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아이실드21 장르 : 스포츠 작가 : Riichiro Inagaki / Yusuke Murata 제조사 : 대원씨아이 등급 : 전체 이용가 정가 : 3500원 난 럭비를 해 본적도 미식축구를 해 본적도 없다. 자연스레 규칙도 모르고 장비에 대한 이름은 더욱이 무지하다. 그러한 미식축구의 세계를 각각 포지션별 개성있는 캐릭터들로 표현했다. 사실 스토리는 약간 뻔한 강자 진행형의 스포츠이다. 나는... 캐릭터 디자인과 작가의 센스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첫째, 다양한 카메라 앵글과 캐릭터의 극적인 표현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신선함을 준다. 젊은 작가 무라타의 표현능력은 뛰어나다. 만화 속에서 그가 나타내는 깊이감과 효과들은 나이에 비하여 연륜이 묻어난다. 앞으로 성장할 무라타 작가의 모습이 기대된다. 둘째는 작가 특유의 센스이다. 원피스에도 페이지 중간중간 독자와 작가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그림을 그린 무라타의 생각인지 글을 쓴 이나가키의 생각인지는 모르나 매 번 바뀌는 페이지 중간중간의 재미요소들은 만화 스토리 외에 캐릭터와 설정에 깊이감을 준다. 현재 17권까지 나왔으며.. 다시 돌아온 키커 무사시의 활약을 기대해본다..3
[스포츠] 아이실드21
제목 : 아이실드21
장르 : 스포츠
작가 : Riichiro Inagaki / Yusuke Murata
제조사 : 대원씨아이
등급 : 전체 이용가
정가 : 3500원
난 럭비를 해 본적도 미식축구를 해 본적도 없다. 자연스레 규칙도 모르고 장비에 대한 이름은 더욱이 무지하다. 그러한 미식축구의 세계를 각각 포지션별 개성있는 캐릭터들로 표현했다.
사실 스토리는 약간 뻔한 강자 진행형의 스포츠이다.
나는... 캐릭터 디자인과 작가의 센스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첫째, 다양한 카메라 앵글과 캐릭터의 극적인 표현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신선함을 준다. 젊은 작가 무라타의 표현능력은 뛰어나다. 만화 속에서 그가 나타내는 깊이감과 효과들은 나이에 비하여 연륜이 묻어난다. 앞으로 성장할 무라타 작가의 모습이 기대된다.
둘째는 작가 특유의 센스이다. 원피스에도 페이지 중간중간 독자와 작가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그림을 그린 무라타의 생각인지 글을 쓴 이나가키의 생각인지는 모르나 매 번 바뀌는 페이지 중간중간의 재미요소들은 만화 스토리 외에 캐릭터와 설정에 깊이감을 준다.
현재 17권까지 나왔으며.. 다시 돌아온 키커 무사시의 활약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