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짜 기대 안하고 관람 시작... (그래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쟝르가 SF아니던가!!!) 하지만 단 십분만에 그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건 좀 너무했다. 쟤가 지금 뭐 하는거지? 무지무지 궁금해 하던 참에... 드디어 주인공 쟤 한마디 해 주신다. "내가 지금 뭘 하는 거지?" GG... 보는사람, 안에서 날라댕기는 애... Nobody Knows... 밀라요보비치의 뽀사시하고 관능적인 패티쉬... 감독이 가장 보여주고 싶었던 부분인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딱 그것만 봤다.
ULTRAVIOLET
진짜 진짜 기대 안하고 관람 시작...
(그래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쟝르가 SF아니던가!!!)
하지만 단 십분만에 그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건 좀 너무했다.
쟤가 지금 뭐 하는거지?
무지무지 궁금해 하던 참에...
드디어 주인공 쟤 한마디 해 주신다.
"내가 지금 뭘 하는 거지?"
GG...
보는사람, 안에서 날라댕기는 애...
Nobody Knows...
밀라요보비치의 뽀사시하고 관능적인 패티쉬...
감독이 가장 보여주고 싶었던 부분인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딱 그것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