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얼마니~ 이것은 구짜~” 이 말은 한때 개그프로그램에서 몸에 명품들을 휘감고 나오며 명품브랜드들을 패러디 해서 읊어댔던 “럭셔리 강”이 하던 대사이다. 그 개그맨이 보이는 모습은 럭셔리 하곤 거리감이 있기에 더욱 재미있게 보였지만 한편으론 명품에 대해 갈망하는 요즘 세대들의 모습을 풍자한 것 같아 마음이 씁쓸했다.
사람들은 왜 그토록 명품을 갈망하는 것일까?
제품에 대한 Quality 나 디자인에 대해 매력이 끌리기도 하지만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없는 제품이라는 생각과 명품을 착용한 순간만큼은 나도 부자의 반열에 오른 것 같은 기분도 느껴지게 하니 명품을 사기 위해 돈을 번다라는 요즘 젊은 사람들의 얘기도 십분 이해는 간다.
명품의 열풍과 더불어 한때 유행했던 “10억 만들기” 열풍은 사람들을 투자와 재테크로 관심을 쏟게 만든 큰 계기중의 하나였다. 학생, 직장인, 주부 할 것 없이 부자가 되기 위해 그들의 시간과 노력을 할애하는데 아끼지 않았고, 이는 SOHO나 창업에 대한 열기로 이어졌다.
그들 중에는 자신의 소득을 가치 있게 사용하기 위해 주식이나 재테크 등 관련정보를 획득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부류들이 있었고, 또 한 부류는 인생 한방 즉 횡재를 하기 위해 처해있는 현실과는 동 떨어진 꿈을 키워나가는 이들도 많이 양산되어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번지게 되었다.
하지만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 할 사항은 전자의 사람이든 후자의 사람이든 준비되어있지 않은 자에게는 그런 기회조차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매주 800만분의 1의 확률로 탄생되는 Lotto당첨자들의 얘기를 들어봐도 오랜 시간을 꾸준히 노력(?)해온 사람들이지 않는가.
그럼 어떠한 준비들이 부자로 가는 지름길인가?
시중에 나온 수 많은 서적들이 부자가 된 사람들의 얘기나 부자로 가는 길에 대한 얘기들을 펼쳐 놓고 있지만 그 길을 똑같이 따라간다 하여 부자가 될 만큼 세상이 쉽게 허락하지는 않을 것 같고 가장 중요한 밑천을 만드는 일이 사회 생활하면서 인간관계를 근절하지 않는 이상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부자들만의 Mind는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만의 공통적인 Mind를 살펴보면,
'이미 늦었다'는 말은 없다.
100명의 부자가운데 42명이 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점에 대해 “돈을 벌 기회를 찾아내는 안목” 이라고 말했다. 부자는 평범한 샐러리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는 것이다. 그러니 10대에 결심을 했든 아니면 불혹의 나이에 결심을 했든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안목 또한 바뀌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부자훈련은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은 것이다.
부자들이 돈을 많이 모을 수 있었던 것은 돈에 눈을 일찍 떴기 때문이고 흔히 얘기하는 돈맛을 느낀 사람들이다. 흔히들 돈맛은 “쓰는 맛” 이라고 한다. 반면 부자들은 “돈을 벌고 모으는 맛”으로 이해한다. 그런 점들이 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나누는 1차 경계선이고 2차 경계선은 계획을 실천에 옮기는 실행력이다.
현재 부자가 되지 않았다고 낙담할 일은 아니다. 그들은 단지 우리보다 조금 앞서 시작한 사람들일 뿐이다.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부자들은 경기흐름에 항상 민감하다. 그들이 경기흐름을 살피는 방법에는 신문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 기사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신문지상의 아랫도리(?)를 살피는 방법도 좋다. ‘아랫도리’란 다름아닌 광고를 말한다. 기업들은 경기가 위축이 되면 먼저 광고비 집행부터 줄인다. 그래서 신문의 광고 면이 빈약해 보인다면 경기가 흐름이 좋지 않다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부자들의 경기흐름을 읽는 방식이나 투자에 대한 철학은 일반인들과는 다르게 읽어가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신문에서 불황이라고 떠들면 그때 주식매수 시점을 잡으면 대게는 타이밍이 맞는다고 말한다. 파는 시점은 개미투자자들이 알려준다고 한다. 신문에서 활황이라고 나온 뒤에야 투자가 시작되면 그 때 정리를 한다. 결국 일반인들과는 반대의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의 힘을 빌리자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 정보는 무한대로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나에게 맞는 정보를 찾기란 시간과 노력을 꽤 투자해야 한다. 그것을 줄여줄 수 있는 사람이 전문가이다. 부자들은 이런 전문가들을 늘 곁에 두고 불필요한 시간들을 줄이고 더 중요하고 효과적인 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은행이나 보험회사의 많은 FP들이나 은행PB 들은 예전처럼 단순히 상품만을 판매하는 세일즈맨을 넘어서 전문적인 자산관리사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발전하고 있다. 이들을 잘 활용한다면 좀 더 의미 있는 정보의 획득과 더불어 각기 다른 분야의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다면 부자가 되는 길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Mind는 생각을 낳고 생각은 행동을 낳는다.
자신이 그들만큼 현재 수십억의 자산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들의 마인드를 가지려고 노력한다면 지금보다는 나은 미래는 분명 올 것으로 본다.
명품을 가지기 위한 노력대신 Luxury Mind를 가지기 위한 노력이 진정한 부자가 되는 길의 첫걸음은 아닐까.
Luxury Mind 가 부자를 만든다
최근 젊은이들의 관심의 가장 큰 테마중의 하나는 부자 만들기와 명품일 것이다.
“이것은 얼마니~ 이것은 구짜~” 이 말은 한때 개그프로그램에서 몸에 명품들을 휘감고 나오며 명품브랜드들을 패러디 해서 읊어댔던 “럭셔리 강”이 하던 대사이다. 그 개그맨이 보이는 모습은 럭셔리 하곤 거리감이 있기에 더욱 재미있게 보였지만 한편으론 명품에 대해 갈망하는 요즘 세대들의 모습을 풍자한 것 같아 마음이 씁쓸했다.
사람들은 왜 그토록 명품을 갈망하는 것일까?
제품에 대한 Quality 나 디자인에 대해 매력이 끌리기도 하지만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없는 제품이라는 생각과 명품을 착용한 순간만큼은 나도 부자의 반열에 오른 것 같은 기분도 느껴지게 하니 명품을 사기 위해 돈을 번다라는 요즘 젊은 사람들의 얘기도 십분 이해는 간다.
명품의 열풍과 더불어 한때 유행했던 “10억 만들기” 열풍은 사람들을 투자와 재테크로 관심을 쏟게 만든 큰 계기중의 하나였다. 학생, 직장인, 주부 할 것 없이 부자가 되기 위해 그들의 시간과 노력을 할애하는데 아끼지 않았고, 이는 SOHO나 창업에 대한 열기로 이어졌다.
그들 중에는 자신의 소득을 가치 있게 사용하기 위해 주식이나 재테크 등 관련정보를 획득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부류들이 있었고, 또 한 부류는 인생 한방 즉 횡재를 하기 위해 처해있는 현실과는 동 떨어진 꿈을 키워나가는 이들도 많이 양산되어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번지게 되었다.
하지만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 할 사항은 전자의 사람이든 후자의 사람이든 준비되어있지 않은 자에게는 그런 기회조차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매주 800만분의 1의 확률로 탄생되는 Lotto당첨자들의 얘기를 들어봐도 오랜 시간을 꾸준히 노력(?)해온 사람들이지 않는가.
그럼 어떠한 준비들이 부자로 가는 지름길인가?
시중에 나온 수 많은 서적들이 부자가 된 사람들의 얘기나 부자로 가는 길에 대한 얘기들을 펼쳐 놓고 있지만 그 길을 똑같이 따라간다 하여 부자가 될 만큼 세상이 쉽게 허락하지는 않을 것 같고 가장 중요한 밑천을 만드는 일이 사회 생활하면서 인간관계를 근절하지 않는 이상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부자들만의 Mind는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만의 공통적인 Mind를 살펴보면,
'이미 늦었다'는 말은 없다.
100명의 부자가운데 42명이 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점에 대해 “돈을 벌 기회를 찾아내는 안목” 이라고 말했다. 부자는 평범한 샐러리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는 것이다. 그러니 10대에 결심을 했든 아니면 불혹의 나이에 결심을 했든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안목 또한 바뀌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부자훈련은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은 것이다.
부자들이 돈을 많이 모을 수 있었던 것은 돈에 눈을 일찍 떴기 때문이고 흔히 얘기하는 돈맛을 느낀 사람들이다. 흔히들 돈맛은 “쓰는 맛” 이라고 한다. 반면 부자들은 “돈을 벌고 모으는 맛”으로 이해한다. 그런 점들이 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나누는 1차 경계선이고 2차 경계선은 계획을 실천에 옮기는 실행력이다.
현재 부자가 되지 않았다고 낙담할 일은 아니다. 그들은 단지 우리보다 조금 앞서 시작한 사람들일 뿐이다.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부자들은 경기흐름에 항상 민감하다. 그들이 경기흐름을 살피는 방법에는 신문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 기사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신문지상의 아랫도리(?)를 살피는 방법도 좋다. ‘아랫도리’란 다름아닌 광고를 말한다. 기업들은 경기가 위축이 되면 먼저 광고비 집행부터 줄인다. 그래서 신문의 광고 면이 빈약해 보인다면 경기가 흐름이 좋지 않다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부자들의 경기흐름을 읽는 방식이나 투자에 대한 철학은 일반인들과는 다르게 읽어가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신문에서 불황이라고 떠들면 그때 주식매수 시점을 잡으면 대게는 타이밍이 맞는다고 말한다. 파는 시점은 개미투자자들이 알려준다고 한다. 신문에서 활황이라고 나온 뒤에야 투자가 시작되면 그 때 정리를 한다. 결국 일반인들과는 반대의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의 힘을 빌리자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 정보는 무한대로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나에게 맞는 정보를 찾기란 시간과 노력을 꽤 투자해야 한다. 그것을 줄여줄 수 있는 사람이 전문가이다. 부자들은 이런 전문가들을 늘 곁에 두고 불필요한 시간들을 줄이고 더 중요하고 효과적인 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은행이나 보험회사의 많은 FP들이나 은행PB 들은 예전처럼 단순히 상품만을 판매하는 세일즈맨을 넘어서 전문적인 자산관리사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발전하고 있다. 이들을 잘 활용한다면 좀 더 의미 있는 정보의 획득과 더불어 각기 다른 분야의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다면 부자가 되는 길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Mind는 생각을 낳고 생각은 행동을 낳는다.
자신이 그들만큼 현재 수십억의 자산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들의 마인드를 가지려고 노력한다면 지금보다는 나은 미래는 분명 올 것으로 본다.
명품을 가지기 위한 노력대신 Luxury Mind를 가지기 위한 노력이 진정한 부자가 되는 길의 첫걸음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