당~!!~아..배고파~언넝 손씻고 먹어야지" 그래도 울랑이 손씻고 나서.. 시장이 반찬이라구~~ 냠냠 짭짭...두께 1센치나 되는 피자같은 찌짐.~ 2판이나~먹네요..!ㅋㅋㅋㅋㅋ 갑자기 기분 업~된..사투리!! 사투리:"자기야..맛있쏘?.."방긋방긋.. 울랑이: "구럼! 맛있찌~~누가 한 음식인데..맛이 없겠냐?.~~맛있당.." 사투리:(기분 좋을때 하는 코맹맹이 소리로)"찐짜?...." 울랑이 :연신 끄덕끄덕... 사투리 "울자기~~그럼 내일은 내가 고추찌짐 꾸워 줄께용!"방긋방긋 울랑이:"케..켁......응?...........음..아니 그게 아니구~낼은 나 퇴근하구..나랑 같이 만들자!! "자기 혼자~만들면 힘들잔오~~절대 혼자 만들지 말고 기다려야 돼~~~ ㅋㅋㅋㅋ 세상에~얼마나 맛이 요상했으면... 낼 또 찌짐 구워 놓는다니깐... 깜짝 놀라는 거에요! ..ㅋㅋ 나 맘 상할까봐... 맛있다며..2판이나~먹으며.. 연기아닌 연기를 한~ 울랑이... 가여워라..^^ 그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아침에도..일어나서... 생각나서 막 웃었어요!! 신혼이라서~ 사랑만으로도 배부르고.. 곁에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것 아니겠어요?.ㅋㅋㅋ 그래도 전 좀 심하져?..헤헤..^^ 예전에.. 울자기가 첫 프로포즈 했을때... 냉정히 거절했거든요,,^^ 이유인 즉... 할 줄 아는 음식이라곤... 밥이랑 계란후라이밖에 없는 저로서는... 결혼은 사치 같더라구용... 엄마아빠 곁을 떠나면~ 난 굶어죽을거다!!!라고.. 고정관념을 갖고 사는 저로서는... 너무 두려운 거에요! 사랑하는사람곁에서..너무 행복하지만.. 결혼은 현실이니... 그 냉정한 현실을... 감당할 자신이 없었거든요~ 여러번 거절 당하며... 그 이유를 알게된 울랑이.. "바보...... 오빠가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 내가 울공주...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시킬려고.. 파출부로 델꼬 있을려구 결혼 하자는 거 겠어? 걱정하지마~ 오빠~청소랑 빨래가 취미고..요리가 특기야!!" -->요 말에~~완전 꼬시킨..나!!!ㅋㅋㅋㅋ 그렇게 결혼하게 되었는데... 정말..취미랑 특기가..집안일인~~~ 울랑이 덕~을 톡톡히 보내요!!!ㅋㅋ 저두 언넝...프로주부가 되어서~~ 울랑이 좀 편하게 해줘야 하는데... 늘....받는것만 너무 많구.~ 해주는 게 없어서..마니 미안하네요..! 그래두~ 항상... 마음으론..울랑이 최고로 사랑하니깐~ 그건 알고 있겠죠? 아~~갑자기... 넘 보고싶네용.. 따뜻한 울신랑 품도....그립궁..^^ㅋㅋ 예전 생각도 나구..밑에~~ 울랑이가..프로포즈한..사진 올릴께용!!^^염장~헤헤
앗~!!!이게 모냐구~~~
헐....
세상에~~30분에 걸쳐서..길고도 긴~~
요리 못하는~내신세를 한탄하는..글로~
신방식구들에게..하소연할려고...
했건만...
밑에..등록을 클릭 하는 순간..
뜨는 한마디..
금지된어?사용으로 올릴 수 없다니~!!!!!!!!!!!!!!!!!!!!
그러면서..확 자동 삭제 됨~
헐....
내가 무슨 금지된말을..했길래..
엉엉...




요리 못하는 것도 서러운데...
인제..네이트에서 조차..
절 무시하나 봐용..
완전..그 글~열씨미 쓰느라...
에너지 다 뺏기고~
그렇게 글이 사라져버린 후...
허탈함에..혼자 넋 놓고...있다가,,인제서야 정신 차렸어용..-.-...
하지만...
의지의 사투리새댁.ㅋㅋㅋ
누가 이기나 보잔 심정으로 다시~글을 올립니당.ㅋㅋㅋ
----------------------------------------------------------------
어젠~~
못하는 요리솜씨로...
생애 최초 김치찌짐을 구웠건만...
세상에나...
김치찌짐이 두께 1센치미터~이상 되다니...
그 두꺼운 무게로 인해..뒤집을라치면...
다 으께져~버리구...
끝에는 다 타구...
형체는 알아볼수 없는...


찌짐이 되었으니...
엄마가 할때는..그렇게 쉽게만 보이더니..
그것도 노하우가 있어야 되나보더라구용..잉~
그래도...
울랑이~
사랑으로 먹으리라...
전...믿었어용..^^ㅋㅋ
'딩동 딩동'...
드뎌 퇴근한..
울랑이...
앞치마 훌훌 벗고~
와락!!!쪽쪽쪽쪽..
이산가족 상봉~ㅋㅋ
사투리: "자기야~~오늘 메뉴가 뭐게요?~"
(그래도 생전 첨 찌짐을 구웠다는 자체만으로 내스스로 기특해서.ㅋ)
울랑이: "뭘까..."흐뭇한 표정으로 내심 기대하는듯...ㅋ~~~
사투리:"짜잔"""""식탁보를 확~벗기며...
울랑이:
....."이게 모야...?"혹시...찌짐은 아니지?............유심히 식탁위를 보며..!
사투리:헐.....'그래도 알아 볼 줄 알았는뎅....'
의기소침해지는 색시를 눈치 챈~울랑이~~
울랑이:"어이구~~농담이야!!!
"김치찌짐이네..맛있겠당~!!~아..배고파~언넝 손씻고 먹어야지"
그래도 울랑이 손씻고 나서..
시장이 반찬이라구~~
냠냠 짭짭...두께 1센치나 되는 피자같은 찌짐.~
2판이나~먹네요..!ㅋㅋㅋㅋㅋ
갑자기 기분 업~된..사투리!!
사투리:"자기야..맛있쏘?.."방긋방긋..
울랑이: "구럼! 맛있찌~~누가 한 음식인데..맛이 없겠냐?.~~맛있당.."
사투리:(기분 좋을때 하는 코맹맹이 소리로)"찐짜?...."
울랑이 :연신 끄덕끄덕...
사투리




"울자기~~그럼 내일은 내가 고추찌짐 꾸워 줄께용!"방긋방긋
울랑이:"케..켁......응?...........음..아니 그게 아니구~낼은 나 퇴근하구..나랑 같이 만들자!!
"자기 혼자~만들면 힘들잔오~~절대 혼자 만들지 말고 기다려야 돼~~~
ㅋㅋㅋㅋ
세상에~얼마나 맛이 요상했으면...
낼 또 찌짐 구워 놓는다니깐...
깜짝 놀라는 거에요! ..ㅋㅋ
나 맘 상할까봐...
맛있다며..2판이나~먹으며..
연기아닌 연기를 한~
울랑이...
가여워라..^^
그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아침에도..일어나서...
생각나서 막 웃었어요!!
신혼이라서~
사랑만으로도 배부르고..
곁에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것 아니겠어요?.ㅋㅋㅋ
그래도 전 좀 심하져?..헤헤..^^
예전에..
울자기가 첫 프로포즈 했을때...
냉정히 거절했거든요,,^^
이유인 즉...
할 줄 아는 음식이라곤...
밥이랑 계란후라이밖에 없는 저로서는...
결혼은 사치 같더라구용...
엄마아빠 곁을 떠나면~
난 굶어죽을거다!!!라고..
고정관념을 갖고 사는 저로서는...
너무 두려운 거에요!
사랑하는사람곁에서..너무 행복하지만..
결혼은 현실이니...
그 냉정한 현실을...
감당할 자신이 없었거든요~
여러번 거절 당하며...
그 이유를 알게된 울랑이..
"바보......
오빠가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
내가 울공주...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시킬려고..
파출부로 델꼬 있을려구 결혼 하자는 거 겠어?
걱정하지마~
오빠~청소랑 빨래가 취미고..요리가 특기야!!" -->요 말에~~완전 꼬시킨..나!!!ㅋㅋㅋㅋ
그렇게 결혼하게 되었는데...
정말..취미랑 특기가..집안일인~~~
울랑이 덕~을 톡톡히 보내요!!!ㅋㅋ
저두 언넝...프로주부가 되어서~~
울랑이 좀 편하게 해줘야 하는데...
늘....받는것만 너무 많구.~
해주는 게 없어서..마니 미안하네요..!
그래두~
항상...
마음으론..울랑이 최고로 사랑하니깐~
그건 알고 있겠죠?
아~~갑자기...
넘 보고싶네용..
따뜻한 울신랑 품도....그립궁..^^ㅋㅋ
예전 생각도 나구..밑에~~
울랑이가..프로포즈한..사진 올릴께용!!^^염장~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