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최장수H/V

노태원200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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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 아가씨들은 나가있어

 

건달1 : 너 머야

 

장수 : 대한민국 강력팀 형사 이자,

너희들이 죽인 영등포강력 팀장 강영복 형님의 동생이다.

 

건달1 : 그래서 너희들도 뒈지고 싶다구?

 

장수 : 내말 아직도 안끝났거든.

두 아이에 아버지이자, 너희들 멋대로 데려간거. 용서부터 빌어.

 

장수 : 우리 영복이형한테 무릎끊고  빌어~ 무릎끊고 빌어~

 

건달1 병으로 장수머리 강타하다.. --- 장면전환.

머리 충격이 심해진 장수의 머리...

 

"너한테 무슨일이 일어나도... 무슨짓을 해도..

난 너의 동생이고.. 내 형이야 "

 

막판 분적의 주먹. 칼날.. 장수의 주먹 펀치..

 

장수 : "야 이새끼야..."

 

수표 : "장수야, 그만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