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동요.

황애리20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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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들려주는 자장노래에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도대체 아가는 누구의 팔을 베고 스르르 잠이 들엇을까.

무서운 노래군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