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댓말이 없는 , 계급분화가 없는 영어

주성준20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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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이 없는 , 계급분화가 없는 영어


 나는 존댓말이 없는 , 계급분화가 없는 영어를 좋아한다.


 고구려의 관제인 兄제는 나이순이(밥그릇 수 많은 돼지) 아닌 실려과 덕에 의한 관직의 계급의 의미였으나 조선시대때 와서 역성혁명의 정당화를 위해 윗사람, 왕, 벼슬아치, 에게 대들지 않는 국민들을 만들기 위해 국민들의 연장자에게도 무조건의 권리를 주었다.


이러한 제도가 미풍양속?으로 남아서 우리 과학 문명, 예술을 지금까지도 퇴화시키고 있다.

아부이고 진리를 덧 붙인 것에 불과하고 이런 지나친 나이(밥그릇)대접에 의해 진정한 각(覺)자들이 푸대접당한다.


그래서 유럽의 어떤 학생들은 선생 앞에서 다리 꼬고 담배를 피기도 하고 기호식품인 담배를 조선에서는 얀반과 나이의 권위를 지닌 자들만이 필수 있게 하였다 감히 젊은이는 그 앞에서 피지도 못하는 것이다. 여기에 시비가 담겨있는 겄이다. 시비분별을 없에야 깨달음에 이른다고 불경에서는 말한다.


그런의미에서 이러한 시비거리를 셀 수 도없이 많이 만든 유교는 불도에 반대되는 악마의 가르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경에도 악마들은 이러한 시비분별의 경계를 뛰어넘는 부처가 공부를 하면 악마의 궁전이 심하게 흔들리기 때문에 그것을 방해 하려고 수 많은 악마들을 (천사의 탈을 쓴 흰 날개달린 악마)보낸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에 우리의 말도 안되는 실수 와 단순한 인간의 치부가 있다. 우리가 허리우드 영화나 국가의 교육으로 최면되 있기때문에 사랑과 천국을 내세우고 흰 날개를 달고 나타난 천사의 가면을 쓴 악마를 모르고 있다.   악마는 인간의 상식밖에 있다. 단순한 판단으로 그들의 내심, 속리를 아무도 알 수 가  없다.


 선생이 난 왜 그리  고명한 선생처럼 대해주지 않느냐..그리하는 것이 조선 유교 예의범절의 예의이다! 라고 학생들에게 강요항수는 없다. 그는 선생이전에 이미 파쇼인 것이다. 학생이 버릇없다고 하기보다(버릇있고 다 잘하는데 뭘 가르치겠는가!)


그런 것을 자신의 몸속에 녹은 진실들로 물이 흐른 듯 자연의 순리로 일깨워주는 것이 선생이다.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어, 몽둥이가 약이야!)란 말은 자신의 능력 없음을 과시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