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리카 내한공연

박준현200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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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카 내한공연

최강의 메탈 그룹 메탈리카 내한 공연이 드디어 확정!
98년 4월! 그 날! 기억하는가!
2006년 독일 월드컵의 함성이 채 가시지도 않을 8월.
전율하는 사운드로 무장하고 그들이 다시 돌아왔다.

스래쉬 메탈의 제왕 METALLICA! 최고의 밴드 최고의 무대!
세계적인 록 밴드 메탈리카가 98년 이후 8년만에 내한 공연을 펼친다. 메탈리카는 'Enter Sandman', 'The Unforgiven', 'Nothing Else Matters', 'For Whom The Bell Tolls', 'I Disappear' 등의 수많은 히트곳들로 스래쉬 메탈의 제왕이라 불리우며 메탈의 모든 것이라고 할 만큼 절대적인 위치의 거성이다. 83년 첫 앨범 발매 이후 지금까지 9,000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메탈계의 최고의 인기 밴드로 메탈의 대중적인 인기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주며 음악성과 대중성에서 모두 성공한 세계 최정상의 메탈 밴드다. 그에 걸맞게 국내에서 선보일 이번 무대는 국내 어느 공연에서도 볼 수 없는 물량과 자본이 투입되는 최고,최대의 무대의 블록버스터급 콘서트가 될 예정이다.

8년의 기다림 끝에 온 아시아 유일 단독 공연
지난 1998년 첫 내한 공연에서 메탈리카의 첫 내한무대에서 3만5천명의 팬들을 끌어 모으며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달구어 국내 외국 공연의 획을 그었다. 당시 IMF라는 국가적 위기에서 전반적으로 침체된 문화계를 감안하면 유례가없는 저력을 보여준 공연이었다.
첫 내한 공연 이후 계속되는 국내 팬들의 성원으로 8년 만에 단독 내한공연으로 돌아온 이들은 최근 해외 투어 공연보다는 록 페스티벌 위주의 활동을 해온 점에서 다른 국가에서는 볼 수 없는 이례적인 한국 단독 공연을 한다는 것으로 벌써부터 국내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