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은 색의 극치이며, 태양과 모든 전쟁의 신을 나타낸다. 활동적인 남성원리, 불, 태양, 왕의 위엄, 사랑, 기쁨, 축제의 기분, 열정, 열의, 활력, 광포성, 성적 흥분, 결혼을 나타내는 횃불, 건강, 강함을 나타낸다. 또한 피, 피에 굶주림, 유혈의 범죄, 노여움, 복수, 순교, 인내, 신앙, 아량을 뜻한다. 빨강은 또한 사막과 재난을 뜻하기도 한다. 빨갛게 칠하는 것이나 빨간 색으로 염색하는 것은 생명의 재생을 뜻한다. 빨간 색이 흰색과 같이 사용되면 죽음을 나타내며, 흰색과 검은 색과 함께 쓰이면 이니시에이션의 3단계를 뜻한다. 신들은 빨간색으로 그려지기도 하며, 그것은 초자연적인 힘, 성스러움, 태양에 속하는 힘을 나타낸다.
- 여러 분야에서의 상징적 의미 -
연금술 인간, 남성원리, 붉은 사자나 붉은 용, 태양, 유황, 금, 색의 극치, 대작업의 세번째 단계를 뜻하는 붉은 색의 노예를 나타낸다.
아메리카 인디언 기쁨, 풍요, 밤의 검은 색과 대립하는 낮의 색
고대 서아시아 태양의 신 바알/벨(Baal/Bel)의 색이다.
고대 서아시아 태양의 신 바알/벨(Baal/Bel)의 색이다.
아즈텍 피의 색으로서 생식력, 사막, 악, 재앙을 뜻한다. 서쪽과 연관되며, 시파 톨테크 신, 미쇼코아틀 신의 표지다.
불교 행동, 창조성, 생명을 뜻한다.
켈트 죽음, 붉은 기수, 재해를 나타낸다.
중국 태양, 봉황, 오행의 화(火). 여름, 남쪽, 기쁨, 행복을 뜻한다. 색 중에서 최고의 행운을 뜻하는 색이다.
기독교 예수의 수난, 골고다 언덕에서 흘렸던 예수의 피, 사도에게 강림했던 불, 신앙의 열의, 사랑, 힘, 위엄, 사제의 힘, 대담함을 뜻한다. 교황의 병사인 추기경이 긴 옷은 빨간 색이다. 빨간 색은 또한 순교와 잔인함의 색으로 쓰이기도 한다. 성인의 축일은 달력에서 빨간 색으로 쓴다. 그래서 축일은 영어로 '빨간 글자의 날(red letter days)'라고 한다. 빨간 색과 흰색이 함께 있으면 악마 사탄, 연옥, 죽음을 나타낸다.
그리스 자주색이 왕과 연관되어 수동적인 원리인데 반하여 빨간 색은 활동적인 것과 남성 원리를 나타낸다. 빨간 색은 태양신 포에부스(Phoebus), 전쟁의 신 아레스(Ares)의 색이다. 또한 빨간 신으로 알려진 프리아포스의 색이다.
카발리즘 세피로스(Sephiroth)의 게부라(엄격함) 또는 데인(공정함)을 뜻한다.
힌두교 활동성, 창조성, 생명의 활력, 현현하는 팽창으로서의 격질, 남쪽을 뜻한다.
마야 승리, 성공, 동쪽과 연관되며, 차크 시브 차크 신의 표지다.
오세아니아 신성과 고귀함을 뜻한다.
로마 신성을 뜻한다. 신의 얼굴은 대개 빨간 색으로 칠한다. 태양신 아폴로(Apollo)와전쟁의 신 마르스(Mars)의 색이다.
빨간색을 좋아하는 사람의 습성
빨간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관심사에 대해 종종 고민하는 일 없이 과감하게 덤벼든다. 사업의욕도 왕성하다. 남성이고 여성이고 충동적이며 운동선수 타입. 성적매력이 넘치며 생각한 것은 좋든 나쁘든 즉시 입밖에 표현한다.
눈에 띄는 특징으로서는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조금이라도 잘못되는 일이 있으면 다른 사람이나 세상 탓으로 돌려 버린다. 생활은 자극적인 행복감을 원하며 만약 그렇지 않으면 뭔가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조울증에 걸릴 위험이 있으니 상당한 자제가 필요하다.
빨간색은 확실히 체력, 건강, 생명력을 상징하는 색이다. 빨간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외향적이고 적극적, 정력적, 충동적인데 그렇게 되고 싶어하는 사람도 빨간색을 좋아한다. 게다가 야심적인 성격도 있어서 가끔 앞뒤를 안 가리고 행동을 하는 일도 있다. 불행한 일은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고 싶어한다. 사람들을 비난하며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기를 잘한다. 통상적으로 단조로운 일에는 곧 싫증을 낸다. 내성적인 경향이 부족한 만큼 자신의 단점은 전혀 염두에 두지 않는다. 냉정하고 객관적이 되기는 어렵다는 것을 자기자신도 알고 있다.
외견상 조용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침착한 외견과는 달리 사실은 격심한 감정과 욕망을 감추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빨간색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것은 평형실조(Imbalance)의 징후라 한다.
만약에 정말 빨간색이 싫다면 꽤나 통속적이고 욕구불만에 찬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과거에 어느 정도 좌절했던 경험이 있고 항상 모든 일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아 그 한이 쌓여 곧잘 성을 내곤 한다. 다른 사람이 행복해 보이고 그 때문에 성공한 생활을 하는 것과는 웬지 '관계가 없다.'고 한다. 이러한 종류의 사람들은 기분이 좀 변덕스러워서 필시 몸은 어떨지 모르지만 마음이 병들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결국은 생명력을 상징하는 빨간색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심신이 모두 피로에 지쳤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주황은 사회적인 색으로 불리는데 발랄하며 명예를 상징한다. 주황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부러울 정도로 건강에 넘쳐 빈부, 총명함과 어리석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어떤 사람과도 잘 어울리는 독특한 능력을 가진다. 그리고 사람들과도 금방 친해지며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이해심이 빠르다. 이야기할 때는 깊이는 없지만 유창하다. 사람이 좋아보이며 사교적이고 혼자서 외톨이로 지내는 것을 싫어한다.
주황을 좋아하는 타입은 미혼인 채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황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서는 독신 남성과 독신여성이 많이 눈에 띈다.
밝은 파랑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창조적이고 감각적이다.
상상력이 좋아서 예술 계통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어두운 파랑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적이고 책임감이 강한 스타일이다.
이런 사람은 누구보다도 자신을 신뢰하는 타입으로 단호한 결단을 내리기를 좋아한다.
남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의사결정을 직업으로 삼는 재판관, 사장, 경영자에게서 많이 엿볼 수 있다. 인물평가에 대해서도 뛰어난 판단을 하며, 여성은 약간 건방져 보이지만 자립적인 경향이 있고, 남성은 자기관리가 뛰어나 때때로 다른 사람들의 충고를 전혀 수용하지 않는다. 지식과 권위를 좋아하며 거물, 사장, 상사로 대접받는 경우가 많다. 지적이고 자신을 의지하며 감정이 풍부하다. 타인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의사를 결정하기를 좋아한다. 이러한 사람은 주변이 평온해야 하며 부드러운 애정과 온정으로 둘러쌓인 상황에서 안정을 찾는다. 소란스런 사람을 성가시게 생각하기 때문에 휴식이 부족하면 스트레스를 겪을 수 있다.
색의 의미
빨강은 색의 극치이며, 태양과 모든 전쟁의 신을 나타낸다. 활동적인 남성원리, 불, 태양, 왕의 위엄, 사랑, 기쁨, 축제의 기분, 열정, 열의, 활력, 광포성, 성적 흥분, 결혼을 나타내는 횃불, 건강, 강함을 나타낸다. 또한 피, 피에 굶주림, 유혈의 범죄, 노여움, 복수, 순교, 인내, 신앙, 아량을 뜻한다. 빨강은 또한 사막과 재난을 뜻하기도 한다. 빨갛게 칠하는 것이나 빨간 색으로 염색하는 것은 생명의 재생을 뜻한다. 빨간 색이 흰색과 같이 사용되면 죽음을 나타내며, 흰색과 검은 색과 함께 쓰이면 이니시에이션의 3단계를 뜻한다. 신들은 빨간색으로 그려지기도 하며, 그것은 초자연적인 힘, 성스러움, 태양에 속하는 힘을 나타낸다.
- 여러 분야에서의 상징적 의미 -
연금술
인간, 남성원리, 붉은 사자나 붉은 용, 태양, 유황, 금, 색의 극치, 대작업의 세번째 단계를 뜻하는 붉은 색의 노예를 나타낸다.
아메리카 인디언
기쁨, 풍요, 밤의 검은 색과 대립하는 낮의 색
고대 서아시아
태양의 신 바알/벨(Baal/Bel)의 색이다.
고대 서아시아
태양의 신 바알/벨(Baal/Bel)의 색이다.
아즈텍
피의 색으로서 생식력, 사막, 악, 재앙을 뜻한다. 서쪽과 연관되며, 시파 톨테크 신, 미쇼코아틀 신의 표지다.
불교
행동, 창조성, 생명을 뜻한다.
켈트
죽음, 붉은 기수, 재해를 나타낸다.
중국
태양, 봉황, 오행의 화(火). 여름, 남쪽, 기쁨, 행복을 뜻한다. 색 중에서 최고의 행운을 뜻하는 색이다.
기독교
예수의 수난, 골고다 언덕에서 흘렸던 예수의 피, 사도에게 강림했던 불, 신앙의 열의, 사랑, 힘, 위엄, 사제의 힘, 대담함을 뜻한다. 교황의 병사인 추기경이 긴 옷은 빨간 색이다. 빨간 색은 또한 순교와 잔인함의 색으로 쓰이기도 한다. 성인의 축일은 달력에서 빨간 색으로 쓴다. 그래서 축일은 영어로 '빨간 글자의 날(red letter days)'라고 한다. 빨간 색과 흰색이 함께 있으면 악마 사탄, 연옥, 죽음을 나타낸다.
그리스
자주색이 왕과 연관되어 수동적인 원리인데 반하여 빨간 색은 활동적인 것과 남성 원리를 나타낸다. 빨간 색은 태양신 포에부스(Phoebus), 전쟁의 신 아레스(Ares)의 색이다. 또한 빨간 신으로 알려진 프리아포스의 색이다.
카발리즘
세피로스(Sephiroth)의 게부라(엄격함) 또는 데인(공정함)을 뜻한다.
힌두교
활동성, 창조성, 생명의 활력, 현현하는 팽창으로서의 격질, 남쪽을 뜻한다.
마야
승리, 성공, 동쪽과 연관되며, 차크 시브 차크 신의 표지다.
오세아니아
신성과 고귀함을 뜻한다.
로마
신성을 뜻한다. 신의 얼굴은 대개 빨간 색으로 칠한다. 태양신 아폴로(Apollo)와전쟁의 신 마르스(Mars)의 색이다.
빨간색을 좋아하는 사람의 습성
빨간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관심사에 대해종종 고민하는 일 없이 과감하게 덤벼든다.
사업의욕도 왕성하다. 남성이고 여성이고 충동적이며 운동선수 타입. 성적매력이 넘치며 생각한 것은 좋든 나쁘든 즉시 입밖에 표현한다.
눈에 띄는 특징으로서는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조금이라도 잘못되는 일이 있으면 다른 사람이나
세상 탓으로 돌려 버린다. 생활은 자극적인 행복감을 원하며
만약 그렇지 않으면 뭔가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조울증에 걸릴 위험이 있으니 상당한 자제가 필요하다.
빨간색은 확실히 체력, 건강, 생명력을 상징하는 색이다.
빨간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외향적이고 적극적, 정력적, 충동적인데
그렇게 되고 싶어하는 사람도 빨간색을 좋아한다.
게다가 야심적인 성격도 있어서 가끔 앞뒤를 안 가리고
행동을 하는 일도 있다. 불행한 일은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고
싶어한다. 사람들을 비난하며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기를 잘한다.
통상적으로 단조로운 일에는 곧 싫증을 낸다.
내성적인 경향이 부족한 만큼 자신의 단점은 전혀
염두에 두지 않는다. 냉정하고 객관적이 되기는
어렵다는 것을 자기자신도 알고 있다.
외견상 조용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침착한 외견과는 달리
사실은 격심한 감정과 욕망을 감추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빨간색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것은
평형실조(Imbalance)의 징후라 한다.
만약에 정말 빨간색이 싫다면 꽤나 통속적이고
욕구불만에 찬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과거에
어느 정도 좌절했던 경험이 있고 항상 모든 일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아 그 한이 쌓여 곧잘 성을 내곤 한다.
다른 사람이 행복해 보이고 그 때문에 성공한 생활을 하는 것과는
웬지 '관계가 없다.'고 한다. 이러한 종류의 사람들은 기분이
좀 변덕스러워서 필시 몸은 어떨지 모르지만
마음이 병들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결국은 생명력을 상징하는
빨간색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심신이 모두 피로에
지쳤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주황은 사회적인 색으로 불리는데 발랄하며 명예를 상징한다.주황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부러울 정도로 건강에 넘쳐 빈부,
총명함과 어리석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어떤 사람과도 잘 어울리는 독특한 능력을 가진다.
그리고 사람들과도 금방 친해지며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이해심이 빠르다.
이야기할 때는 깊이는 없지만 유창하다.
사람이 좋아보이며 사교적이고
혼자서 외톨이로 지내는 것을 싫어한다.
주황을 좋아하는 타입은 미혼인 채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황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서는
독신 남성과 독신여성이 많이 눈에 띈다.
밝은 파랑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창조적이고 감각적이다.
상상력이 좋아서 예술 계통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어두운 파랑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적이고 책임감이 강한 스타일이다.
이런 사람은 누구보다도 자신을 신뢰하는 타입으로 단호한 결단을 내리기를 좋아한다.
남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의사결정을 직업으로 삼는 재판관, 사장, 경영자에게서 많이 엿볼 수 있다. 인물평가에 대해서도 뛰어난 판단을 하며, 여성은 약간 건방져 보이지만 자립적인 경향이 있고, 남성은 자기관리가 뛰어나 때때로 다른 사람들의 충고를 전혀 수용하지 않는다. 지식과 권위를 좋아하며 거물, 사장, 상사로 대접받는 경우가 많다.지적이고 자신을 의지하며 감정이 풍부하다. 타인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의사를 결정하기를 좋아한다. 이러한 사람은 주변이 평온해야 하며 부드러운 애정과 온정으로 둘러쌓인 상황에서 안정을 찾는다. 소란스런 사람을 성가시게 생각하기 때문에 휴식이 부족하면 스트레스를 겪을 수 있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사람
보라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신비함을 좋아한다.
천성적으로 직관력이 좋으며, 예술적 재능이 있고 천재도 많다.
일반적으로 보라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두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수줍음이 많아 세상을 등지고 조용히 사는 유형과 지도자의 역할에 만족을 느껴
위엄과 품위를 지키며 사는 유형이 그것이다.
사색에 잠기길 좋아하며 철학에도 관심이 많다.
그러나 삶을 헤쳐나가는 적극성은 매우 부족하다.
자신의 환경에 불만이 많으나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부족해서
대체로 현실에 불만이 많으며, 윗사람에는 순종하면서
아랫사람에게는 거만한 자세로 군림하려는 이중인격적인 면이 강하다.
-색채의 상징, 색채의 심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