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은 영화 개봉 당시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나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사람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보통 지난 영화들을 보면 화면이 촌스럽거나 내용이 시대에
뒤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첫사랑에 관한
알콩달콩한 영화스토리와 주인공 소피 마르소의
빛나는 미모^^ 덕분인지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다.
주인공의 나이가 13살인데 나보다 더 성숙하다는 느낌도 들었고,
13살 특유의 생각이나 심리 등에 많은 공감이 들었다.
좋아하는 이성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또 그 애정으로 인한
아픔을 겪으면서 점차 성숙해지는 주인공을 보고 있으면
나도 그 시기에 느꼈던 감정이나 감성이 다시금 떠오른다.
이 영화를 보면서 한 가지 좋았던 것은 빅(소피 마르소)이
사랑때문에 고민할 때 옆에서 상담도 해주고,
전폭적인 지지로 해결사 노릇을 했던 할머님이였다.
할머니와 손녀가 나이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는데도 세대차이도 별로 느낄 수 없었고,
오히려 할머니 쪽에서 더 적극적인 모습이 많이 보였다. 할머니 멋쟁이~~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고민상담도 해주시고,
세대차이도 별로 느낄 수 없을 만큼 개방적이고
항상 젊게 사시는 그런 모습에서 우리 할머니랑
비슷한 점이 보여서 내 눈에 더 좋게 비추어졌을지도 모른다.
이름 : 소피 마르소 (Sophie Marceau) 본명 : Sophie Daniele Sylvie Maupu 출생 : 1966년 11월 17일 국적 : 프랑스 직업 : 영화배우 데뷔 : 1980년 영화 '라붐(La Boum)
마지막으로 가장 유명한 장면
파티에서 지루해하고 있는 주인공에게 헤드폰을 씌워주며 Reality를 들려주는
장면은 다른 영화나 드라마, 광고 등에서 패러디 되고 있고,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에남는 명장면으로 인식되어 있다.
(뜬금없지만 Reality.. 정말 좋은 곡이다.)
아직까지 라붐을 보지 않으셨다면 한번 시간내서 봐도
시간이 아깝지 않을 영화라고 생각한다
==== 소피마르소의 라붐 (La Boum) ====
- 프랑스에서 일약 ˝붐˝을 일으킨 소피 마르소의 13세 데뷔작! 라붐 La Boum
라붐은 영화 개봉 당시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나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사람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보통 지난 영화들을 보면 화면이 촌스럽거나 내용이 시대에 뒤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첫사랑에 관한 알콩달콩한 영화스토리와 주인공 소피 마르소의 빛나는 미모^^ 덕분인지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다.
주인공의 나이가 13살인데 나보다 더 성숙하다는 느낌도 들었고, 13살 특유의 생각이나 심리 등에 많은 공감이 들었다. 좋아하는 이성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또 그 애정으로 인한 아픔을 겪으면서 점차 성숙해지는 주인공을 보고 있으면 나도 그 시기에 느꼈던 감정이나 감성이 다시금 떠오른다.
이 영화를 보면서 한 가지 좋았던 것은 빅(소피 마르소)이
사랑때문에 고민할 때 옆에서 상담도 해주고, 전폭적인 지지로 해결사 노릇을 했던 할머님이였다. 할머니와 손녀가 나이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는데도 세대차이도 별로 느낄 수 없었고, 오히려 할머니 쪽에서 더 적극적인 모습이 많이 보였다. 할머니 멋쟁이~~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고민상담도 해주시고, 세대차이도 별로 느낄 수 없을 만큼 개방적이고 항상 젊게 사시는 그런 모습에서 우리 할머니랑 비슷한 점이 보여서 내 눈에 더 좋게 비추어졌을지도 모른다.이름 : 소피 마르소 (Sophie Marceau)
본명 : Sophie Daniele Sylvie Maupu
출생 : 1966년 11월 17일
국적 : 프랑스
직업 : 영화배우
데뷔 : 1980년 영화 '라붐(La Boum)
마지막으로 가장 유명한 장면 파티에서 지루해하고 있는 주인공에게 헤드폰을 씌워주며 Reality를 들려주는 장면은 다른 영화나 드라마, 광고 등에서 패러디 되고 있고,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에남는 명장면으로 인식되어 있다.(뜬금없지만 Reality.. 정말 좋은 곡이다.) 아직까지 라붐을 보지 않으셨다면 한번 시간내서 봐도 시간이 아깝지 않을 영화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