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각종 경제관련 뉴스를 검색하고 메일만 뒤져도 족히 1시간은 걸린다. 업무의 특성상.... 인터넷이 없으면 아무 일도 할수가 없다. 그런 요즘 일주일째 된장녀란 말이 인터넷에 심심찮게 나온다. 내가 학교다닐때도 밥 사달란 후배도 있었고...(뭐 공대니깐 여학우 후배는 후배지 여성이 아니다. 남학우후배도 후배지 남성도 아니다... 군대다. 그래서 간혹 후배커플들을 우린 동성애자들 취급한다고 후배커플들 많이 놀렸다.. 애니웨이) 이런거가 뭐가 필요하나.... 대학때에는 지금도 그럴거라고 믿는데, 대학만이 부릴수 있는 낭만이다. 나도 돈이 없어서 고추장남 짓 여러번 했다. 친구가 먹은 식판을 다시 들고가 밥과 반찬 더 달라고 하고... 남성주제에 남자 선배에게 밥사달라고 하고. 술사달라고 하고... 선배가 되어선 연애자금과 용돈부족으로 후배들에게 도망다니고...... 그리고 그 시절에서 약 10년이 지났는데, 갑자가 된장녀, 고추장남 하니깐 다소 웃긴다..... 우리 학생들이 예나 지금이나 변치 않은건 돈이 없다라는 거고... 변한거는 학생들이 돈이 좋은것이고 편한거라는 걸 알게 된거라는거... 자본주의가 문제다... 돈 좀 있어 보이는 남자에게 붙고, 차나 변변한 직장인이나 부모가 부자여서 지갑에 10만원짜리 이상 수표있는 남자와 가까이 보내는거.... 자본주의의 특성 아닌가... 요즘 젊은 처자들은 노래방 알바네, 룸알바네 하며 돈 쉽게 벌수 있고, 좋은 음식과 좋은 명품 옷 입는단다. 글쎄 청춘은 원래 구질구질한걸 싫어하니깐... 당연한거 아닌가... 요즘 젊은 남자들은 취직이 안되어서, 군대갔다온 시간 만회하느라, 부모 눈치보여서 돈을 아끼고 아낀단다(그래도 내 시절보다 많이 좋두만)... 그래서 있는 놈팽이에게 아양떠는 듯한 젊은 처자들이 싫고도 아쉽단다. 정말 젊은이들만의 양극화가 진행되는 듯하다. 내가 세상에서 젤로 돈 쓰기 싫어하는 곳이 있다. 룸싸롱(이건 남이 길거리에서 줏은 돈으로 써도 아깝다) 등의 소위 여자를 돈으로 살수 있는 그런곳........ 이런 곳은 전두환에게 기부하는 거 보다 더 싫어한다. 세상에서 정말 "정"이나 "사랑"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보나? 만일 그렇다면 그 "정"과 "사랑"의 유효기간은 시간 단위로 끝나고 연장하려면 또 "돈"이 들어갈것이다. 10년전에는 여자들이 만일 인용했던 말이지만 지금은 남자들에게 고하고 싶다 입들 닥치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지금은 그대들이 여성들의 사생활이나 소비트렌드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 묵묵히 그저 각자의 길을 걸어가면 된다.... 누구의 삶에 절대로 심판으로 나설 생각하지 말자.... 우리 갈길이 넘 멀다. 이 놈의 자본주의 시장에서 조금만 한눈 팔면 길 잃어버린다. 1
뭐가 된장이고 뭐가 고추장이란거야???????
아침부터 각종 경제관련 뉴스를 검색하고 메일만 뒤져도 족히 1시간은 걸린다.
업무의 특성상.... 인터넷이 없으면 아무 일도 할수가 없다.
그런 요즘 일주일째 된장녀란 말이 인터넷에 심심찮게 나온다.
내가 학교다닐때도 밥 사달란 후배도 있었고...(뭐 공대니깐 여학우 후배는 후배지 여성이 아니다. 남학우후배도 후배지 남성도 아니다... 군대다. 그래서 간혹 후배커플들을 우린 동성애자들 취급한다고 후배커플들 많이 놀렸다.. 애니웨이)
이런거가 뭐가 필요하나....
대학때에는 지금도 그럴거라고 믿는데, 대학만이 부릴수 있는 낭만이다.
나도 돈이 없어서 고추장남 짓 여러번 했다. 친구가 먹은 식판을 다시 들고가 밥과 반찬 더 달라고 하고... 남성주제에 남자 선배에게 밥사달라고 하고. 술사달라고 하고... 선배가 되어선 연애자금과 용돈부족으로 후배들에게 도망다니고......
그리고 그 시절에서 약 10년이 지났는데, 갑자가 된장녀, 고추장남 하니깐 다소 웃긴다.....
우리 학생들이 예나 지금이나 변치 않은건 돈이 없다라는 거고... 변한거는 학생들이 돈이 좋은것이고 편한거라는 걸 알게 된거라는거...
자본주의가 문제다... 돈 좀 있어 보이는 남자에게 붙고, 차나 변변한 직장인이나 부모가 부자여서 지갑에 10만원짜리 이상 수표있는 남자와 가까이 보내는거.... 자본주의의 특성 아닌가...
요즘 젊은 처자들은 노래방 알바네, 룸알바네 하며 돈 쉽게 벌수 있고, 좋은 음식과 좋은 명품 옷 입는단다. 글쎄 청춘은 원래 구질구질한걸 싫어하니깐... 당연한거 아닌가...
요즘 젊은 남자들은 취직이 안되어서, 군대갔다온 시간 만회하느라, 부모 눈치보여서 돈을 아끼고 아낀단다(그래도 내 시절보다 많이 좋두만)... 그래서 있는 놈팽이에게 아양떠는 듯한 젊은 처자들이 싫고도 아쉽단다.
정말 젊은이들만의 양극화가 진행되는 듯하다.
내가 세상에서 젤로 돈 쓰기 싫어하는 곳이 있다.
룸싸롱(이건 남이 길거리에서 줏은 돈으로 써도 아깝다) 등의 소위 여자를 돈으로 살수 있는 그런곳........
이런 곳은 전두환에게 기부하는 거 보다 더 싫어한다.
세상에서 정말 "정"이나 "사랑"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보나?
만일 그렇다면 그 "정"과 "사랑"의 유효기간은 시간 단위로 끝나고 연장하려면 또 "돈"이 들어갈것이다.
10년전에는 여자들이 만일 인용했던 말이지만 지금은 남자들에게 고하고 싶다
입들 닥치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지금은 그대들이 여성들의 사생활이나 소비트렌드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 묵묵히 그저 각자의 길을 걸어가면 된다.... 누구의 삶에 절대로 심판으로 나설 생각하지 말자....
우리 갈길이 넘 멀다. 이 놈의 자본주의 시장에서 조금만 한눈 팔면 길 잃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