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나교회에서수련회를갔었다~ 정말갈때는 더워

임진우2006.08.07
조회36

첫째날。

나교회에서수련회를갔었다~

정말갈때는

더워서

엄청고생만했다는......ㅡㅡ

그런데

막상가보니

정말 천명이와서

주님께 찬양을드리고있었다는

우리교회는몇분 지각했지만

되게 새롭게느껴졌다

처음에 들어간순간

귀가아파서 가슴이얼마나뛰던지..

그런데

익숙해져서

막신나는찬양나오면

높이손들고 주님께 찬양을드렸다!

첫째날의외였다.

새로운목사님이설교하시는데

되게재미있었다.

막 반지의제왕보면서

목사님도 설교하시면서

얼마나 재미있던지

모두 웃었던거 같다.

그래서 다시

앞에 스탭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찬양했다.

되게신나는노래들만있었다.

그중에서도 교회에서많이불렀던

노래들이많이나와서

정말 은혜많이 받으면서 불렀다.

막 우리교회는 신이나서

손높이들고 막 신나는노래나오면

높이 뛰면서 주님께 찬양하고

다른교회에서모르는율동을

우리교회는 자신있게 보여주었다

이 뜨거운 열기 되게 활기찼다

정말 땀은 흘르고

기분은 좋고 목은 마르고 그래도

되게 기분이 좋았었다.

또 기도회도 오랫동안 가졌는데

진짜 평소에 했던 기도보다

되게 높게 힘있게 하나님께 기도할수있었다.

기도하면서

울면서 회계하는시간을많이가지고

또 여러가지 기도들을 했다.

정말 은혜많이받았다.

다른교회에서도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정말 새롭고

저렇게 기도도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

물론 여러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를 하였다.

기도회마치고

찬양으로 오늘의 예배는 여기서 끝났다

또 화장실가서 씻고

친구들이랑언니들이랑놀다가

새벽두시나되서 잤다.

둘째날。

아침 5시반부터일어나 씻고 양치질하고 옷입고

새벽기도회를 가졌다.

너무피곤했다.

설교는 들어야하는데 잠은오고 그런데

결국은 졸아버렸다.ㅠ

또웃음이 얼마나 크시던지

목소리때문에 잠에서 께어났다.

그다음 새벽의 기도회가 끝나자

아침식사를 했다.

줄을 서있는데..

이름위에 불 짱 이라고써져있는것이다.

난 물엇다.

"저기여 불짱이 무슨뜻이예요?!"

그러자 친철하게 존댓말을 해주었다.

그러고 밥을 먹고나서 휴식을 취했다.

또 시간이지나자

찬양을 하였다.

은혜스럽게 신나게 해서

또 아침부터 새롭게 시작할수 있었다.

그리도 이번에는

또 다빈치 코드에 대한 강의를들었다.

금새 점심시간이 돌아오자 점심을 먹었다.

또 점심을 먹었는데이번에는 휴식시간을 많이가졋다.

그래서 숙소에서 좀쉬다가 또 돌아다니다가

이번시간은 게임시간이여서

되게 힘차게 소리내면서

자신감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