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함의 이유는 언제나 '그냥'이었다. 이유의 근거 를 찾을 수 없어 결론은 언제나 '그냥' 이다. 아마도 좋아한다는 것은 어떤 이유를 댈 수 없는 원소와 같은 원래의 감정이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 인간의 무구한 감정. 좋아함에 열정을 더하여 사랑이 되고,좋아함에 중독을 더하여 집착이 되고, 좋아함에 마음을 걷어내어 기호가 되듯이, 사랑함보다는 좀 더 가볍고 애착보다는 좀 더 쿨 하고, 기호보다는 좀 더 다정한 좋아함이란 딱 그만큼의 감정 이유없음의 진담. I like... 이제 무언가 좋아한다 말하는 사람에게 이유를 묻지 말자. 이미 답 을 아는 우문일것임으로.... 그리고 스스로 좋아함의 이유를 애써 만들지 말자. 어떤 대답이라도 불충분 할것임으로.... 첨부파일 : 1vkfkswkdal(3461)(6589)_0350x0210.swf
무구한 감정
좋아함의 이유는 언제나 '그냥'이었다.
이유의 근거 를 찾을 수 없어
결론은 언제나 '그냥' 이다.
아마도 좋아한다는 것은
어떤 이유를 댈 수 없는
원소와 같은 원래의
감정이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
인간의 무구한 감정.
좋아함에 열정을 더하여
사랑이 되고,좋아함에 중독을
더하여 집착이 되고,
좋아함에 마음을 걷어내어
기호가 되듯이, 사랑함보다는 좀 더 가볍고
애착보다는 좀 더 쿨 하고,
기호보다는 좀 더 다정한
좋아함이란 딱 그만큼의 감정
이유없음의 진담. I like...
이제 무언가 좋아한다 말하는 사람에게 이유를 묻지 말자.
이미 답 을 아는 우문일것임으로....
그리고 스스로 좋아함의 이유를 애써 만들지 말자.
어떤 대답이라도 불충분 할것임으로....
첨부파일 : 1vkfkswkdal(3461)(6589)_0350x021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