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러더라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고,내가 잘

김미란2006.08.08
조회8

누가 그러더라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고,

내가 잘 되는 것을 은근히 바라지 않는다고..

그래..

그렇게 생각하련다.

지금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듯 해 보이나,

난..

지금 무언가 하고 있음을..

나만 아는 거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주위사람들은 이해 안되고,

우습고, 하찮게 보이는 듯하나

난..

어마 어마 한 일을 하려고 한다.

그것이,

단기간에 이룰수 없는 것이기에..

지금은...

난..아무말도 못한다.

시간과 노력이 필요로 하는 것이기에.

나는 잡초이며,

무너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뚝이라

생각하며 하루 하루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 하려 한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난..더욱 더 이 일에 내 삶을 걸어 보려 한다.

아무도 성공할 수 없다고,

넌..

못해낸다고.

이런 말들을

교훈 삼으면서 말이다.

'강한자를 쓰러트리는 사람은 강하다

그러나,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더욱 더 강하다'

이말을 믿는다.

내가 내삶을 포기하지 않기에

난..강하다.

그 누구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