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보다가...2006.07.04
조회105

임신관련 산전 검사는 초음파 검사 혈액 검사등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산모들이 흔히하는 기형아 검사(Tripel 검사 또는 Quad검사는 )는 임신 중 혈액내의  AFP등 특정 수치를

측정하여,대조군의 평균치에 속하는 유.무를 판별하여 기형아  발생 관련 위험도를 수치화하여

나타낸 것입니다.

따라서 혈액 검사 결과가 참고치를 벗어난 위험 수치의 결과가 나왔다고 하여도 이는 엄연히 기형아

확진 검사가 아니라 위험도가 다른 산모에 비해 다소(수치의 높음에 따라)증가하였다는 의미입니다만

산모나 보호자들께서는 심리적인 부담감을 느끼게 됩니다.

확진 검사로 양수 또는 융모막 검사등을 실시하여도  거의 대부분은 Negative(정상)으로 판정 됩니다

다만 위험성이 조금이라도 있기에 양수로 확진 검사를 하여 그 유무를 판별하려는 것입니다

선진국의 경우 임신 관련 기형아 검사를 대부분 하지 않습니다.

이미 수태 된 순간부터 하나의 인격체로 보기에 기형 유무는 출산의 기준이 되지 못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