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새로운 것은 한번쯤 자기 차지를 해야 성질을 죽이는 마르.. 얼마전 상품으로 받은 체육복이 자기 집인양 위에 떡 앉아서 곰곰히 생각하고 있네요. 체육복 패션모델 같아서 한 컷트 찍었죠. 당분간 애견호텔에 들어가있는 마르군... 꿈은 사람이 건 동물이 건 언제든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도와야 합니다... 유기견이였다가 개과천선한 마르처럼요...
체육복 모델 Marr
항상 새로운 것은 한번쯤 자기 차지를 해야 성질을 죽이는 마르.. 얼마전 상품으로 받은 체육복이 자기 집인양 위에 떡 앉아서 곰곰히 생각하고 있네요. 체육복 패션모델 같아서 한 컷트 찍었죠. 당분간 애견호텔에 들어가있는 마르군... 꿈은 사람이 건 동물이 건 언제든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도와야 합니다... 유기견이였다가 개과천선한 마르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