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를 보러 가는길이 자신이 없어, 이렇게 맥주한캔 마셨어^^ 얼마전까지 따뜻한 목소리가 들렸던 폰에서 오늘,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너의 차가운 목소리를 들었어. 널 보러 가는 발걸음은 언제나 가벼울거라 생각했는데 오늘은 그렇지 않은것 같아서 일부러 콧노래까지 불러봐. 방금마신 맥주때문인가..? 얼굴이 조금씩 달아오르네.. 평소같았으면 맥주한캔가지고 취하냐고 큰소리였겠지만 오늘은 왠지 취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서일까.. 넌.. 나에게 무슨 말을 할까.. 설마.. 문득, 너에게 고백할 때가 생각난다.. 그때도 자신이 없어 맥주한캔 마시고 너에게 갔었는데.. 술냄새 난다고 뭐라고 하면서도 웃고 있던 너.. 오늘도 내 머리 한번 때리면서 웃어줄꺼지 ? 첨부파일 : 술한잔..(1014)_0400x0256.swf
맥주한캔
나..
너를 보러 가는길이
자신이 없어, 이렇게 맥주한캔 마셨어^^
얼마전까지 따뜻한 목소리가 들렸던 폰에서
오늘,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너의 차가운 목소리를 들었어.
널 보러 가는 발걸음은 언제나 가벼울거라 생각했는데
오늘은 그렇지 않은것 같아서 일부러 콧노래까지 불러봐.
방금마신 맥주때문인가..?
얼굴이 조금씩 달아오르네..
평소같았으면 맥주한캔가지고 취하냐고 큰소리였겠지만
오늘은 왠지 취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서일까..
넌..
나에게 무슨 말을 할까..
설마..
문득, 너에게 고백할 때가 생각난다..
그때도 자신이 없어 맥주한캔 마시고 너에게 갔었는데..
술냄새 난다고 뭐라고 하면서도 웃고 있던 너..
오늘도 내 머리 한번 때리면서 웃어줄꺼지 ?
첨부파일 : 술한잔..(1014)_0400x0256.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