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 “디카프리오의 여자와는 일할 수 없어!”

바이미20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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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번천, “디카프리오의 여자와는 일할 수 없어!”


5년간 요지부동하지 않고 빅토리아 시크릿의 톱 모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지젤 번천이 이 브랜드와의 재계약 협상에서 특별한(?) 조건을 내걸어 화제이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던 지젤은 다음 시즌을 위한 빅토리아 시크릿과의 재계약 협상에 들어갔는데, 이 협상의 결정적인 조건은 ‘모델 바 라파엘리’ 이었다고. 패션 관계자에 따르면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 지젤은 이 브랜드가 디카프리오의 새 연인,바 라파엘리와 지속적으로 일할 경우 재계약을 거부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고 한다.

그 결과, 디카프리오를 차지한 20살 모델의 이름은 빅토리아 스크릿 모델 리스트에서 제외되었고 지젤 번천은 명실공히 최고 모델임을 입증하게 되었다.

 

 

- 사진제공 l barrefaeli.net, Style.com
- 웹 디자이너 | 임화영
- 온라인 리포터 | 이희정
- 출처 ㅣ www.vogu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