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게시판에서 개혁에 대하여 논쟁하는 것도 어느정도는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런 논쟁은 평행선을 달릴 것이란 사실이다. 물론 이런 게시판을 통하여 깨닫고 공부하는 것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시간도 별로 없는 요즘 시대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좀더 실제적인 개혁을 위한 전진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위해서 저는 무엇을 하는 것이 가장 개혁을 위한 전진인가를 고민했다. 그러나 내가 신이 아닌이상 바로 알기는 어렵다. 그러나 내안에 계신 성령님의 음성을 귀담아 들을려고 할때 들려오는 음성은 함께 하나가 되는 것이 먼저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숭의교회게시판이라면 개혁을 위하는 사람이 많이 들어오리가 믿는다. 보수적인 사람들보다는 개혁적인 사람들의 교회이므로 이곳 게시판이 개혁적일 것이다 라는 것은 쉽게 생각할수 잇다. 나는 숭의교인은 아니다. 그럼나 개혁적인 의식으로 가득차있는 사람이다.그럼에도 숭의교회를 출석하지 못하고 있다.그것은 왜인가? 나로써는 어떤 개혁교회도 교리적인 것이나 외치는 개혁의 소리들은 바르지만 그것을 개혁하기 위한 방법론이 마음에 걸림이 되기때문이다. 개혁의 외침자체는 옳다. 그러나 그것을 진행하는 것이 답답하다. 예를 들면 한국교회를 비판하는 것으로는 한국교회는 개혁될 가능성이 약하다는 것이다. 선지자같은 외침도 물론 있다. 그러나 아직 한국교회는 선지자의 외침을 들을 정도로 타락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다. 아니 타락했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내안에 하나님은 한국교회를 향하여 선지자적 외침을 외치라고 말씀하고 있지는 않을 것 같다. 우선은 그들과 함께 그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맞춰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맞춰주는 것이 교리를 좋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그냥 침묵으로수용하는 것이다. 그 의견을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연약하고 무지함을 침묵으로 바준다고나 할가? 유태인에게는 유태인처럼 이방인에게는 이방인 처럼 대하여서 그들의 영혼을 구할수 있다면 좋지않겠는가? 물론 한국교회가 구원이 있다 없다의 문제로 그들을 구원한다는 차원은 아니다. 그러나 적어도 한국교회가 구원은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심각한 영적 질병에 걸린 것만은 사실인것 같다. 그렇지 않은 교회는 얼마나 될까? 그러기에 그 대안도 바로 정립하자는 것이다. 숭의교회는 개혁적인 교회이다. 그러면 숭의교회는 교회자체로 개혁적인 교회는 먼가 모범이 되는 무엇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외침보다는 몸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것이다. 당장 개혁적인 교회에 합류하면 개혁운동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치 않기에 나는 혼로있다. 나는 숭의교회가 이렇게 나갔으면 좋겟다. 개혁을 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한달에 한번이라도 웍샵이라든가 세미나 같은 것을 했으면 한다. 그러면 나는 갈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개혁을 위한 여러사람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해도 좋을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개혁을 위해서는 문화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문화와 찬양을 통하여 한국교회에 개혁바람을 일으켜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론으로 개혁을 일으키는 것은 반감만 가져온다고 본다. 문화운동을 통하여 바른 신앙관을 간접적으로 심을때 그나마 얼마는 돌아오지않을까? 최선을 다할뿐이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개혁을 위한 전진인가/숭의게시판
이곳 게시판에서 개혁에 대하여 논쟁하는 것도 어느정도는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런 논쟁은 평행선을 달릴 것이란 사실이다. 물론 이런 게시판을 통하여 깨닫고 공부하는 것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시간도 별로 없는 요즘 시대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좀더 실제적인 개혁을 위한 전진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위해서 저는 무엇을 하는 것이 가장 개혁을 위한 전진인가를 고민했다. 그러나 내가 신이 아닌이상 바로 알기는 어렵다.
그러나 내안에 계신 성령님의 음성을 귀담아 들을려고 할때 들려오는 음성은 함께 하나가 되는 것이 먼저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숭의교회게시판이라면 개혁을 위하는 사람이 많이 들어오리가 믿는다. 보수적인 사람들보다는 개혁적인 사람들의 교회이므로
이곳 게시판이 개혁적일 것이다 라는 것은 쉽게 생각할수 잇다.
나는 숭의교인은 아니다. 그럼나 개혁적인 의식으로 가득차있는 사람이다.그럼에도 숭의교회를 출석하지 못하고 있다.그것은 왜인가? 나로써는 어떤 개혁교회도 교리적인 것이나 외치는 개혁의 소리들은 바르지만 그것을 개혁하기 위한 방법론이 마음에
걸림이 되기때문이다.
개혁의 외침자체는 옳다. 그러나 그것을 진행하는 것이 답답하다. 예를 들면 한국교회를 비판하는 것으로는 한국교회는 개혁될 가능성이 약하다는 것이다. 선지자같은 외침도 물론 있다.
그러나 아직 한국교회는 선지자의 외침을 들을 정도로 타락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다. 아니 타락했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내안에 하나님은 한국교회를 향하여 선지자적 외침을 외치라고 말씀하고 있지는 않을 것 같다.
우선은 그들과 함께 그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맞춰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맞춰주는 것이 교리를 좋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그냥 침묵으로수용하는 것이다. 그 의견을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연약하고 무지함을 침묵으로 바준다고나 할가?
유태인에게는 유태인처럼 이방인에게는 이방인 처럼 대하여서 그들의 영혼을 구할수 있다면 좋지않겠는가? 물론 한국교회가
구원이 있다 없다의 문제로 그들을 구원한다는 차원은 아니다. 그러나 적어도 한국교회가 구원은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심각한 영적 질병에 걸린 것만은 사실인것 같다. 그렇지 않은 교회는 얼마나 될까?
그러기에 그 대안도 바로 정립하자는 것이다. 숭의교회는 개혁적인 교회이다. 그러면 숭의교회는 교회자체로 개혁적인 교회는 먼가 모범이 되는 무엇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외침보다는 몸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것이다. 당장 개혁적인 교회에 합류하면 개혁운동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치 않기에 나는 혼로있다. 나는 숭의교회가 이렇게 나갔으면 좋겟다.
개혁을 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한달에 한번이라도 웍샵이라든가 세미나 같은 것을 했으면 한다. 그러면 나는 갈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개혁을 위한 여러사람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해도 좋을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개혁을 위해서는 문화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문화와 찬양을 통하여 한국교회에 개혁바람을
일으켜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론으로 개혁을 일으키는 것은 반감만 가져온다고 본다.
문화운동을 통하여 바른 신앙관을 간접적으로 심을때 그나마 얼마는 돌아오지않을까? 최선을 다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