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큰 분이 계시다면 제가 간절히 바라옵니다. 스쳐지나갈 인연이면 만나지 않게 해주시고, 눈물 흘릴 사랑이라면 시작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젠 다 귀찮습니다. 나를 거쳐 다른 이에게 가는, 슬픈 인연의 쓰리쿳션은 더 이상 사양합니다." '이신영 어록中'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세상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큰 분이 계시다면 제가 간절히 바라옵니다. 스쳐지나갈 인연이면 만나지 않게 해주시고, 눈물 흘릴 사랑이라면 시작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젠 다 귀찮습니다. 나를 거쳐 다른 이에게 가는, 슬픈 인연의 쓰리쿳션은 더 이상 사양합니다." '이신영 어록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