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썰렁함과 영화편이 1200만명이넘는 기형적 문화

권대현200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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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활성화에 대해 몇 마디 조언을 감히 드립니다.
영화 한편이 프로 축구와 프로야구의 1년 전체 시즌 입장 관중보다 많은 또 굵직한 대회가 있거나  국내 평가전이 있을때의 전국민 붉은악마화 되는 잠시 아주 잠시 축구에 미쳐버리는 우리의 기형적 문화를 바꾸기 위해 K-리그 구단주및 축구협회 에서 또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렇게 해주셨으면 어떨까 조언 몇마디 시작 하겠습니다.


첫째. 관중동원및 우리팀이라는 연고의식을 뿌리내리기 위해선 각 프로구단과 그지역연고 지자체의 유소년 축구 활성화를 차기 월드컵 전에 마무리 확정 지어 시행되야 합니다.

둘째.용병보유및 출전 문제 입니다.(현재 선후배관계가 까듯한 폭력이난무한 군대식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선 용병들과의 무한 경쟁이 필요합니다!
실력에서 약간 밀린 선수들위주로 해서 국내선수위주로 2부리그팀 창단및 육성에도 힘이 될것입니다.)
각팀의 용병보유는 7명으로 해주시고 한경기 출장은 최대 5명 까지 해주시구요 남미와 아프리카의 유망주들 대거영입과 삼성이나 현대 엘지같은 대기업은 은퇴를 앞두고 있는 슈퍼스타들중 이적료 부분이 해결되는 선수를 1~2년 계약으로 국내로 영입을 해야됩니다.
(이부분에서 정부는 국내 프로축구 에서 용병영입및 유소년 클럽과 관련 세금혜택및 다양한 지원을 해줘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기업도 돈 풀겁니다.)

셋째.기업 스폰서 문제! 대기업을 제외한 시민구단 도민구단은 3~4개의 기업과 스폰서 협약을 맺게해서 유니폼에 한개의 기업로고가 아닌 두개이상의 로고가 들어 갈수 있게해서 그해당 기업의 직장인들 근로자들이 자기팀이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할수있게 여러가지 이벤트및 혜택을 줘야 된다고 봅니다.

넷째.현대자동차가 스폰서로 있는 팀 같은 경우는 홈경기때 관중수가 25000명 이상이 들어 왔을땐 경차나 소형차를 추첨을 통해 한대씩 관중들께 선물 한다거나 경기장이 꽉 찼을경우 중형차와 소형차 한대씩을 주는 방식과 삼성이나 엘지의 경우는 비슷한 방식으로 핸드폰및 대형 TV를 주는 방식 또 홈경기 최다 입장 관중을 조사한후 시즌이 끝날때 여행상품권이나 자신의 응원하는 연고팀이 해외 전훈 갈때 같이 동행해서 몇일 지낼수 있는 상품도 만들면 좋을것 같습니다.

다섯째.축구장에서도 경마나 경륜과 비슷한 식의 토토복권 같은 내기문화 당연히 금액은 소액으로 제한해 주시면 관중동원에 더 불이 붙을겁니다.

여섯째.써포터스의 확충및 관리가 굉장히 미진합니다.
젊은 학생 몇몇의 써포터스가 아닌 본인 연고지의 남녀노소 중장년층 까지 끌어들이려면 그만한 매리트를 줘야 합니다.
직장인들 평일엔 술로 젊은이들 영화관으로,.,...휴일엔 식당들로 찜질방으로 뺏기지 말고 그중 50%만 이라도 경기장으로 끌어 들인다는 목표를 가지고 자기 연고지만의 특색을 잘살려 붐을 조성 하는겁니다(예:나이트 웨이터들이 포터트럭에 자신의 닉네임과 업소 이름을 크게 써서 노래를 크게틀고 여기저기 다니는것과 같이 홈경기 이전에 엄청나게 여기저기 다니면서 홍보를 하는겁니다.

일곱째.경기장 시작전이나 게임이 끝난후 대형 전광판을 이용 영화를상영하는것 도 좋을듯 싶습니다. (예전에 잠깐 시행된걸로 압니다!)

여덟째.K리그에도 미남선수 있습니다. 이들을 스타로 만드는건 구단의 몫인데 어렵다면 연예 매니지먼트를 벤치마킹 하세요!

아홉째.각 연고지 특히 홈구장 근처엔 그 홈팀의 로고와 색깔을 경기장 주변에 설치하고 호프집이나 삼겹살 집들과 제휴해서 경기보신분들에 한해 가격할인을 해주거나 또는 각 홈팀 캐릭터및 응원도구 유니폼등을 다양한곳에서 판매 할수있게 지원및 팬시업체나 캐릭터 업체 대형 쇼핑몰 등과 협약을 맺는겁니다.

열번째.K_리그만 1년 365일 집중 조명 방송하는 케이블 방송및 잡지를 발행했으면 좋겠습니다.단!인터넷으로의 잡지 필독 불가 해야됩니다! 전통의 맛을 살려 잡지는 직접 구독해야 지만 볼수있게 만드는겁니다!
초반에는 시행착오 있겠지만 언젠가 뿌리내리면 그것이 전통이고 그것이 축구발전의 초석이 될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가까운 일본의 몇개 구단의 흥행성공을 상세히 배워야 되고 한중일 3개국 상위 클럽들 몇팀씩 매년 또다른 리그를 펼칠수 있게 또 3개국 선수들의 영입에선 용병제한을 두지 않는 제도의 도입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게임업체 애니메이션 업체들과 축구협회와도 좋은 아이디어및 좋은 관계만들어서 축구를 축구장에서만 운동장에서만 TV중계로만 접하는게 아닌 생활 곳곳에서 항상 접할수 있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