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학부모가 자녀과외에서 잊어버린 목록은?

이원섭2006.08.08
조회122
일본의 <서클.라인.>이라는 음악단체의 천재를 길러낸 요소는 부모들의 베스트과외에 있지않았다.

바로 이 천재의 배후에는 지도신指導神 과 보호신保護神이 몸안에서 직접 소리로 나타나 이끌었기 때문인데

어찌하면 이런 위대하기까지한 지도신과 보호신을 그가 영접하여 그런지도로 일약 대 음악가로 성공할수있었겠는가의 천재만들기 FIELD= 현장을 살펴본다. 

현장 스케치

이경우 "목구멍에 붙은신" " 꿈속에 나타나 할일을 미리  가르처 주는 할아버지"가 가르처주고  이끌어준 진실속의 내막은 이렇다.

노래를 부르던, 위대한 발명을하던, 재벌이되던< 수호신> <수호할아버지>의 배경적힘이 달라붙을 그런 평소의 < 직감력>이 꼭 필요하다.

해서 종교신앙에 매달리기도하고, 무당을 찾아 말을 들어보는것이 어찌보면 인간이 한없이 약함을 보여준다.

일본의 음반 제작게의 왕이자  노래천재인 후꾸자와 .모로씨는
<목구멍에 자리잡은 신神>과  <꿈속의 할아버지>가 가르처주고 이끌어준 놀라운 힘의 배경때문에 음악가로 대성공했다고 자백했다.

한국 대전大田의 식장산밑의 특이 영능자 =김동신 선생은 학벌, 재산, 사회적 지위가없는데 도  뛰어난 직감력을 몸안에 끌어드려 사람들에게 자기같은 놀라운 직감력 받아 드리기를 가르쳐주기 때문에 그런 소문을 따라  멀리 일본의 재능아를 길러 내겠다는 부모들 , 사업성공하겠다는 CEO 들이 위대한 <직감력> 모셔오기? 법을 경청하러 모여들고  또 붐빈다.

다음이야기가 크게 접속되어있다.  일본의  모 테너 음악가에게 목에붙은 신을 접속시켜 목이활성을 찾아 성공시킨 그런 경력은  김동신 선생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다.

 후꾸자와 모로성악가는

나의 목에는 목구멍속신이 붙어있어요
내가 노래를 잘 부르는것은 내목구멍에 붙어 있는신의 덕이지요.

후꾸자와.모로씨가 고백하는 목구멍신의 정체는 무었일까?
그가 열살때 어느날 꿈속에서신장 15샌치정도 크기의 난장이 가 나타나
""-너의 목구멍은 내가 거기에 붙어 살기에 편하다. 그곳에 붙어 살아도 되겠니? 하고 묻더라는것이다""

해서 모로씨는 어린소년이지만 호기심이동해서'"뭐 좋은 꼼수라도 있겠냐""고 되물었다
""너의 목소라가 좋아진다!"'"고 하기에
좋다 괸찮다:고 대답하자  15센치난장이가 갑자기 자기 눈앞에서 목구멍속으로들어가 버리더라는것이다.
그이후 꿈속의 난장이를 "목구멍신"이라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후 그의인생이 바뀌게된것이다. 그후그가 초등학교 6학년때 학예회에서  독창을 하게되었는데 노래부른후  동급생 여학생들로부터<굉장이 잘불렀다>고 칭찬받고서 신바람이난 모로소년에게
<좋긴 좋은가보구나 내가있기때문이야!>고 누군가가  돌연 속삭이는 소리가 들렸다.
주위사방을 둘러봐도 아무도 없었다.

공곰히 생각해보니 그 속삭임소리의 주위공은 목구멍속의  신이였어요.

당시 나는 자폐증의 병세가 있었으니 내가 처음으로 여러사람앞에서 노래부르므로서 사람들과의 신뢰관게가 성립된것을 자각하게 되었다고 알게되었다.

그러자<이제 겨우 알았느냐?>고 또다시 목구멍속의신이 속삭였읍니다. 그후 모로씨는 대학입학과 동시에 도꾜로 상경하여 24세때 프로음악가로 복에겨운 대뷔를 하게되었단다.

그런데 세계역사를 지배했던 천재들의 약점(남모르는 고민)이 있다면 어떤 정신,육체상의 심각한 병에 시달린 경우가 많다는점이다.
<다운 증후군, 자폐증,중증 정신장애,신경증환자, 편집광,신경쇠약등--->
최근 인기영화<사토라래>라는 일본영화에서 IQ180의 천재를다룬 바가 있는데 <사토라레>란 그런천재의 주위의 10미터이내사람에개 그천재의 생각하는 사념파가 미리전달된다는=괴리성의지 전파傳播장해군=특이한 병증세로 100만명의하나꼴로 나타나며
그런 천재들이  연구, 발명,고안하는 업적의 결과가
한나라 GNP 경제지수의 4분의1을 차지하기에  그런천재를 보호할 교육부정도의 규모부서가 필요하다고까지 주장하는 의론도 있을수있다는것이다.
번론으로 들어가
모로씨가 27세가되던 어느날
<우주의 노래>라는 곡이 돌연 머리속에서 번득인적도 있었다한다 하도 과이해서 잠시음악계에서 손떼고 쉬던중
고야산高野山으로 가던날
목구멍신이 노래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때 까지는 그저 생각하면서 작곡응 했었기에 가사와 멜로디가 동시에 완벽하게  들려오는 상태의  체험이어서 충격을 받고
이런 목구멍속 신이 들려준 노래를 내가 스스로 부르지않으면 안돠겠다고 겨우그때부터 깨달았어요 라고 모로씨는고백했다.

앞서 언급한 대전의 김동신선생은 대학 문턱도 안가고 산속에서 어떤 영적 수련만했는데
그렇다고 금식기도같은 속박된 난행은 하지않았다.

 그는 외형상 이마위 두눈섭 중간에 심장모양의 골이 패어있고 웃입술에 인중이 없으며  한쪽 겨드랑이에 5센치크기의 작은 혹주머니가 달려 있는것이 특색인데 김선생은 자기의견이나 체험을 말할떼 얼굴에서 경련이 일어나며 부들부들 떨면서 말하는것이 특색이다.

작은돌, 알수없는 신비한 열매, 일본의 동전 여러개 등을 몸가까이에  그의 수호신처럼 모셔놓고 있는데 그의 어조와 설명으로보아 인간의 근본즉 ,<원인계>에대해서 심층적으로 규명하는  정성을 쏟고 있는것 같으며 <격물치지 格物致知> <무위위화 無爲爲化>
<,만물지배 萬物支配>라는 세기둥의 소신을 갖고 있다.

이런 세가지 기둥은 어떤 "창조성의지"와 회로回路를 마추는 공식이라고 김선생은  들려주고있다.

그런 카테고리가 김동신선생에게 붙어있는 신 이라면  신이다.

그와 하루밤을  단둘이 지새면서 우주원인계 宇宙原因界에관한 그의 식견을 호기심을갖고 탐지 탐구하려 했으나 차원 차이(단층)가심하여 분간을 잘할수가 없었다.

그의집 앞뜰의 오래된 은행나무 잎새 몇장을 나도 모르게 부지부식간에  채취하여 KTX 편으로 돌아오는 귀로에

홀연이 그은행잎들이 낙태아의 울부짖음, 자폐아의 한숨소리,암환자의 딱딱한 암덩어리가 삭아버리는 그런 바람소리의 환청을 들려주어 나도 모르게 크게 놀랐다.

그러면서 나도 어떤 신통한 직감력을 얻어 신비한 체험과 수호신,지도신을  김동신선생을  자주맞나   그의 오토(자동)적 수호신, 지도신 , 접속 찬스를  김선생을 통하여
영입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다.

후꾸자와. 모로씨의 저도신 영입에관한 또한가지의 고백------- 계속
2006.8.8. 백중날 - 모든 영게와 신명계가 맑게 개인다는날

joins.com/블로거,sungfi,이원섭(Lee won sop)
E-Mail: freenergy8@naver.com/
전 한국우주소년단 창단 실무위원,
전 "SAERO"사 영재개발용 파티 플래너 양성팀 고문
전 미국대통령학연구샌터 (고 김용식 외무장관 .-특수회원)환경, 교육 재안회원=뉴욕소재 ,
한국양명회 창설 초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