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사는 캐리처럼난도 자유롭고 화려한 삶을 원한다. 그녀는 멋진 남자를 만나서 사랑을 하고 친구들과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으면서 수다를 떨기도 한다. 그리곤 멋쩍게 담배연기를 내뿜으면서 침대에 편안히 앉아서 맥켄토시 노트북에 차근차근 그녀의 칼럼을 적는다. 아씨..부럽다.!! 뭔가 개방적이고 고차원적인 분위기....그리고 내자신과 내환경을 떠올리게 되면 마음을 더욱 착찹해진다. 삶은 이렇게 사회적으로 문화적으로 다양해서 자신을 열등하게 느껴지도록 하는가 보다.. 예쁜구두를 신는 캐리를 보고는 지금 내가 사는 수준에 대해서 재평가하게 된다. 하지만.................. 캐리가 뉴욕을 매니악적으로 사랑항는 모습을 보고 그곳에 대한 그사회에 대한 환상을 부풀리면서 자신의 주변환경과 자기자신을 깍아내리지 말고..지금 내가 살고있는 현재의 공간과 나의 모습을 사랑하자............................
뉴욕에 사는 캐리처럼난도 자유롭고 화려한 삶을 원한
뉴욕에 사는 캐리처럼난도 자유롭고 화려한 삶을 원한다.
그녀는 멋진 남자를 만나서 사랑을 하고 친구들과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으면서 수다를 떨기도 한다.
그리곤 멋쩍게 담배연기를 내뿜으면서 침대에 편안히 앉아서 맥켄토시 노트북에 차근차근 그녀의 칼럼을 적는다.
아씨..부럽다.!!
뭔가 개방적이고 고차원적인 분위기....그리고 내자신과 내환경을 떠올리게 되면 마음을 더욱 착찹해진다.
삶은 이렇게 사회적으로 문화적으로 다양해서 자신을 열등하게 느껴지도록 하는가 보다..
예쁜구두를 신는 캐리를 보고는 지금 내가 사는 수준에 대해서 재평가하게 된다.
하지만..................
캐리가 뉴욕을 매니악적으로 사랑항는 모습을 보고 그곳에 대한 그사회에 대한 환상을 부풀리면서 자신의 주변환경과 자기자신을 깍아내리지 말고..지금 내가 살고있는 현재의 공간과 나의 모습을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