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관찰한 결과,, 이녀석은 어쩌다 자기 꼬리를 보면 어쩔줄을 몰라하며,, 뱅뱅 앞구르기를 하며 꼬리를 물어댄다. ㅋㅋ 그리고 오전에 내가 일어나자 야옹거리며 나한테 다가왔다. >▽
쿠로가 누구냐면요,,
이틀째 관찰한 결과,,
이녀석은 어쩌다 자기 꼬리를 보면 어쩔줄을 몰라하며,,
뱅뱅 앞구르기를 하며 꼬리를 물어댄다. ㅋㅋ
그리고 오전에 내가 일어나자 야옹거리며 나한테 다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