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동을 즐기는 남자를 만나라. 운동을 배우는 자세부터, 하는 모습, 즐기는 태도 등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 90%는 알 수 있다.
위에 말처럼 운동을 하는 남자 좋다.그럼 운동 안하는 남자는 어쩌란 말인가
운동 안한다고 게으란가?운동을 안한다고 다른일에 열심히 안하는가?
운동으로 어떻게 그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는가 대한민국 국민 남자들은 불쌍하다.
쥐꼬리 만한 월급쟁이들은 정말 크게 마음먹어야 운동 할 수 있다.
운동을 한다고 노력하는 타입이고 운동을 안한다고 게으르다는 편견은 버려라
대한민국은 실력이 있어도 인정받기 힘들고 남자로서 어깨펴고 다니는게 얼마나 힘든지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을 지켜내는데 얼마나 힘든지 잘 모르는 소리다.
2. 음식을 즐기되 살찌지 않은 남자를 만나라.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은 절대사절. 인생의 반은 먹는 즐거움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즐거움의 기회를 져버리는 사람은 만나봤자 재미없다. 살 안찌는 건 운동하면 된다.
여자들의 거의 모든 생각은 살찐 남자는 싫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남자가 음식을 먹을때 께작께작 먹는것도 싫어하고 복스럽게 먹는것도 싫어하기도
하고 개걸 스럽게 먹는 것도 싫어한다.아무리 여자들에게 잘보이는 것도 좋지만
남자가 어떻게 먹고 있나 주시하고 있는 여자들의 태도가 더 웃기는것 같다.
나는 잘 먹는 여자가 좋다. 잘 먹어야 아프지 않고 조금 뚱뚱해지면 같이 운동하면 된다.
음식은 즐기되 살찌지 않은? 살이 찌는게 내 맘대로 되기 쉽지 않은데 음식은 배를 채우는
것이다. 음식을 즐겨라??? 우리는 귀족이 아니다. 비싼 스테이크 칼질하는 것 처럼
교양있게 밥 먹어야 할 이유없다. 배고프면 먹고 맛있는건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나누면
되는 것이다. 살찐게 사랑의 거품만큼이야 하겠는가?살이 찌고 안찌는건 사람의 노력에 따라 다르지만 사랑의 거품은 오래가지 않는다.
3. 친구들과 술먹는 거에 열광하는 사람은 절대 금물. 술은 마시긴 하되, 자제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렇다고 특별한 날에도 마시지말고 빼라는 건 아니다. 하지만 허구한날 의미없이 같은 멤버와 마시는 사람은 절대 만나지 마라.
여자들은 항상 그런다. 못마시게 하는게 아니라고...
하지만 못마시게 하는 것과 다름없다. 20대초반의 남자들은 친구를 좋아하지만
남자가 사회생활을 하면 대인관게가 곧 인생의 버팀목이 된다.
마시고 싶어 마시는 것도 있자만 마시기 싫어도 마셔야 할 때가 있다.
술 마시고 들어간다고 에기 했음에도 여자는 전화를 한다.
어디야?부터 시작해서 언제끝나? 끝나면 전화해! 집에가서 전화해!
그러니 남자들은 가끔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남자는 숨이 막힌다.
남자가 술을 자주 마시는게 싫다면 그의 애인이 아닌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는건 어떨까
그리고 남자의 제일 친한 술친구가 되어주는건 어떨까?왜 그런 생각들은 안하는가...
4. 본인 능력은 없으나 집에 돈이 많은 사람은 피하라. 가장 위험한 인물. 이들은 주로 룸싸롱파가 될 확률이 높다. 자기 과시하기 좋아하고 명품을 밝히며 여자도 비싼 돈주고 노는 걸 좋아하는 속물이 주로 이에 속한다. 간혹, 자기 능력이 되서 룸싸롱 간다는 똘아이도 있다.
그런데 어쩌나 똘아이라고 생각하는 이런 남자들한테 여자들은 십중팔구 넘어간다.
여자들의 잘못된 사랑방정식은 여자의 미래는 남자의 돈이라고 믿는데 있다.
나는 아니야 라고 말해도 여자들은 속물인줄 알면서도 좋아한다. 누가 속물일까
자기 과시는 여자도 하며 명품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밝힌다. 돈이 없어 못살뿐이지
여자도 비싼 돈주고 노는걸 좋아한다??? 여자도 싼 소주보다는 비싼 양주를 좋아한다.
이게 몇년산 얼마짜리 양주냐에 따라 여자들은 남자의 능력을 점검한다.
과연 누가 속물일까???
5.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을 만나라. 생활 속에 잔잔하게 웃음을 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러나 나서기 좋아하며 남들을 선동하려는 사람은 무뚝뚝이보다 못하다. 심하게 잡기에 능한 사람도 피하라. 이들의 말로는 여자를 밝히는 것.
여자는 대한민국 남자들이 다 개그맨이 되길 원한다.
언젠가 부터 여자들은 남자들의 기준을 이 유머감각을 꼽고 있다.
만나서 아무말없이 재미없는 사람은 만나려 하지도 않는다. 늘 무언가 만나면
웃겨주기를 바라고 재미있는 에기를 해주기를 바란다. 여자들은 가끔 착각한다.
생각해보니 이 사람이 나를 만날때 마다 날 많이 웃게 해주었구나 좋은 사람이고
이 남자라면 괜찮을것 같다 라고...만나면 꼭 예기를 해야 하는가?
그럼 성격이 내성적인 사람들은 웃기지 못하는 사람들은 연애할 자격도 없다는 것인가
여자들은 늘 그렇게 말한다. 내가 웃겨 달라 그랬어? 그럼 내가 개그맨 만나지 왜 너랑 만나냐
라고...하지만 여자들은 개그맨을 만나야 한다. 웃고 떠들고 재미있어야 하는게
연애는 아니다.아무말 하지 않아도 그가 나를 바라보고 있는것 만으로도 감사해라.
아무말이 없어도 그가 당신의 눈을 본다는건 남자는 당신을 보고 있어도 행복하다는 뜻이다.
6. 명석한 사람을 만나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 사람의 지식이나 똑똑한 정도는 파악할 줄알아야 한다. 이걸 못 느낀다면. 자신도 공부를 해서 똑똑해져라.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들은 똑똑해야 하는가...
지식이 많다고 해서 똑똑하지는 않다. 대화는 기술이고 예절이 필요하며
지식과 똑똑함과는 무관하다. 사람은 어른이 되어도 철이 없는 경우가 많다.
지식이 많다고 독똑하다고 당신을 영원히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라
정말 그 남자가 지식이 많고 똑똑한 남자라면 그렇게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면
아침밥도 안주거나 빵으로 대신하는 아내. 분수에 맞지 않게 흥청망청 돈 쓰는 여자
사랑한다는 이유로 당신을 나두지 않는다. 당신도 버려질 수 있다.
지식이 많고 똑똑한 남자보다 돈은 없어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당신에겐 필요하다.
지식이 많고 똑똑한 사람을 원하는 당신은 머리가 별로 좋지 않는 여자다.
8. 차에서 트는 음악을 점검하라. 차에서 음악조차 안듣거나 음악 선곡도 안하는 사람은 감정이 메마른 사람일 확률이 높다.
미치겠다 정말 음악하고 감성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음악 들으면 좋긴 하겠지만 음악을 안듣는다고 감성적이 아닌진 않다.
감성은 행동이나 말에서도 묻어나오지만 꼭 그렇게 해야만 감성이라고 할 순 없다.
노력하는 모습이야 좋겠지만 대한민국 남자들은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여자들이 원하는 능력있고 돈 좀 번다는 사람들은 절대 이럴 시간이 없다.
어떤 남자 차에 탔을때 너무나도 로맨틱한 음악이 나온다면 남자의 노력일 가망성은
거의 없으며 만약 그렇다면 할일이 없는 갑부집 아들이거나 아빠차 훔쳐 타고 오는
양아치거나다. 이 경우라면 남자의 작업인지 아닌지는 어떤노래냐에 따라 결정된다.
로맨틱한 음악을 듣는 감성적이라고 말하는 남자는 절대 그냥 집에 바래다 주지 않는다.
이런 남자일 수록 으슥한 곳을 좋아하며 카섹스를 즐기는 부류가 많다라는걸 여자들은 알까???
이런 남자를 만나라 라는 글을 볼때마다 나는 화가 난다.
이런 남자를 만나라 라는 글은 남자들을 참 어이없게 만든다.
그리고 여자들이 계속 환상속의 사랑을 꿈꾸게만 한다.
1. 운동을 즐기는 남자를 만나라.
운동을 배우는 자세부터, 하는 모습, 즐기는 태도 등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 90%는 알 수 있다.
위에 말처럼 운동을 하는 남자 좋다.그럼 운동 안하는 남자는 어쩌란 말인가
운동 안한다고 게으란가?운동을 안한다고 다른일에 열심히 안하는가?
운동으로 어떻게 그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는가 대한민국 국민 남자들은 불쌍하다.
쥐꼬리 만한 월급쟁이들은 정말 크게 마음먹어야 운동 할 수 있다.
운동을 한다고 노력하는 타입이고 운동을 안한다고 게으르다는 편견은 버려라
대한민국은 실력이 있어도 인정받기 힘들고 남자로서 어깨펴고 다니는게 얼마나 힘든지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을 지켜내는데 얼마나 힘든지 잘 모르는 소리다.
2. 음식을 즐기되 살찌지 않은 남자를 만나라.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은 절대사절.
인생의 반은 먹는 즐거움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즐거움의 기회를 져버리는 사람은 만나봤자 재미없다. 살 안찌는 건 운동하면 된다.
여자들의 거의 모든 생각은 살찐 남자는 싫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남자가 음식을 먹을때 께작께작 먹는것도 싫어하고 복스럽게 먹는것도 싫어하기도
하고 개걸 스럽게 먹는 것도 싫어한다.아무리 여자들에게 잘보이는 것도 좋지만
남자가 어떻게 먹고 있나 주시하고 있는 여자들의 태도가 더 웃기는것 같다.
나는 잘 먹는 여자가 좋다. 잘 먹어야 아프지 않고 조금 뚱뚱해지면 같이 운동하면 된다.
음식은 즐기되 살찌지 않은? 살이 찌는게 내 맘대로 되기 쉽지 않은데 음식은 배를 채우는
것이다. 음식을 즐겨라??? 우리는 귀족이 아니다. 비싼 스테이크 칼질하는 것 처럼
교양있게 밥 먹어야 할 이유없다. 배고프면 먹고 맛있는건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나누면
되는 것이다. 살찐게 사랑의 거품만큼이야 하겠는가?살이 찌고 안찌는건 사람의 노력에 따라 다르지만 사랑의 거품은 오래가지 않는다.
3. 친구들과 술먹는 거에 열광하는 사람은 절대 금물.
술은 마시긴 하되, 자제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렇다고 특별한 날에도 마시지말고 빼라는 건 아니다. 하지만 허구한날 의미없이 같은 멤버와 마시는 사람은 절대 만나지 마라.
여자들은 항상 그런다. 못마시게 하는게 아니라고...
하지만 못마시게 하는 것과 다름없다. 20대초반의 남자들은 친구를 좋아하지만
남자가 사회생활을 하면 대인관게가 곧 인생의 버팀목이 된다.
마시고 싶어 마시는 것도 있자만 마시기 싫어도 마셔야 할 때가 있다.
술 마시고 들어간다고 에기 했음에도 여자는 전화를 한다.
어디야?부터 시작해서 언제끝나? 끝나면 전화해! 집에가서 전화해!
그러니 남자들은 가끔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남자는 숨이 막힌다.
남자가 술을 자주 마시는게 싫다면 그의 애인이 아닌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는건 어떨까
그리고 남자의 제일 친한 술친구가 되어주는건 어떨까?왜 그런 생각들은 안하는가...
4. 본인 능력은 없으나 집에 돈이 많은 사람은 피하라.
가장 위험한 인물. 이들은 주로 룸싸롱파가 될 확률이 높다.
자기 과시하기 좋아하고 명품을 밝히며 여자도 비싼 돈주고 노는 걸 좋아하는 속물이 주로 이에 속한다.
간혹, 자기 능력이 되서 룸싸롱 간다는 똘아이도 있다.
그런데 어쩌나 똘아이라고 생각하는 이런 남자들한테 여자들은 십중팔구 넘어간다.
여자들의 잘못된 사랑방정식은 여자의 미래는 남자의 돈이라고 믿는데 있다.
나는 아니야 라고 말해도 여자들은 속물인줄 알면서도 좋아한다. 누가 속물일까
자기 과시는 여자도 하며 명품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밝힌다. 돈이 없어 못살뿐이지
여자도 비싼 돈주고 노는걸 좋아한다??? 여자도 싼 소주보다는 비싼 양주를 좋아한다.
이게 몇년산 얼마짜리 양주냐에 따라 여자들은 남자의 능력을 점검한다.
과연 누가 속물일까???
5.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을 만나라.
생활 속에 잔잔하게 웃음을 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러나 나서기 좋아하며 남들을 선동하려는 사람은 무뚝뚝이보다 못하다. 심하게 잡기에 능한 사람도 피하라. 이들의 말로는 여자를 밝히는 것.
여자는 대한민국 남자들이 다 개그맨이 되길 원한다.
언젠가 부터 여자들은 남자들의 기준을 이 유머감각을 꼽고 있다.
만나서 아무말없이 재미없는 사람은 만나려 하지도 않는다. 늘 무언가 만나면
웃겨주기를 바라고 재미있는 에기를 해주기를 바란다. 여자들은 가끔 착각한다.
생각해보니 이 사람이 나를 만날때 마다 날 많이 웃게 해주었구나 좋은 사람이고
이 남자라면 괜찮을것 같다 라고...만나면 꼭 예기를 해야 하는가?
그럼 성격이 내성적인 사람들은 웃기지 못하는 사람들은 연애할 자격도 없다는 것인가
여자들은 늘 그렇게 말한다. 내가 웃겨 달라 그랬어? 그럼 내가 개그맨 만나지 왜 너랑 만나냐
라고...하지만 여자들은 개그맨을 만나야 한다. 웃고 떠들고 재미있어야 하는게
연애는 아니다.아무말 하지 않아도 그가 나를 바라보고 있는것 만으로도 감사해라.
아무말이 없어도 그가 당신의 눈을 본다는건 남자는 당신을 보고 있어도 행복하다는 뜻이다.
6. 명석한 사람을 만나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 사람의 지식이나 똑똑한 정도는 파악할 줄알아야 한다. 이걸 못 느낀다면. 자신도 공부를 해서 똑똑해져라.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들은 똑똑해야 하는가...
지식이 많다고 해서 똑똑하지는 않다. 대화는 기술이고 예절이 필요하며
지식과 똑똑함과는 무관하다. 사람은 어른이 되어도 철이 없는 경우가 많다.
지식이 많다고 독똑하다고 당신을 영원히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라
정말 그 남자가 지식이 많고 똑똑한 남자라면 그렇게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면
아침밥도 안주거나 빵으로 대신하는 아내. 분수에 맞지 않게 흥청망청 돈 쓰는 여자
사랑한다는 이유로 당신을 나두지 않는다. 당신도 버려질 수 있다.
지식이 많고 똑똑한 남자보다 돈은 없어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당신에겐 필요하다.
지식이 많고 똑똑한 사람을 원하는 당신은 머리가 별로 좋지 않는 여자다.
8. 차에서 트는 음악을 점검하라.
차에서 음악조차 안듣거나 음악 선곡도 안하는 사람은 감정이 메마른 사람일 확률이 높다.
미치겠다 정말 음악하고 감성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음악 들으면 좋긴 하겠지만 음악을 안듣는다고 감성적이 아닌진 않다.
감성은 행동이나 말에서도 묻어나오지만 꼭 그렇게 해야만 감성이라고 할 순 없다.
노력하는 모습이야 좋겠지만 대한민국 남자들은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여자들이 원하는 능력있고 돈 좀 번다는 사람들은 절대 이럴 시간이 없다.
어떤 남자 차에 탔을때 너무나도 로맨틱한 음악이 나온다면 남자의 노력일 가망성은
거의 없으며 만약 그렇다면 할일이 없는 갑부집 아들이거나 아빠차 훔쳐 타고 오는
양아치거나다. 이 경우라면 남자의 작업인지 아닌지는 어떤노래냐에 따라 결정된다.
로맨틱한 음악을 듣는 감성적이라고 말하는 남자는 절대 그냥 집에 바래다 주지 않는다.
이런 남자일 수록 으슥한 곳을 좋아하며 카섹스를 즐기는 부류가 많다라는걸 여자들은 알까???
이 모든 것들을 하려고 노력하는 남자는 멋있는 남자지만
이 모든 것들을 겸비하고 있는 준비된 남자는 당신을 원하지 않는다.
여자들도 이런 여자를 만나라 라는 글을 보면 향변하고 싶기 때문이다.
당신도 그렇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왜 바라기만 하는가...
여자로서의 행복은 그냥 적당히 아무 직장에나 다니다가 저축해서 돈 많은 집으로
시잡가는게 전부가 아니다. 여자의 최종 결론은 행복이라는 단어다.
돈 많은 여자로서의 행복이 아니라 여자라서 행복해지는게 제일 큰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