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J. Blige - Share My World

Lil Kim2006.08.07
조회47
Mary J. Blige - Share My World

총 17 트랙
토털 러닝 타임 68:42


 

01. Intro 
02. I Can Love You (feat. Lil' Kim)
03. Love Is All We Need 
04. Round and Round
05. Share My World (Interlude) 
06. Share My World 
07. Seven Days (feat. George Benson)
08. It's On (feat. R.Kelly)
09. Thank You Lord (Interlude)
10. Missing You 
11. Everything  
12. Keep Your Head
13. Can't Get You off My Mind 
14. Get to Know You Better 
15. Searching 
16. Our Love 
17. Not Goin' Cry 

 

 

 


개인적으로 그녀의 2집인 "Mary Life" 담으루 좋아하는 음반인
3집 "Share My World" Review 입니다 

앨범 리뷰 게시판의 첫게시로 쓰구 싶었지만 클럽짱 님께서 이미 채워 주셨군요^^

공교롭게도 또 RnB Album 입니다

Hip-Hop,Rap 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알리구 싶으신 음반을 Review 해서 올려보셔두 좋을듯^^

얘기가 살짝 딴쪽으로 흘렀네요~


최근 다소 빛을 잃은 감도 적잖치만....

(조만간 그녀의 Best Album 이 발매된다는 소식이 있군요~

벌써 음악 생활한지 15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조금은 늦은감이....
대부분의 클럽 회원분들이 5집인 "No More Drama" 의 스매쉬 히트곡인

"Family Affair" 덕에 그녀를 접하게된 경우가 많을듯 사료 되쥐만....)


상당히 세련된(?) "Sound" 를 들려주며 화려한 진용을 보여줬던 앨범 입니다 
(당시의 "Sound" 의 변모에 발맞춰 시류두 잘탔고, 참여진둥 화려했으니~)

 

본작은 그녀를 "Queen Of Hip-Hop, R&B, Soul" 의 입지를 궂혀주며
만방에 위상을 떨쳤습죠....

싱글 차트 1위곡은 없었지만 앨범 챠트 1위를 기록 했던 멋진 음반입니다
"Review" 라는 게시판 취지에 맞을진 모르겠으나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을 조금 끄적 거려 볼까 합니다

 

 

 

01. Intro

 

그녀의 히트곡 메들리(?)가 intro 로 흘러 나오며 본작에서 크게 공헌한

예전의 히트메이커중 한 팀이었던 TrackMaster 의 내레이션(?)이 흘러나오면서 시작되죠~

TrackMaster 의 전매 특허와도 같은 앨범 인트로 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네들이 프로듀싱한 앨범들은 대부분 이렇캐 시작 합져~

 

02.  I Can Love You feat. Lil' Kim


"Lil'Kim" 의 "Queen Bitch" 의 멜로디가 차용되고
"Queen Bitch" 의 주인공인인 "Lil'Kim" 이 직접 참여해

특유의 어리버리(?) 랩을 들려주구 있습져~ 
이곡의 프로듀서를 맡은 "Darkchild" (AKA Rodney Jerkins) 는

지금의 풍과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지금의 현란한 쪼개기 비트와는 거리가 있던....) 
상당히 맛깔스러운 작품으루
개인적으로 "Mary" 노래중 "Best" 5 에 들어갈 정도로 애착이 가는 곡 입니다


 

03. Love Is All We Need feat. NAS


"Jimmy Jam & Terry Lewis" 가 등장....
개인적으론 별루 안 좋아하는 곡이지만 상당히 인기있었던....

그네들이 만들었다고 볼수없을 정도의 세심한(?) 손길이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론 솔직히.... 정말 막 만들었단 느낌이 지배적이지만....

발루써서 급조된 곡을 Mary 의 가창력 하나로 때우려는듯한 노련미(?)가 옅 보이지만

이곡에서의 인연으로 이후에 No More Drama 란 불세출(?)의 대곡(?)을 그녀에게

선사하기도 했더라는....)
"Rick James" 옹의 "Moonchild" 가 Sample 되었고
"Nas" 가 "Rap Performing 을 했던게....

인상적인 M/V Clip 과 더불어 상당히 도회적인 느낌을 물씬 풍겨줬던곡입니다

(당시의 느낌일뿐 지금보면 상당히 촌스러울듯....)


 

04. Round And Round


"Poke & Tone" 이 "Brain" 인 "TrackMaster" 가 인트로에 이어서 짜잔~
"Jay-z" 의 1집 수록곡인 "The Evil" (그 유명한 "DJ Premier"가 만들었던....)이

차용된 곡으로 TrackMaster 가 손덴 작품 치곤 조금은 심심한듯하게도 느껴지지만

개인적으로 참 괜찮은 곡임 (강추까지는 아니더라도 말입져....)

(오히려 바로전 트랙인 Love Is All We Need 에서 그네들의 숨결이 느껴지는듯)

 

05. Share My World (Interlude)
06. Share My World


퍼커션 이펙트가 일품인곡
역시 "Darkchild" 가 만들었다고 보기힘든 잔잔한곡
가사두 맘에 들고 "Mary" 의 변화무쌍한 보컬을 여실히 보여주는 곡입니다

 

07. Seven Days


"George Benson"이라는 거장이 참여했단 사실만으로도
뭔가가 있을법했는뎅~
아니나 다를까 정말 괜찮은곡 입니다
싱글컷 되기 전부터 히트를 예감 했었던 곡으로
가사, 뮤비, 전부 예술~!!!! 대박 & 강추곡 임~!!!!
원곡도 좋지만 미국제 Promo Single 에만 수록된 "Remix Version" 은 가히 죽음임~
(Promo Single 에 수록된 "Remix Version" 은 악기편성이 전부 바뀌였고

"George Benson" 의 보컬 에드립도 가미되어있슴, 유럽과 일본에서 발매된 Single 의

Remix Version 과는 전혀 다른곡이고 M/V Clip 에 나오는 바로 그 Version 입니다~)
이곡을 만든 "Malik Pendleton" 은 "역시나~!!!!" 입니다

그가 만든 곡들은  언제나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는....

(딱 하나의 예외는 메리의 앨범중 "Mary"의 수록곡인
"Let No Man Put Asunder" 에선 약간은 실망.... Disco 라니....

그의 솔로 앨범은 크게 실패 했지만 정말로 좋은 곡들을 많이 만드는 냥반임) 

 

08. It's On feat. R. Kelly


위의 7번에서의 감동을 그대루..
아니 배가 해주는곡으로 감동의 물결이네요

Toni Braxton 의 "I Don't Want To" 를 능가하는 감동....
역시나 대박 강추곡 입니다

왜 싱글컷 안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좋은 곡임

 

09. Thank You Lord (Interlude)
10. Missing You

동안늠("Babyface")이 선사하는

"동안늠 전매 특허" 감동 발라드입니다

유럽에서만 싱글 발매 된 곡이지만 앨범의 백미중 하나 입니다~

(미국에선 Live Version 을 포함한 딸랑 두곡든 Promo Single 만 발매된지라....)

백문이 불허 일청(!) 인 최고의 발라드 곡임


 

11. Everything


"Timmy Jam & Terry Lewis" 또 한번 힘을 실어준 곡
이 노래 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많은듯 하지만 개인적으론 그다지....
"Faith Evans" 의 "Never Gonna Let U Go" 가 연상되는 M/V Clip 도

그다지 감흥은 못주고 (차라리 엽기적으로 찍은 이곡의 SoSoDef Remix Version 의

M/V Clip 이 훨씬 나은듯....)
이곡도 의외루 많은분들이 귀에 익숙 하실듯 한데.....

그이유는 국내에선 "리쌍", 해외에선 "J-Lo", "Deborah Cox" 등이 같은 샘플을 썼기때문이죠

바로 "Stylistics"의 "You Are Everything" 과 "Jame Brain"옹의 "Payback" 이 원곡의 주인공....

 

12. Keep Your Head


"Track Masters"의 터치가 느껴지긴 하지만
아무리 들어도 느낌이 안 오는곡


 

13. Can't Get You Off My Mind

 

처음 앨범을 접했을땐 스킵해 버리기 일수였었던 곡이였지만

앨범에 애정을 갖고 계속 듣다보니 의외의 발견을 할수가 있었던....

Darkchild 가 만들었다고 보기 힘든 SoulFull 한 곡이긴 한데....

크레딧에 쓰여있는 Da LOX 의 Rap 은 어디에도 들리지가 않는 엽기적인 행각이....

 

 

14. Get To Know You Better


Bryce Wilson 이(그 유명한 Toni Braxton 의 "You Makin' Me High 라던가 

Groove Theory 의 Tell Me 같은 대곡을 만들어냈던....)

쫌 많이 아플때 이곡을 썼던지, 아님 "Mary" 가 생리중에 노랠 불렀는지....
뭔가 빠진듯하면서 싱겁기 짝이 없이 느껴진다는....
곡 후반부의 "Lalalalalala" 하는 에드립은 많이 듣던거라 귀에 떡떡꽂히고

전제적으로 "Sexy" 한 "Sound" 가 일품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영~ 맘에 안 드는곡

 

15. Searching


"Mary" 가 그녀의 2 집인 "My LIfe" 에서 자주쓰던 "La~di~ra~" 하는

에드립으루  힘차게 시작해주는곡
윗곡과 마찬가지로 듣기엔 별무리없이, 아니 참 좋은듯 들리긴 한데
뭔가 빠진듯한 느낌임
(쓰면서 보니 칭찬은 별루 안 한듯한데....

정말 하나 같이 좋은 곡들이지만, 본작을 그만큼 음반을 많이 들었고,
많이 들어온 만큼이나 애정도와 관심의 표명을 지대히(?) 보이는것이라는....

왕 팬(?)의 입장에서 살짝 아쉬웠떤 점을 끄적여 보는것일뿐
크게 불 만족 스럽거나 그런건 절때루 아님을 강조하는 바임~
내가 감상글(?)을 쓰구나서 한참 후에 읽어보거나

하다못해 일기 쪼가리를 끄적이구 몇일있다봐두

어설퍼 미치겠어서 퇴고하면서 난리 피우는 마당에

음반을 낸 아티스트는 오죽 하리요....
그 창작의(?) 고통(?)을 모르는 바 아닌지라....)

곡 설명 보다는 사족이 길었는뎅~
각설하고 다시 Review(?) 로 돌아와보면....


"Eric Benet" 의 2집 에서의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곡 중 하나인
"When U Think Of Me" 에서 멋들어진 실로폰 연주와 함께

보컬 에드립까지 들려줬던 "Roy Ayers" 옹이 본곡에서도

자신의 곡인 "Searching" 에서의 연주와 함께

새로 녹음된 실로폰 에드립(?)을 선사해주는 맛깔스런 곡임

 

16. Our Love

 

"New York Undercover" 라는 TV Series 의 OST 에도 삽입되었고

싱글로도 발매되었던 "You Make Me Feel Like A) Natural Woman" 에서 호흡을 맞췄던

"James Mtume" 이 또다시 프로듀싱 해준 또다른 Remake 곡입니다
("A Natural Woman"은 거장(?) "Carole King" 의 곡 으로 유명하고 수많은 아티스트가

Cover 했던 명곡입져....)
본 곡 역시 본작을 들음서 가장 귀에 들어오던 곡인데,싱글컷 까진 이어지지 않았지만
"Old" 한 "Sound"를 원하는 분이시라면 무척 좋아할만한 사운드가 발군인 곡임

 

17. Not Gon' Cry


영화 "Waiting 2 Exhale"의 삽입곡이자,
"Family Affair" 이전에 "Mary" 의 곡들중
빌보드 싱글차트에서 가장 높은 순위까지 올랐떤곡 (싱글챠트 2위까지 올랐슴)
흑인 여배우중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냥반인
"Angela Bassett" 의 극중 테마곡이기두 하고
(가사가 영화상의 그녀의 역활과 일치함)
"Babyfce" 표 "Sound" 답지않캐 상당히 어둡고(!) 진지한(?) "Sound" 였지만

"Mary" 의 뛰어난 곡 해석력과 더불어 동안늠의 프로듀싱이 빛을 발했던 수작임!!!!

강추트랙 입니다
("Waiting 2 Exhale" 의 OST 아직 안 사신 분들께도 자신있게 권해드리고 싶군요)

 

 

 

너무 좋아해서 자주 듣던 음반의 "Review" 가 더 힘들군요
귀에 잘 들어와서 & 자주 들어서 "Review" 쓰기가 수월할줄 알았거늘....

미흡한 본인의 문장력과 어휘력의 한계가 여실히 들어나는군요....


2집인 "My Life" 와 1집인 "What Da 411?"은 아마 영영 쓰지 못할지도....
요즘의 "Sound"에 익숙해 있는 분이시라면 많이 촌스럽게 들리거나
적응 못할지도 모르지만..
제가 들어본 음반 중 정말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의 명작중 하나이오니

속는셈치고 한번씩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CD 사서 들어도 전혀 돈 아깝단 생각 안드는 명반 중 하나이오니

Down 해서 듣는건 자제해주시길^^

 

지극히 개인적인 앨범 리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기적이진 않캤지만 짬나는데로 많이 알리고 싶은 앨범들의 리뷰를 계속 써 나갈터이니

본 게시판도 많이 사랑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