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건강 보험료는 1 만원 ?

이성도200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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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관련 - 징집회피 2회
심장 관련 질환을 핑계로 군면제 (면제당시 해외건설현장에서 일하는 등 병이란 것은 거짓말) (면제 판정을 받고 귀가하던 날에 심장질환자가 폭탄주 파티)
솔직히 그때는 군면제비리가 많았다고 치고 이건 넘어가자. 이명박의 입장에서는 크게 나쁜 일도 아니니까... ?




정치계 入門 後

1992년 민자당 전국구의원 보장받고 정주영 현대 회장을 배신.
1995년 신한국당 서울시장후보경선시 반칙 패배.
1996년 종로구 국회의원 당선
국회의원 당선 직후 불법유인물(허위비방, 무료자서전 등)유포및 법정선거비 초과사용이 밝혀져 선거법위반 의원직 상실.  

종교를 정치적으로 이용.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합니다."는 서울봉헌선언서 낭독. (이명박씨가 불교 믿으면, 대한민국을 부처님께 공양 하겠군)
그러한 비판을 " 봉헌하는 것은 개인적 신앙문제라며 일축"
"청계천은 서울시민의 힘이나 저의 힘이 아닌 하느님의 힘으로 이루어진 일" 이라고 강조하는 등 지나치게 종교를 이용함.  
서울시 교통 카드 회사는 사돈 관계.   자신과 사돈 관계인 교통 카드 회사에게 특혜성 계약을 함. 이 회사는 결국 대기업 부럽지 않게 성장하고, 이명박 본인도 이 회사에 숨겨진 지분이 있다는 소문.       백억대 재산가가 고작 1만원 건강보험료?



(전략)

2002년 5월 말 서울시장 선거 당시 ‘쥐꼬리 보험료’로 말썽이 됐던 이명박 현 서울시장도 바로 그런 경우. 이시장은 자신 소유의 빌딩을 관리하는 종업원 6명을 직원으로 한 임대관리 회사를 만들고, 그 대표로 있으면서 자신의 월급을 2000년 99만원, 2001년 133만원이라고 신고했다. 회사를 만들면서 그는 자동으로 직장보험에 가입됐고, 보험료는 종업원의 월급 수준에 맞춰 2만원 선으로 결정된 것. 175억원(신고금액)의 재산가인 이시장에겐 이보다 좋은 건강보험료 절세 방안은 없었다......



슬리퍼 신은 아들과 사위을 서울시 공식행사에 데리고 와서 초대손님 히딩크와 독대 및 사진 촬영하는 등 집안 잔치를 함.
청계천 준공식 때전두환 前대통령을 vip로 초대해 고급 한정식집에서 술 마셔 놓고 초대한 적 없다고 거짓말하다 탄로남.
청계천 아이디어 실제 추진했던 서울시 梁부시장  수억원의 뇌물 받은 혐의로 구속 수감 中.
수백억대의 벤처기업 사기에 처남 등과 연루 (수 많은 개미투자가들 깡통 찬 사건. 최근 신동아에서 취재) (부정부패의 씨앗(아들.사위.처남)이 무척 많음)   ※ 주의 사항   1. 이명박은 구 시대의 낡은 패거리 보스 정치를 하고 있음. ( 만약 권력을 잡게 되면 이들 모두를 공신록에 올려야 하고, 친인척들의 비리는 과거 그 어느때 보다 기승을 부릴 것임)
 
순복음 교회 리모델링 축하행사때 참석해서
" 원치않은 임신이라도 무조건 법으로 낳도록 강제해야..."

낙태를 반대하는 소신은 좋지만, 교회 리모델링 준공식에 가서 할 말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